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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무슨 일이 있었지?" 천축의 간부들이 모인 집회에서 이자나가 도쿄에서 방금 온 하이타니 형제에게 먼저 물었다. "총장이 예상했던 대로였달까?" "놀랍게도 도만은 항쟁에서 승리했어. 무적의 마이키 행진이 이어지게됐네." 란과 린도가 차례를 이어 말했다. 지켜봤던 항쟁의 내용을 이야기해주자, 그들의 말에 천축의 간부들은 흥미롭다는 표정을 지었다. 내부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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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노를 믿지 마세요 "제노야, 나 오늘 조별 과제 회의 못할 거 같은데 어쩌지?" "무슨 일 생겼어?" "아, 응. 갑자기 집안일이 생겨서... 미안해. 대신 네가 자료 정리 해서 보내주면 내가 PPT 만들게." "그래, 알겠어. 신경 쓰지 말고 다녀와." "고마워~" 비속어를 섞어가며 애들을 머저리라고 하던 이제노는 언제 그랬냐는 듯 애들한테 친절했다....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일진짱 마약 전학생이 내 얘기라는걸 알게 된 건 우성이가 말해줘서였다. 처음에 매니저가 말해준 소문을 듣고 색안경을 끼고 봤는데,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다며 물어봐 준 덕이다. 그래서 다른 애들과의 오해도 풀 수 있었다. 전학 와서 질문에 대답했던 것과 이명헌에게 허물없이 대하는 모습이 뒤섞여 부풀려져 ...
“어떻게 생겼지?” “눈썹이 짝짝이라 장난기 많게 생겼는데 말투는 다정하고 어른스러웠어요. 키가 170cm 정도 될까요? 조금 안 되어 보인 것 같기도 하고요…. 키에 비해 몸이 가늘었어요. 어린 것처럼.” 김수겸 소장님과 이명헌 실장님은 인상착의와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더 꼬치꼬치 캐물었다. 특이한 머리모양과 검은 민소매에 빨간 반바지를 입었다는 사...
오랜만에 아침 식사를 함께 하는 이형제. 일하느라 따로 먹고, 쉬는 날엔 관리인들과 같이 먹거나 애인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셋이서 밥을 먹는 게 특별한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이다. 동생들의 연애가 궁금한 지훈. -야, 찬아. 승관이가 잘해주냐. -응. 너무 잘해줘. -좋냐. -완전. ㅋㅋ -이석민 너는 민규가 잘해주냐. -ㅎㅎ -형, 민규형처럼 멀쩡한 사람이 ...
직접 와보니 정말 가까이 살고 있었다는게 체감이 될 만큼 금방 도착했다. 지성이 천러의 집앞에 도착하고 한번 심호흡 한 뒤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자 안에서 쿠당탕 하는 요란한 소리가 나더니 이윽고 문이 열렸다. 막 씻고 나온건지 머리카락 끝에는 아직 물이 맺혀있었고 얼굴은 볼 부분만 붉게 올라 있었다. "왔어? 잘 찾아왔네." "씻었어?" "응, 종일 밖에...
* 지상고가 농구 말아먹은 시간선 * 원작 파괴, 과거 날조 * 농구 모름, 사투리도 모름 * 기상호 회귀썰 소설본 1,2편만 있음 우울한 졸업식이었다. 강당에서의 긴 연설이 끝나자 사람들이 운동장으로 쏟아져 나왔다. 졸업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쓴 학생들은 무엇이 그리도 좋은지 얼굴 만면에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그들을 웃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갑갑한 규...
“어머나, 강 이사님! 오셨어요! 안 그래도 유한 창립 기념일 파티 때문에 사이즈 피팅 하러 제가 찾아뵈려고 했어요.” 0.1 % 고객만을 위해 옷을 제작하는 콧대 높은 부티크의 수석 디자이너가 여주의 차가 입차 되었단 보고에 버선발로 뛰어나오듯 여주를 반겼다. “아- 시간 정말 빠르네. 벌써 그렇게 됐네요.” “그렇죠?” “근데, 오늘은 그것 때문이 아니...
*포타 기준 4,51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이야~ 미남 문대~" W 앱이 끝나자 마자 큰세진이 다가와 내 어깨에 팔을 걸었다. 또 뭔데. "혹시~ 청려 선배님이 어디 좋은 곳이라도 데려가 주셨어~?" 좋은 곳, 뭐... 드레스룸이랑 작업실, 그런 곳은 데려가 줬다. 그 새끼가 진짜로 집안 곳곳에서 하고 싶어 하더라. 성인 러...
비 오는 날의 주말. 왠지 어두운 집 안 풍경에 창가로 달려가 밖을 확인한 여주의 얼굴엔 숨길 수 없는 미소가 떠올랐다. 비 오는 주말이라니. 여주는 간단히 챙겨 먹고 얼른 책들과 여러 가지를 잔뜩 챙겨 집 근처 카페로 향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카페 두 곳. 사람을 홀린다는 인어가 그려진 카페와, 그리고 국내 브랜드 카페. 여주는 익숙하게 후자의 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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