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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방 안에서 의자에 눈이 가려진 채 묶여있던 문대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에 조금은 당황했으나 차분하려고 노력을 한다. 자신의 앞에 정장을 입은 채 자신을 서늘하지만 소유욕이 담긴 눈동자로 보고 있는 청우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내가 왜 여기에.. 아니, 청우의 뒤를 쫓고 있었던 거 같은데. 목을 졸렸었지." 혼자 작게...
아이나나 비공식 배포전 CROSSOVER RECREATiON에서 무료 배포했던 이오리쿠 회지 공개합니다. +예전에 잠시 공개했다가 지웠는데 다시 재업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내리지 않습니다. · 읽으시기 전에 - 동거하는 이오리쿠 이야기입니다. 이오리와 리쿠 모두 성인입니다. - 본편보다 미래 시점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날조입니다. 본편 스토리와...
* 이번엔 명헌사이드 입니다. * 일본 농구 타임라인이 복잡해서 여러모로 날조했습니다. 90년대 초반부터 대학 리그 인기가 치솟으며 일반 대중의 관심이 프로에까지 쏠린 덕분에, 판 자체가 커졌다는 가상 설정입니다. 또한 실제 올림픽 경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적 서술과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적당히 봐주세요. (MOOD INC - Poolside) 변화는 ...
gp3 로 바꾸면 burstbalance 는 cloudwatch 항목이 사라진다고 몇 번을 더 말하면 되는지 모르겠군 용량이 모자라면 증설을 burstbalance 이슈면 gp3 변경을 이정도로 정리해줬는데 왜 그런데 라고 묻지도 않고 찾아보지도 않는 건 그냥 원래 그런거겠지. 역시나 고쳐쓸 수 있는 건 코드 밖에 없다. 오늘의 인디!
평화로운 어느날 나는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있었다. 하지만 그 평화도 잠시... 큰 굉음과 집의 벽이 무너져 내렸다. ...미친.. 먼지가 걷히자 금발에 스팀펑크 풍의 의상을 입은 천사 한명이 시야에 들어온다. "짜잔~ 나 등장! 오래 기다렸어?" "... 에디... 좀 곱게 등장하면 안되는걸까?" (우리집 벽이..) "에이! 한두번도 아닌데 좀 익숙해지는게...
대만이가 태섭이한테 고백하는 만화 현대시대로 날조했습니다.... 애들이 서마터폰을 사용합니다... +대만이 대학 동기로 명헌이가 잠깐 나옵니다..! 유료분에는 다음편 스포(?) 한컷과 저의 주절거림이 있습니다. 안보셔도 무관합니다! 다음화에 포함될 내용이니까요. 후원...이나 다음 내용 스포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다음화 발행했습니다...
SILVER LINING 19 인트 올림 석진은 꿈을 꾸고 있었다. 사랑하는 이와 지켜야 할 이가 모두 곁에 있는 좋은 꿈이었다. 꿈속에서 석진은 연인과 성대한 결혼식을 치르며 훌륭히 왕좌를 탈환했다. 나라의 기근은 씻은 듯 사라지고 설산 꼭대기의 눈을 빼곤 세상의 추위라곤 계절의 한 부분으로 머물 뿐이었다. 손만 뻗으면 닿을 곳에 항상 그가 있고, 그가 ...
사랑에 미친 놈, 사랑 빠지면 시체인 놈,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는 놈, 매일 사랑에 빠지는 놈, 짝사랑의 대명사, 맨날 사랑이 죄는 아니잖아 하는 놈 등등... 이 모든 별명들은 오직 한 사람, 더비대 연영과 김영훈을 가리키는 별명이었다. 그런 김영훈의 곁에 언제나 있는 김영훈보다 훨씬 사랑에 미친 놈은 따로 있었다. 더비대 조소과 이주연. 202X년, 바...
애인대행 사업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대니한테 전화 좀 해봐.” 첼로 현에 송진을 바르다가 고개를 든 민혁이 분위기를 살폈다. 처음 온 클럽, 처음 서는 무대였다. 재즈 전문은 아니었으나 공연 요청을 거절하긴 어려웠던 상황이라 수락하게 되었다. 재즈 클럽 특유의 탁한 공기에서 약간 삭은 소리를 내는 피아노에 피아니스트 토니가 있...
면봉이 입안을 긁는 기분은 썩 유쾌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설명서대로 두세 번을 긁었다. 두 번 하는 것은 더 사절인 일이었으니까. 검사 결과를 받기까지는 넉넉잡아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했다. 태형은 기간은 아무래도 좋다고 했다. 결과가 급한 것은 아니었다. 가져온 사진으로 엄마인 것은 거의 확실했으니까. 중요한 것은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한 제 마음이었다. ...
* 장르: '이게 뭔데 씹덕아..' * 자질구레한 고증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마음으로 읽으면 되는 글. 사투리를 구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 썼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인기투표의 판타지 그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9할8푼 정도 날조. * 판타지물에 나올 법한 정도의 부상 묘사가 있습니다. 우거진 수목. 그 사이에 난 널찍한 도로는 뛰어난...
If you keep wondering if somebody understands 널 이해해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거라면 Darling, I don't understand you 자기야, 난 너 이해 못하겠어 If you stay awake at night waiting for somebody right 만약 네가 그 누군가를 기다리며 밤잠 설친다면 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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