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있잖아' 라고 말하면 '응?' 하고 돌아보는 그 다정함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는 특별히 하고픈 이야기가 없어도 단지 그 목소리가 듣고 싶어 동그란 뒷모습에게 '있잖아' 라고 말하곤 했었다. 그에게 다른 사람이 '있잖아' 라고 말했을 때에는 '왜' 라고 무심하게 말하는 그 온도차도 너무나 좋았다. - 어제는 따뜻한 가을이였는데, 바람에도 음표가 있어 산...
[소품] 당신은 몰라도 되는 것 written by 휘엔 언젠가 지나가는 길에 여중생들이 꺅꺅거리며 이야기하는 것이 귀에 들어온 적이 있다. 패션잡지에 나온 자신의 럭키 넘버가 뭐라는 둥, 그 숫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숫자이니 오늘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둥. 잔뜩 흥분하며 신나게 열변을 토하는 그녀들의 모습이 꼭 다른 세계의 것처럼 보여 듣고 있던 음악의 ...
코트애인 생일선물로 준 화분이 검은 코트를 입고 있다얇고 빈약해 보이지만코트의 주머니에는 애인의 전화 음성이 들어있고끝자락은 우리가 걸었던 길의 모습과 닮았다코트는 지는 해와 함께 추워지면서 점점 더 길어질 것이고 내가 마침내 형광등을 끄다면펄럭이는 소리와 함께 방안을 덮을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사랑에 완벽해지고 싶다 그렇기에, 나란 새끼는 그냥 목 매달고 죽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난 너의 모든 가능성을 사랑한다 내가 그 가능성의 기대에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죽고 싶다 아무리 들어도 믿음가지 않는 말은 결국 거짓말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안다 그래도 너를 사랑한다는 말을 계속하고 싶다 투시할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싶다
그런가요 날씨가 잘못했네요. 오작교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말았군요 …. 당연히 보고싶은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저도 사람이고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친구일 뿐이라구요. 이제 그런말 하지 말까봅니다 선배는 어쩐지 엄청 기쁘신것 같네요 ……어쩔 수 없네요 더 좋아하는 쪽이 참아야죠 어쩌겠습니까. (한숨) 할머님 할아버님은 괜찮으시려나요. 젊은 저도 요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비 온다는 사실을 잊고 출근한 하루. 버스 타면서 우산 들고 올 껄 후회 했으나 결국 안옴 ㅎㅎ 역시 내 선견지명이얌~! 역시 평일은 카페가 한산하당. 알바하면서 심심해 주글 뻔 그런데 레시피 없는 종류 왜이렇게 많지요 8ㅁ8 익알바생 당황했잖아요 점장님,, 카푸치노 어케 만드는 지 아직도 모른다 사실 ㅎ,, 검색해봐야지 . 마마 부정 투표 제거한 뒤 ...
"왜 왔어." "너 이거 두고 갔길래." 준면은 쇼핑백 하나를 내밀었다. "내가 애도 아니고. 뭐하러 겨우 이런 거 때문에 학교까지 와." "오늘 체육 수업 있는 거 뻔히 아는데 체육복 놓고 갔길래 가져다줬더니..." 찬열은 종대의 뒤쪽에 서서 종대네 형의 얼굴을 열심히 훔쳐봤다. 저 형은 언제 봐도 참...... 얼굴이... 예뻐. "아. 몰라. 얼른가....
께지이이 너무너무 보고싶었어ㅠㅅㅠ!!! 해외 유심칩을 구매해서 가긴 했는데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지 잘 안터지더라8ㅅ8.. 그래도 아침저녁 인사는 하려고 했는데 못해서 미안해요 ┗(ㅠㅅㅠ)┘(두손 들기) 우리 께지는 혼자서도 의젓하게 잘 기다려줄것 같았는데 내가 보고싶었다니까 막 가슴이 간질간질하고 좋다(//ㅅ//) 께지가 아무렇지도 않았으면 조금 섭섭했을...
소설, 팬픽, 덕질 전문 블로그특히 BL전문 다른 건 다 필요없고, 매너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하카제 카오루의 생일 1/3]카오루 「어라, 안즈쨩이잖아. 무슨일이야, 혹시 날 만나러 온건가? 그렇다면, 오늘은 럭키네~♪ 아 맞아, 있지 안즈쨩, 오늘 무슨날인지 알아?」 [럭키데이인가요?] 「응? 오늘의 별점, 전갈자리가 1위였어? 안즈쨩, 내가 전갈자리라는걸 알고……엣? 생일축하합니다? 나, 지금 엄청나게 두근거리는데…… 안즈쨩, 책임져줄래?」 「...
오늘은 낮부터 맥주를 마셨습니다. 반주로 마셨는데 오늘 점심메뉴가 짜고 매콤한 메뉴들이라 맥주가 생각난걸까요, 맥주를 미리 많이 사두길 잘 했던것 같습니다. 어머님이 잠시 들르셨을때 맥주를 조심스럽게 골랐는데 제가 술을 사달라고 한 적이 없어서인지 많이 놀라시며 카트에 넣어주시더군요. 덕분에 새벽에 맥주를 사러 나가는 일이 줄었습니다. 반주는 좋았지만 어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