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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무 심심해서 시작 된 왼손과 패스툴의 대 환장 콜라보 포토샵 패스툴을 이렇게 열심히 써 본거 처음 인 것 같다. 낑낑대다 결국 선이고 뭐고 정리가 전혀 안돼서 한계를 느끼고 종료.ㅠ 여기 서만 볼 수 있는 공포의 왼손러프프리핸드는 못 써먹을 듯. 그냥 오른 손 나을 때 까지 가만 있는 걸로... 그림 그리던 시간에 가만하 있으려니 답답하네요. 그래서 리디...
끓는듯한 더위에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른다. 저 멀리 마트 간판이 일렁인다. 야외 주차장 바닥에 땀방울이 떨어진다. 유동언이 찌그러진 차 범퍼를 손으로 쓸어내렸다. 그가 굽혔던 허릴 편다. “사아알짝 긁혔네.” 흰색 아반떼가 그를 노려본다. 깨진 헤드라이트 사이로 말이다. 찌그러진 보닛은 만져보지 않아도 데일 것 같다. “들어가서 아이스크림이나 먹...
"모를 수도 있지. 본디 드러나지 않은 것을 안다는것은 자연스럽지는 않잖아." 가볍게 나온 말 끝에는 약간의 간극이 생겼다. 문득, 내가 망설였던 모든 순간을 떠올린다. 무지했던 순간들, 그로인해 맴돌았던 발걸음들. 많은 것을 알게 된 지금도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이 삶을. 모든 것이 낯설었으며, 또 익숙했던 세계. 8년전, 대붕괴 시기에 마주하게 된 이곳...
쓰면서 들은 노래들... 1 2 bgm은 자유로 틀어주세요 저도 이게 대체 뭔 글인지 모르겠는... 진짜 라노벨 같다 저 좀 쪽팔려요 이런 젠장......... 영국의 하늘이 늘상 그렇듯, 그날도 어김없이 흐린 날씨였다. 곧장이라도 비가 떨어질 것 같은 어둑어둑한 하늘 아래, 으슥한 골목길에서 한 남자가 걸어나왔다. 이리저리 튀어나온 삐죽빼죽한 머리, 짐...
1. "타마키 군….""……….""내가 잘못했어.""……….""정말 미안해… 화 풀어. 응?""………….""미안….""……소쨩, 그만 방으로 돌아가.""타마키 군….""아무리 사과해도 나, 화 안 풀리니까.""정말, 정말정말 미안…!""방으로 돌아가라니까.""그…… 으…… ………… 자, 자기- 야. ……화, 화 풀어~""………………….""아! 미… 미안……...
1. "소쨩." 부르는 목소리와, 어깨에 손이 와 닿는 촉감은 동시였다. 소고가 고개를 돌린 건 조금 늦었다. 그때 이미 타마키의 얼굴은 꽤 가까이 다가온 후였다. '안 돼'라는 말부터 꺼냈다면 늦었을 테지만 소고의 위기 대처 능력은 제법 괜찮았다. 재빨리 양손을 들어 타마키의 입을 떡 막은 것은 거의 본능적인 움직임에 가까웠다. 제 스킨십이 막힌 것을 알...
나 역시 그러니. 단원에게. 잘 있었니. 밖엔 햇살과 벚꽃이 흐드러진다. 가끔 네 생각을 하곤 했어. 건너건너 네 소식이 들릴 때도 있었지. 남 사는 데에 무관심한 나라도, 아무리 바쁜 날이어도 네 생각이 나더라. 난이 싱그럽게 자라는 부장실에 앉아 네 생각을 가끔, 아니, 자주 했단다. 지금에서야 하는 고백이지마는. 욱신거릴 때 참고 넘기니 담담해지던데....
"미스트, 손 대봐." "손?" 왼쪽 손으로 상점에서 산 치유서를 들고, 오른쪽 손으로 그의 손을 잡은 상태로 정신을 집중하자 따스한 빛이 일렁였다. 미스트는 반쯤 신기한 표정으로 그 빛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렌델은 그런 그의 표정을 바라보다가 웃었다. 어때? 그 질문을 들은 미스트가 자신과 치유서를 번갈아 본다. 형이 혼자 익힌거야? 아직은 기초뿐이지만.....
우주토깽, [ 미필적 고의에 의한 연애 / 확정적 고의에 의한 연애 ] 우주토깽, [ 외전 미필고 / 결혼사 ] 우주토깽, [ 외전 작은 연애사 ] 숨나기, [ 살인마 르웰린씨의 낭만적인 정찬 ] 체리만쥬, [ 펄 ] 아마긴, [ 밀랍인형폭렬학원가 ] 체리만쥬, [ 파트타임 파트너 ] HARUNAVI, [ HELLO, HOW ARE YOU? ] 임유니, [...
Mam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7년 전. 구리하라 시 외곽. “이노우에, 잠깐 볼까?” “예, 오히라 상.” 저를 부르는 오히라에, 이노우에 료헤이가 가지고 있던 총을 점검하다가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낡았지만 깨끗하게 정비된 총을 보며, 오히라가 눈을 크게 키웠다. “그거, 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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