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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부야사변 이후 유지 각성하는 거 보고싶었다. 흥미 없던 스쿠나가 유지에게 흥미 생기는 계기 뇌피셜 꽃피웠음.. 쌍둥이 AU 기반 + 청춘 물... 스쿠나도 야구 하는 거 보여줘 제발 일말의 양심 (본인을 싫어한다 생각하니 일부로 거리 둔 채 챙겨주는 스쿠나 보고 싶었음.) 전생 AU 유지 검은 기모노 입은 거 보고싶다고 애인이 졸랐음.
"비키세요!!! 응급환자입니다!!!" 응급실로 허겁지겁 들어오는 아카네와 응급구조원들. 그런 아카네를 본 리사가 일어나 달려오더니 말했다. "아침부터 무슨일이야?" 그러자 아카네가 말했다 "TA(교통사고)야. pedestrian TA (보행자 교통사고) " "Vigtal 은?" "혈압은 정상인데 bleeding(출혈)이 많고 심박수가 많이 떨어지고 있어" ...
아이는 며칠이 지나도 고양이였다. 몇 날 며칠을 보아 낯이 익은 흰 옷의 사람들이 아이를 쓰다듬고 간다. 아무리 봐도 그냥 고양이 아니야? 그렇지? 그냥 고양이 같은데...... 아이가 이 곳에서 버틴 지 일주일 쯤, 처음 보는 낯선 사람이 하얀 방에 들어왔다. 검은 모자, 검은 옷 그리고 커다란 검은 마스크로 온 몸을 꽁꽁 감춘 남자였다. 그 사람은 방의...
볕이 좋은 따뜻한 날, 털이 수북한 옅은 회색의 줄무늬 고양이 한 마리가 짧은 털의 노란 줄무늬 고양이와 한데 엉겨 풀밭을 뒹군다. 풀이 닿아 바스락대는 소리와 작게 야옹대는 소리가 서로 엉긴다. “베가, 밖에 있어? 엄마가 멀리 가지 말라고 했잖아. 어디 있어?” 이제 막 서른 쯤 되었을 까, 치렁치렁한 머리를 하나로 질끈 동여 묶은 남루한 차림의 여자가...
“ 딸, 엄마랑 얘기 좀 할까? “ “ 음 ….. 여주는 아빠가 생긴다면 어떨 거 같아? “ “ 아빠? ……………….. 좋은 사람이야? “ “ 어? “ “ 엄마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 … 엄마한테 좋은 사람이냐고 “ “ …. 응, 엄마한테 되게 좋은 사람이야 “ “ 그럼 .. 나도 좋아 “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걸 알게된 건 몇 달 전이었다. 그 ...
LOVELESS 본글은 무료발행입니다 구매상자는 소장목적이신 분만 결제해주세요. w.sad ending BGM: In real life-loveless *꼭 들어주세요!! 노래가 다하는 글!! “우리 그만하자” 차가운 연인 관계의 종지부였다 마지막을 고하는 여주의 말에 대한 동혁의 답은 고작 “후회 안 하지?” ‘후회’ 여주가 얼마나 고민을 했을지 모르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외전은 소장본에만 수록된 내용이므로 유료공개입니다!> [탑뇽] 작은 고추가 맵다. 외전 [下] w.오늘의차 차창 밖은 아직 해가 완전히 뜨지 않은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도로를 메운 차들로 번잡했다. 운전대를 잡은 지용은 연신 숨을 크게 내쉬며 심호흡을 해대는 중이었다. 자동차 히터에서 나오는 더운 공기를 한껏 마시고 길게 뱉어내는 모습은 그...
정국은 언제나 박여주의 아들이었다. 심지어 그가 태어났을 때부터. 전정국 19세. 국적 대한민국. 정국은 대한민국의 신물 나는 입시에 직면한 지옥의 고3에 불과한다. 그럼 정국이 입시에 최적화된 사람이냐 묻는다면 답은 완전 예스. 오직 결과. 결과로 모든 걸 판단하는 입시에서 정국은 최상위권 포식자나 다름없었다. 정국은 비상한 머리를 가졌다. 더불어 운동선...
비가 오면 전선은 한층 고요하고, 치열해진다. 빗소리 뒤로 감춘 비밀스러운 발소리가 몇이요, 웅덩이에 섞여 흐려진 핏방울이 몇 개인지 셀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높은 나뭇가지 위에 앉아 전황을 살피던 새 한 마리조차 모두 헤아릴 수 없는 혼란이었다. 온 깃털이 척척히 젖어 볼품없이 말라 보이는 새는 그 빛깔만큼은 가시지 않아 온통 화려했다. 붉은 깃...
어느 덧 8월 중순을 넘기며 가을을 향해 바뀌어가는 날씨를 피부로 느끼며 유우카게 미스즈는 떠올렸다. 여름이 얼마나 고된 계절인지를. 이유는 여러가지였다. 견디지 못할 만큼 내리 쬐는 뜨거운 햇볕과 습기를 잔뜩 머금은 채 불어오는 훈풍은, 익숙해져 견딜만 한 것이라 볼 수 있었다. 그보다 더 견디기 어려운 것은 자신이 여름에 태어났다는 사실이었다. 매 해 ...
Keep me from the cages under the control날 통제하는 우리로부터 벗어나Running in the dark to find East of Eden에덴의 동쪽을 향해 어둠 속을 달리고 있어Zella Day - East of Eden(https://youtu.be/bex9bA7oQwA) “들어보라고. 엉? 오늘날 이 사회의 문제점이 ...
“……올게” 가지마. “……ㄷ리고 있어.” 가지마, 형. “……꼭, 데리러 올게, 태형아.” 그러니까, 형 잊으면 안돼. 알겠지? 형!!!!!!!!!!!!! “헉, 헉…….” 번쩍 눈을 떴다. 창 밖의 풍경은 아직도 암흑이다. 뚝뚝, 목을 타고 식은땀이 흘러내린다.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니 현재 시각은 새벽 3시. 3시간이나 더 잘 수 있었지만, 방금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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