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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민형] 신당의 손수건 외전입니다. 앞 이야기를 읽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 태어난 순간부터 나의 역할은 정해져있었다. 일곱 형제 가운데 넷째. 이도저도 아닌 가운데 놓여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형님들과 동생들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 그게 나의 역할이었다. 나의 주장보다는 사이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상대에게 전달해주는 것. 그...
신은 늘 인간을 자신들 마음대로 움직이고자 했다. 장기판 위 장기처럼 짜여진 틀을 만들고, 그 틀에서만 움직이길 원했다. 자신들의 우월함을 뽐내고 싶어했고, 그래서 관대한 척 인간들의 소원을 간헐적으로 이루어주곤 했다. 인간의 욕망을먹고 신들은 더 커져갔다. 신이란게 있다면 제발... 우리에게 이토록 잔인할 순 없어. 다 뺏더니 이젠 하나 남은 할머니까지 ...
* 이별을 극복했던 방법이 있나요? 도움을 받은 지인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도 제일 고마운 건 같은 극단에서 일한 선배. 일자리도 구해주고 계속 연락하고 부르고 챙겨주셨어요. 그분도 아픈 이별을 했던 분이라서 조언도 받았고요. 우연히 반려묘를 만났어요. 이름은 미야인데, 떠맡기듯 키우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내 손이 더 좋다고 다가오는 아이를 밀어낼 수 없더라...
1. 흔한 재벌집 고딩의 입시 전쟁 자본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재벌로 사는 건 축복일 거라는 건 다 드라마와 영화에 매몰된 사람들의 큰 착각이다. 재벌도 재벌 나름이라고, 청렴한 마인드를 가지고 어떻게 이 더러운 자본주의 국가에서 재벌이 됐는지 알 길이 없는 전회장은 '회사는 전家의 것이 아니라 직원 여러분의 것입니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기업 운영을 하...
☆BGM과 같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I don't need anybody else'Cause I can break my heart myself . . . . "그렇다고 경찰차를 박살내요?!!!이 미친 두목놈아?!!" 이름 : Isis Sangrena Almazenf[이시스 산그레나 알마젠프]이시스는 그리스어로 가장 강력한 이집트여신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 급전개임 개그물이라..캐붕심함 호비작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자정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종려는 읽고 있던 서책을 덮었다. 세 시간 이상 수면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서재에 계속 불을 켜두면 사용인들이 아무래도 불편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종려가 머무르는 별채는 왕생당 건물 2층, 그것도 가장 안쪽에 자리하고 있었다. 사용인들의 급여에는 잡다한 시중도 물론 포함되어 있으나, 이 미로 같은...
우철 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뒤숭숭한 새벽이었다. 좀처럼 깊은 잠에 빠져들지 못해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는 것만 벌써 몇 시간째였다. 입안이 텁텁해 물이라도 한 모금 마셔야겠다 싶어 일어난 영은 문밖에서 태형을 마주쳤다. “왜 안 자?” 잠이 안 와. 명료하게 대답한 영의 발걸음은 주방을 향하다 멈춰 섰다. 남들 모두 잠이 든 야심한 밤에 수트를 멀끔히 차려입은 태형은 아마 나갈 채비 ...
루나(@Lunafreya_Zenos)님이... 며칠 전 써주신 글입니다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허락 받고 올립니다! Netflix and Chill * [늦어? 지금 어디야?] 휴대전화의 금 간 액정 위를 가로지르는 라엘의 손놀림이 조급했다. 영화가 시작한 지 벌써 10분, 입장 마감 시간까지는 이제 5분밖에 남지 않았다. 녀석이 무뚝뚝하고 애교는 없어도...
감정의 온도계가 고장났나 보다 어제만 하더라도 서로의 온도로 따뜻했었는데 오늘은 어째선지 영하로 떨어져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럼 씁쓸하고도 차갑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서 사랑하지 않게 된 것은 아니다 오늘은 어제와 똑같은 하루고, 나는 어제만큼 너를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아서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 것...
-약속은 이어지지 못했다. 힘없이 떨어지는 당신 손을, 펜리어는 놀란 눈으로 바라보았다. 당황한 얼굴이었다. 당연하다. 그녀가 기대한 것은, 이러한 전개가 아니었기에. "...미안해요. 알려주지 못할 것 같아요. 지금뿐만이 아니라 내일도, 모레도, 앞으로도. 내가 좋아하는 것은, 싫어하는 것은 내 것이 아니에요."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해 버렸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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