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히나타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하는 것을 좋아했고 엄청나게 잘했음 그래서 히나타는 학교 장기자랑이나 대회가 있으면 같은 것이 있으면 다 나가는거지 그러던 어느 날 히나타가 중학생 때 대회에 한번 나갔는데 그때 HQ엔터테이먼트 사장님이 보시고서는 이 아이다 하셨고 대회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히나타를 불러서 명함을 건네며...
나는야 웹소설 작가 근데 이제 19금 소설인... 이제노/김정우 나페스 w. 오롯이 "이번에 저희 회사 <웹소설 웹툰화 프로젝트>에 작가님 작품이 추천됐는데, 작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저야 좋죠... 돈은...얼마나 주시나용" 속물처럼 보여도 하는 수 없잖아. 다 돈벌려고 하는 일 아니겠엉. 다 늘어진 츄리닝 아래로 손 집어넣고 배나 ...
* 24,824자 외로움과 그리움이 공존하던 와중에, 참 모순적이게도 나는 사랑을 깨달았다. “나 의사가 될 거야.” 그것이 나의 첫사랑이었다. 과묵하긴 해도 무섭진 않은 황 교수의 진료실에 가끔 싸할 정도로 찬 바람이 불 때가 있었다. 그건 바로, “입원해.” 황 교수의 소꿉친구인 김 작가가 진료하러 왔을 때였다. “… 나 마감 있는데,” “죽을래, 입원...
-찬란한 밤이 있다면. 그건 형을 위해 존재하지 않을까요. 품안에서 제법 진지한 목소리로 특이한 말을 내뱉는 찬원에 영탁은 그저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왜 하필 찬란한 밤이야,찬란한 아침일수는 없어? 장난스런 미소를 띄며 묻는 영탁에 찬원은 다시 생각속으로 빠져들었다. 저 작은 머리로, 도대체 무슨 생각을 저렇게나 해대는지. 영탁은 괜히 찬원의 볼을 ...
소설 문체 익히기/폐차/장희원/필사/이도은
안녕하세요. JJ입니다. 최근 모 작가님께서 쓰신 입장문을 뒤늦게 확인한지라, 저 역시도 뒤늦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문제를 거론했을 때, 생각이 참 많았습니다. 일부러 상대 작가님의 필명, 작품명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도 이 문제가 얼마나 예민한 문제인지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여, 메일을 통해 이해관계를 확인하려고 했고 그게 잘 되지...
※논컾, 노맨스입니다. ※죽음의 신이 케일에게 '네가 죽어야 했다.'라고 말하는 부분까지 읽었습니다. ※캐해 틀릴 수 있습니다. ※날조 있습니다. ※다른 곳에 올린 적 있습니다.(백업본) 케일이 김록수 시절부터 매일은 아니더라도 종종 악몽을 꾸는 거 보고 싶다. 내용은 주변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거. 김록수 시절에는 부모님, 최정수, 이수혁 기타 등등의 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