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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망기는 멍하니 위무선이 떠난 길을 따라 눈을 굴렸다. 위무선은 이미 그 자리에 없었고 발자국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느릿하게 굴러가는 머리로 남망기는 생각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를 바란다. 그건 진심이었을까? 바보 같은 질문이었다. 진심이 아니었다면 무엇이란 말인가. 생각을 끝낸 남망기는...
숨죽여 빛나는 나의 우울에게.우울 위에 피어난 비밀의 세계.우울이 내게 가득 안겨주던 외로이 반짝이는 이야기들.날짜 끝머리가 7일 될 적마다 찾아옵니다. -5- 무성한 모양을 한 새하얀 마음 메마른 벌판이 무성한 수풀이 되기까지. 내가 머무는 여기가 정원이 되기 전, 그리고 수풀이 되기도 전의 이야기야. 사막보다 메마르고, 바다보다 깊으며, 날카로운 바람처...
드디어 무협상식의 가장 근본이 되는 무공편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도 쓸 거 아직 많기는 한데 왠지 이걸 쓰고싶더라고요 지금까지는 아주 자잘한, 무협이라는 세계관의 생활사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건 좀 더 근본인데요 사실 이걸 과연 보시는 분들이 궁금해하실지 저도 궁금합니다 저라면 별로 안 궁금할 거 같아서 그치만 ? 창작을 위한 '무협' 상식인데 무공에 대...
⚠️주의⚠️ • 신체절단 요소가 있습니다. • 보는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긴 어디지. 눈앞이 캄캄하고, 비릿하고 역한 냄새가 풍겨온다. 팔다리를 움직이려 해도 어딘가에 고정된 듯 꼼짝도 하지 않았다. 크로커다일은 온 몸의 신경을 곤두세웠다. 여긴 지하인가? 눅눅하고 습기가 찬 듯한 공기가 느껴진다. 그리고, 왠지 아린 듯한 ...
01. 있잖아. 너를 처음 봤던 때는 아마, 그 파트너 게임이였지. 처음 보는 사람과 한가하게 우정놀이나 하라니, 그냥 학생회 업무 100개를 더 보는게 낫겠다고 생각했어. 낯선 사람을 믿을 생각도, 따를 생각도, ..진지하게 파트너를 맺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거든. 진짜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근데, 서로 초면인데도 부담스럽지 않으려고 조심스레 다가오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재주의 26. -이번엔 절대 놓치면 안돼. -네. 알겠습니다. 뚜, 뚜— 한여주는 전화가 끊긴 핸드폰을 떨어뜨려 발로 밟았다. 그다지 힘을 준 것 같지도 않지만 핸드폰은 박살이 났다. 금이 가버린 액정은 망가져 버린 제 뇌 같기도 했다. 한여주는 다리를 움직여 붙은 유리 파편들을 털었다. 박살 난 핸드폰은 이쁘게 들어 성수대교에 버렸다. 한때 잠깐 폈었...
나 지금 맨정신이야. 이틀 정도 약을 못 했거든. 그러니까, 그 어느 때보다 더 명료하고 확실하게 말하는데, 너 진짜 개새끼야 종두야. 내 인생에 다시 없을 만큼 최악의 인간이야, 너는. 가끔 난 그런 생각을 해. 네가 뒤졌으면 좋겠다고. 너는 그냥 나를 망치러 온 나의 씹새끼, 나의 애새끼, 나의 종두 뭐 이런 거니까. 그래도 정말로 죽으면 슬플 거야. ...
가면라이더 새먼 이름의 유래는 연어(Salmon), 새먼이라는 표기는 일부 TCG 게임 표기를 차용. 얼마 전에 대쓰여너를 키워보고 갑자기 연어가 급격히 좋아져서 그렸습니다. 그런데 왜 마이너 슈트? 이미 좋은 베이스 표본이 나와 있는데 거부할 이유가 없다. 새먼 배럴 스톤 연어와 광물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저도 모르겠지만! 표본이 너무 좋은 걸 어떡하라고...
원래는 천천히 해야 하는데.. 어쩔수 없죠.. 상황이 너무 안좋다보니.. 하지만 꼭 새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시릴의 입에 물려있던 레몬 맛 사탕이 바닥에 굴러떨어졌다. 사탕에 발라진 침 때문에 묘한 기분이 들었다. 정적이 흘렀다. 그래서 두 사람의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았지만, 나의 숨소리는 익숙한 것이므로 신경 쓰일 리가 없다. 그래서 지금은 시릴의 떨리는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한 겹 걸쳐져 있던 정적을 벗어 꼬마 빌런의 가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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