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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평소에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 문장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글은 비정기적으로 올립니다. + 에쿠레이 청게물 보고싶어서 자급자족... + 글 중간에 폭력 묘사가 들어갑니다.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사람이 아닌 것과 사람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지능? 말과 행동? 인간성? 그 모든 것에서 인간과 다르지 않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람을 사람이라 구분하는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작품의 설정, 소재를 빌려왔습니다. 🙏 . . . 눈을 뜬 곳은 내 방이었다. 익숙하지만... 어딘가 익숙하지 않은... 이유를 알아냈다. 내 방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딘가 다른 구조. 세트장 같은 느낌이 들었다. 결정적으로, 벽 구석구석 붙어있는 종이들. -잠에서 깨어나면 노트북의 일기를 봐라. -너는 오래전...
https://twitter.com/Reirit_1122/status/1619551803598868480?t=tXHSe68HukbRASSppIWuAA&s=19 https://youtu.be/40-EHY6ydCo 귀족가의 장남으로 태어난다는 건 그만큼 감당해야 할 일도 많다는 것. 이것은 그대가 알지 못 했던 나의 이야기. 그 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 ...
01. 살깣을 알알하게 만들 정도로 추웠던 어느 겨울, 시라이시 메구미는 뜻밖의 상황에 봉착했다. 본가의 다녀오겠다며 외출하셨던 부모님이 돌아오셨고, 자신은 신이 난 마음에 콩콩 계단을 뛰어내려오며 큰 목소리로 다녀오셨어요!를 외쳤을 뿐이었다. 하지만 어린 시라이시의 귀여운 마중의 반응을 보였던 건 현관에 서서 눈을 털고 있던 부모님만이 아니었다. 급하게 ...
01. 나의 인생이 인간다웠음을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이 너였기에, 나의 삶이 빛에 가득 차 어둠에 잠기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가 너였기에, 그랬던 너였기에, 지금에야, 네가 없어진 지금에야 나는 오래전에 품었어야 할 깊은 의문을 꺼내놨다. "사, 살려주세요. 그러려던게 아니에요. 저는 그냥 지나가자고 했는데, 저 녀석이 하도 ㅂ,보채서... 그저 저는... ...
카나카네 유키마나 겨울 이하 개그 연성들 사에신 + 5남 + 지부장 쿠소 상견례하는 물안개 쉭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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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백] 첫사랑의 종말 : 시라이시 메구미 x 히야마 미호코 1.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이면 흩날리는 머리칼이 좋았다. 볼 한쪽을 다 내준 채로 새빨간 토마토를 입안에 물고 오물거리는 입술이 좋았다. 기분 좋은 일이 생기거나 나쁜 일이 생기면 어떤 기분인지 바로 드러나는 그 눈꼬리가 좋았다. 달이 둥그렇게 제 모습을 드러낸 날이면 깊은 한숨을 내쉬며 고요한...
(부유도를 걷는 솔로몬 일행) [솔로몬] 아라이, 벌써 안 보이네. 한발 먼저 게이트까지 간 걸까. [로노베] 반킨족은 발도 빠른 모양이고 이런 역할이 잘 맞을 지도 모르겠어. [레라지에] 그러다 죽어도 괜찮으니까? [솔로몬&로노베] 그럴 리가 없잖아!! [레라지에] 그러네. 미안. 방금 그건 내가 심했어. 다만 나는, 역할 분담이라면 그 자리에서 ...
이름- 키나이 하루 애칭- 하루 말투가 좀.. 항마력이 많이 딸립니다.. 그게 제가 왜 그렇게 설정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견뎌주신다면..저도 창피함을 견뎌내고 열심히 캐입 하겠습미다.... 나이- 500살 (사람으로 치면 갓 성인) 강아지 요괴종 자세한 건 외관표에 키- 156 말투 예시( 그럼 나도 좋다!, 그렇지 않은가!,...
(부유도를 뛰어다니는 솔로몬 일행) [솔로몬] 다들, 연속으로 전투하느라 지치지 않았어? [로노베] 아니, 문제없어. 쉬어 갈 여유는 없어. 이대로 계속 가자. [할파스] ………… [솔로몬] …할파스? 아까부터 뭔가 생각하는 모양인데, 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돼? [레라지에] 뭐야 뭐야. 한번 말해 봐. [할파스] …생각을, 결정 못 했어. [베파르] …그게...
너희의 반응이 너무나 두려워 내가 너희가 아는것만큼 좋은사람이 아니라는걸 알아버리면, 그래서 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줘버리면? 그때는 정말 돌이킬 수 없을거같아. 왜냐면 난 지금도 너희를 ■■■하고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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