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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저─1차 자캐페어, H/BL 위주로 넣습니다. 상대분─1차, 2차, 드림, HGBL 전부 가능합니다. 아래는 자주 넣는 페어입니다. 여기 없는 다른 페어를 신청 드릴 수 있습니다. (2차로는 간간히 러브라이브 아야세 에리(단독), 용과같이 시리즈의 미네다이 cp를 넣습니다.) ⓐ보통 30일 이내 작업합니다. 상대쪽의 작업기간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폼 확인...
챔프 포스터가 의외로 엄청 만족스러웠음ㅋㅋㅋ 엽서굿즈랑 100권! 100권? 인지 스포를 이미 몇개당해서 챔프부분도 걍 읽었습니다. 크게보니 펜선얇아진것도 별로 신경쓰이지않던... 아참 글구 100권부터 정가가 500원올랐더군요. 이제 원피스부터시작해서 줄줄 오를 듯ㅠㅠㅠㅠ 구매하고싶은 에피소드가 있으신분은 재정가하기전 그 단행본만 미리 모으는게 좋을듯합니...
너는 내 통증의 처음과 끝. 너는 비극의 동의어이며, 너와 나는 끝내 만날 리 없는 여름과 겨울. 내가 다 없어지면 그때 너는 예쁘게 피어. 서덕준, 상사화 너는 모르는 이야기 ⓒRose 서늘한 밤이었다. 보초를 맡은 그녀는 전망대에 쭈구려 앉은 채로 까마득한 망망대해를 주시하고 있었다. 이 안온한 생활이 과연 얼마나 갈까. 침울한 눈동자는 점차 밀려오는 ...
상디가 고개를 들어 올렸다. 뭉게구름이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났다. 괜히 담배가 생각나 한 개비를 꺼내 들었다. 그러다 시야에 초록색이 들어오는 것을 인지하고서 도로 집어넣었다. 바닷바람에 쓸리듯 살랑이는 조로의 머리칼이었다. 조로는 배의 난간에 기대 흘러가는 구름을 보고 있었다. 말 그대로 무념무상.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 상태였다. 멍청한 표정의 마리모...
본질은 도플라밍고와 더 닮았는데, 코라손을 만나서 그 중간쯤 되는게 지금의 로우라는 사실이 미치게 한다.
세상이 무너지다 ⓒRose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타앙! 귓속을 날카롭게 찌르는 총소리와 함께 그녀가 도플라밍고의 앞을 가로막았다. 사납게 날아간 총알이 그녀의 심장에 깊숙이 박히자 도플라밍고의 얼굴에 붉은 핏물이 흩뿌려졌다. 그녀의 피를 뒤집어쓴 도플라밍고의 얼굴은 매섭게 굳어갔다. 신음 하나 내지 못하고 힘없이 기우는 그녀의 몸을 도플라밍고가 담담하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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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쌉 마이너이긴 한데 정말 너무 진짜 맛있어 그래, 어디부터 얘기해야할까. 등 바로 뒤가 차가워지는 걸 느꼈을때 부터 일까, 입안이 얼어붙은 듯 내뱉는 말 마다 발음이 망가지던 때일까. 글쎄, 어떤 말을 하는 자신은 욕을 하거나 짜증을 내겠지. "무슨 용건이지" "그냥, 스모쨩이 보고싶었달까...그런거지" 상사란 새끼는 진짜 왜 저러는걸까. 존대 따위는 이...
흰 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 겨울’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겨울나기가 특별히 더 힘든 것도 아니다. 그저, 감흥이 없었을 뿐이다. 「 캐, 캡틴! 여기 웬 여자 아이가…! 」 「 얼음장처럼 차가워! 죽은 거 아냐? 」 「 불길한 소리 하지 마, 샤치! 」 「 …아직 살아있다. 미약하게나마 맥박이 뛰고 있어. 이대로 실내로 옮긴다. 」...
“ 네가 아버지한테 당돌하게 싸움을 걸어왔다던 에이스? ” “ 뭐야. ” “ ○○라고 해. ” “ 무슨 용건인데. ” “ 배고프지 않아? ” 한 치의 불쾌함도 없이 깨끗한 눈동자로 내게 접시를 내밀던 너. 웃는 얼굴이 꽤 예뻤던 여자. 그게 첫인상이었다. “ 필요없어. " “ 요 며칠째 아무것도 안 먹었다며? 맛이라면 걱정하지 마. 삿치의 요리는 일품이니까...
[마르에이] 새벽에 피는 꽃 8. *지명, 단체명은 모두 당연히 픽션이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소설입니다.*
그들은 라프텔을 보았다. 그는 가능성의 시대를 열었고, 또 다른 그는 이 바다의 모든 것을 안고 홀로 떠났다. 그들은 이 바다의 모든 것을 알았다. 꾸며진 하늘과 잊혀진 자들의 분노가 맞부딛히는 그 수평선에 그들은 서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선전포고이다. 모형으로 만들어진 하늘에 대한 경고이다. 누구도 막을수 없는 그 이름은 Εὐροκλύδω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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