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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자신의 배때기에 수편을 박아 넣으며 생각했다. 영력이 차있어서 사기가 가득 차지 못한다면, 그 영력을 만드는 금단을 꺼내버리면 그만이다. 위무선은 수편으로 배를 죽 그었다. 그에 무언가가 걸리면서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 위무선은 손을 잠시 멈췄다. 이것이 무엇이 터지는 소린가 생각해보니 그것이었다. 위무선과 남망...
#3 한솔의 본가까지는 수월하게 갔음. 차도 막히지 않았고 아파트 단지에서 살짝 긴장했지만 무사히 도착함. 태연하게 문을 열여주는 한솔을 보고 승관이 안도함과 동시에 화를 냄. "대체 넌 여기 왜 온거야? 아무도 없는 집에!! 숙소에나 가만히 있지 좀!!!" "아니...조용히 있고 싶어서 왔지...짐도 좀 옮겨놓고..." "무사하니 됐지. 승관이 얘가 오는...
현대인은 주어진 일과를 하느라 많은 힘을 쏟고, 인간관계나 취미생활을 위해 시간을 투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누구나 피로감을 느낍니다. 이러한 피로가 심해지면 평소보다 예민해지거나 아니면 반대로 무뎌집니다. 태도와 감정의 불균형은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버거운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의...
예술가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창작법을 갖고 있습니다. 창작에는 그것을 만드는 사람 수 만큼의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예컨대 글을 쓴다고 하면, 저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흐름과 채워넣을 내용을 미리 머리속으로 한가득 만들어 두고 그것을 뭉근히 끓여서 드디어 글이라는 형태로 써낼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라면 저...
엽란 잎으로 감싸고 블랙베리를 곁들인 칼루아식 돼지 구이, 그리고 그와 곁들일 키안티 와인. 하와이의 루아우를 연상케 하는 만찬을 앞에 두고 베델리아는 다시 눈을 떴다. 방 안은 어두웠고 저녁 식탁에는 촛불이 켜져 있었으나 그녀는 정확한 시각도, 정신을 잃은 후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알 수 없었다. 흐리던 시야가 점차 맑아지면서 식탁 한가운데 놓인 긴 ...
“일찍 왔네?” 지민의 목소리에 고개를 든 민정이 주변을 두리번거리자 지민은 더 올 사람은 없을 거라고 말하며 의자를 빼 앉았다. 오기 생기게 만든다더니 순순히 다녀오라며 저를 보내 준 카리나가 영 마음에 걸리지만. 퍽 서운한 티가 묻어나는 민정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던 지민이 ‘나는 갈까?’ 하고 넌지시 물음을 건넸다. 그제야 황급히 손을 내저은 민정은 ...
‘사랑’ 이라는 주제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테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러한 ‘사랑’ 을 다룬 음악도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이 「Goodbye, Friend」 음반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 음반의 테마를 ‘사랑의 달콤쌉싸름함’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언뜻 듣기에는 귀엽고 맑은 목소리의 여성 보컬진이 참여한 이 음반이 그저 ...
*포타 기준 5,20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우신 마지막 화가 방영된 후 눈물을 흘린 건 김주임만이 아니었다. 전국의 러뷰어와 티카, 우신러도 눈물에 젖어서 한마음으로 사위를 부르짖었다. 너무 적적하고...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다. 언젠가 종방될 거라는 걸 당연히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야기란 원래 시작과 동시에 완결을 향해 달리...
相思花 상사화. 어느 대상을 사모하거나 그리워하는 꽃 어릴적 나는 사랑이 다 이루어지는 줄 알고있었다. 동화책만 보던 어린시절에 과연 불가능한 사랑이 있다고 믿는 아이가 있었을까? prologue 본편이 올라오면 삭제됩니다.
*원작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1차 수정. 23.6.10* 넌 알까 내가 너한테 한 눈에 반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나에게 사랑받는 법을 알려준 것을. 내가 너를 지독히 사랑했다는 것을. 난 지독히 너를 사랑했다. 우리의 사랑이 이렇게 끝났을 걸 알았어도 난 너를 사랑했을 것이다. 내가 고전에 처음 왔을 때 넌 정말 나에게 친절했다. 내 ...
쏴아아- 세찬 빗물들이 하나둘씩 떨어지고 모여 웅덩이를 이루고 있었다. 거대한 먹구름이 몰려오고 그것이 하늘을 찢을 듯 한 비를 내리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종종 무력감에 휩싸이고는 했다. 주변은 온통 빗소리로 물들어, 바로 옆의 기척조차 느끼는 것이 쉽지 않고, 내리는 빗방울과 함께 온몸이 녹아내릴 것만 같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욱신거리는 통증이 청명을 꿰...
세계 어딘가에는 아침에 내리쬐는 햇빛을 천사들의 나팔 소리에 비유하는 흡혈귀도 있지만, 적어도 메이슨 리는 아니다. 그는 햇빛에 데워진 노릇노릇한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자는 동안 벗어던진 티셔츠를 찾아 침대를 더듬거리고, 목에 얼굴을 꿰어넣으며 늘어지게 하품했다. 그는 식욕을 돋우지도, 허기를 채워주지도 않는 인간들의 음식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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