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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과 미영 씨의 일상+ 인형의 집 12차 수색을 살짝 다루는 내용입니다. 괴이 중에서는 느티나무와, 박지애 양의 이야기가 조금 풀립니다. 유료분 외전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읽으시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용에 있어 참고 바랍니다! *다음 외전 예고: 인형의 집 제12차 수색 보고서 or 해피엔딩 if **수정 공지: 외전 끝에 아무래도 마음에 좀 ...
15분 쓰기라 기승전결 없이 ㄱ 만 있음... 마왕성은 행성 위를 둥둥 날고 있다. 보통은 저주받은 숲 정중앙, 타락한 태초의 생명수 가지 끝에 걸쳐져 있는데, 이번 마왕이 컨트롤을 잘못해서 마왕성이 멀쩡한 마을 호수 한 가운데 잘못 스폰되었던 적이 있었다. 마족은 고기를 좋아한다. 인간을 먹는 마족도 있고, 먹지 않는 마족들도 있지만 비율은 인간들 사이의...
신혼여행 .. 신혼여행지는 바로 일본 오사카 에 도착을 하고나서는 지효는 결국에는 또 뻗었다.. 지효와 종국이는 가이드 없이 그냥 , 본인들이 차를 렌트를 하고 돌아다녔다... 돌아 다녔봤자 바닷가 아니면 시장 아니면 대형마트 아니면 이런데를 다녔다 . 종국이는 신혼여행을 와서 오랜만에 술을 먹었다.. 소주, 맥주가 아닌 와인을 마셨고 , 지효는 맨날 먹던...
여우신 이야기 2 마카롱 킬러 짙은 고동색 원목 문에 달린 금장된 손잡이를 잡고 힘껏 문을 밀치면 정면에 높은 층고(層高) 끝까지 들어찬 유리블록 사이로 통과한 빛이 따스하게 펼쳐진다. 서재의 양쪽 벽에 빼곡하게 들어찬 책들의 배웅을 지나 그 끝에는 오랜 세월에 걸쳐 멋지게 길들여진 커다란 원목 책상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래서일까. 미국 저택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3.08.26-2023.09.01 (21일 00시~27일 23:59까지) 영화 속에서나 나올 것 같은 화려한 저택, 하얀 벽과 넓은 정원은 그저 평화로움 만을 담고 있는 듯했다. '탕' 저택 내부에서 들리는 총소리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긴 세로로 된 식탁 그 양 끝에는 숏단발에 검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깔끔한 정장 차림의 남성이 각각 앉아있...
자다가 눈을 떴어 방안에 온통 네 생각만 떠다녀 생각을 내 보내려고 창문을 열었어 그런데 창문 밖에 있던 네 생각들이 오히려 밀고 들어오는 거야 어쩌면 좋지 | 윤보영, 어쩌면 좋지 나는 무딘 사람이었다. 적어도 네게는 그리하였다. 너는 내 가장 오래된 친구였으니, 익숙함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널 줄곧 바라보았다. 어쩌면 용기가 없었던 것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오, 태섭 제법인데?” “제가 한다면 또 하는 사람이거든요.” 아니지만 버릇처럼 센 척 했다. 미츠이는 뭐가 그렇게 기쁜 것인지 활짝 웃는 얼굴로 다가와 머리카락을 북북 쓰다듬었다. 아까는 가만히 손길을 받고만 있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이 손길에 익숙해지면 후에 분명 곤란해질 거다. 태섭은 손을 뻗어 머리를 헝클이는 미츠이의 손을 밀어냈다. 미츠이는 쉽게...
BGM 추천. 나는 여전히 네 꿈을 꾼다. 눈을 뜨면 펜을 쥐고 다리를 꼰 채로 앉아 있다. 종이에 잘 그려진 크로키가 있어 주변부터 살피면 그날 그때로 언제나 돌아간다. 장마가 지나 비교적 건조하지만 무겁고 뜨거운 여름날의 공기, 따가운 햇빛. 자잘한 소음을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 의자를 빼고 앉아 있는 나, 내가 보고 있는 침대, 흰 이불, 폴폴 ...
* 소설의 모든 인물과 상황은 허구입니다 --- 여기는 어딜까. 교통상황 중계실을 TV에서 보여준 적이 있다. 직업탐구 프로그램이었나 아무튼. 거기서 보여주는 중계실이 딱 이렇게 생겼다. 벽 하나를 가득 채운 수많은 모니터들. 그런데 여기는 사방이 모니터였다. 천장도 모니터고, 문도 없다. 흠. 유성은 맑은 물에 담근 물감이 이지러지는 형상이 인쇄된 타일바...
잔인한 묘사에 주의해주세요 벨라일의 삶이 바뀐 날은 제이와는 달리 아주 특별했다. "베르, 와서 앉으렴." 벨라일의 16번째 생일. 뱀파이어들이 성인식을 치르는 나이였다. 성인식이라고 뭐 특별한 게 있지는 않다. 주식이 짐승의 피에서 인간의 피로 바뀔 뿐이다. 처음 사람의 피를 먹는 날. 어린 뱀파이어는 사람 피에 환상을 품기도 하고, 특별한 생일에 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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