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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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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mpus observat nemo. ― 가장 긴장하고 경계해야 할 때는 바로 개와 늑대의 시간이야. 마음 속에 드리워지는 심연을 잘 보고 그 속알맹이가 무엇인지 잘 봐야 해. 잊지 마, 가장 깊은 어둠은 가장 얕은 빛이야. ʜ.ᴀ. ↔︎ ʜᴀɢᴇɴ ― 살아서 슬퍼하는 것도 죽어서 평안에 눈이 머는 것도 다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서글퍼졌어. 나...
"...듣고 있는거야?" "아?" "스이쨩, 또 멍때렸지?" "아 그게..." "그게 문제라니까! 항상 내가 말하는걸 끝까지..." 음. 실수했군. 그렇지만 이른 아침은 언제나 졸린걸. 아, 9시면 이른건 아닌가, 하고 생각한 스이세이였다. 미코가 해준 토스트를 입에 물며 생각했다. "미코는 참 귀엽네" 아차, 생각만 하려고 했는데. 미코가 말을 멈췄다. ...
무한한 하늘에, 태양과 구름더러 뜨고 새가 밑 하늘에 날으다. (•••) 아련한 공간이여.『하늘』, 천상병. 아주 먼 옛날에, 인간과 요괴들이 살았더랬지. 하늘은 그들의 우애를 높이고자 노력하셨어. 그러다가•••. 누군가는 피를 보아야만 하였다. 그리고, 다시 여기. 天問. 하늘에 묻다. ❝ 아니 글쎄, 그러다가 숲엔 불꽃이 쾅! 하늘에선 번개가 우르릉, ...
*정말... 정말로 어색한 내용과 그림 죄송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7) [변태? 아우~ 당연히 많았지! 진짜 별의별 놈 다 있어. 꼭 치마 입혀놓고 빨아봐야겠다는 놈, 가발에 홀복 차림으로 자위해보라는 놈... 굳이 창놈 찾아와놓고 여장시키는 거 너무 웃기지 않아? 근데 젤 웃긴 건 할 짓 다 해놓고 질질 짜는 애들이다? '오빠가 너무 미안해'~ '난 세상에 둘도 없는 인간쓰레기야'~ 저기요, 말 안해도 알거든요? 갑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너무 길어져서 우선 타래에 올린만큼만 백업 “야. 너 얼굴이 왜 그 모양이냐.” “시비냐?” “우리 린도가 걱정을 해줬는데 왜 그런 식으로 받아들여~?” 린도가 걱정(?)할 정도로 산즈의 안색이 그리 좋지는 않아. 원래 이러면 바로 소리를 버럭 지르며 반격이 돌아와야 하는데 조용해. 란과 린도 둘 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쳐다보겠지. “산즈 너 혹시 죽을 병...
-연달은 야근에 몸이 갈려서, 육아는 외전으로 올릴게요 죄송....... -더이상 쓸 기력이 없서.. 간신히 입을 뗀 내가 천천히 말했다. 목소리가 너무 잠겨 쇳소리가 났다. " 사토루, 마음 아픈 거 맞아? 섰어. 엄청. " " 어? 아, 이거? 자기가 너무 고생해서 주인 따라 우는거야. " 사토루가 씩 웃었다. 진지하고 멋들어진 목소리로 ㅇㅇ아, 부르고...
합법적 외도 Written by. 몽베 소꿉친구 이제노 이제노와 친구들 김여주 오빠 김정우 But, “물론 당연히 싫은 건 아닌데….” “너무 친구라서?” “응, 아무래도…준비도 안 됐고.” 이제노 진짜 연애하는 거 맞아? 표정이 왜 그래? 인준의 말로 꺼내어진 주제는 네 남자가 앉아있는 테이블 위로 묵직하게 가라앉는다. 제노의 이야기를 들은 재민은 고개를...
(@nippydesu님 트레틀) (사진참고) (@ajgkwl_109님 트레틀) (@Maa_RIN_님 트레틀) (아리앨라입니다...) (트레)
김여주에게 감기를 옮긴 그 남자는 누구일까? 김여주 겨우 눈 떠서 귀청 떨어질 만큼 크게 울리는 알람 끄면 목이 존나 탐. 목에 누가 모래를 콸콸콸 부은 것 같음. 버석 거리는 입술 열고 거의 기어서 냉장고 열어 생수 목구멍에 들이부으면 어? 갈증이 아니었네. 엥 이거 왜 이래.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 제대로 걸리셨는지 목구멍이 사포가 따로 없음. 아...
이건 스포일까요? 제 망상일까요? 당연히 스포일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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