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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빌런블라드는 신사 아니랬으니까 히어로블라드는 신사인걸로. 그리고 빌런대니는 분명 싸가지가 없을 것이다 히어로블라드는 매디에 대한 미련은 못 버렸지만 선 넘는 행동을 하진않음 빌런대니가 사고 칠때마다 말리러 갈 것 같다 짝사랑하는 여자의 싸가지없는 아들램 때문에 안그래도 쓰린 속이 더 쓰려질 것 대니는 블라드한테 아빠소리 절대 안하겠지만(속이려 했을때 빼고)...
맥시밀리언은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정신이 혼몽해지는 것을 느꼈다. 눈앞에 펼쳐져 있는 양피지 위 글자들이 감기는 눈꺼풀 사이로 마구 뭉개지듯 보였다. 잠깐만 자고 일어나자, 그리 다짐하고 두 팔을 포개어 엎드린 뒤 눈을 감았다. 그리고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어두컴컴한 동굴이었다. 멀지 않은 곳에 불빛이 보여 가까이 다가갔다. 그곳에는 다소 낯선 모습의 리...
'괜찮으세요?' 하아하아 흐트러진 호흡으로 공기를 끌어 모으는 미나토의 눈 앞에 페트병이 하나 내밀어진다. 시야가 뿌옇게 번져서 눈 앞의 상대가 잘 보이진 않았지만 아마도 남자. 아마도 학생. 키가 아주 컸다. '괘, 괜찮아요..' '이거 막 산 거라 시원하니까. 받으세요.' '..아니, 미안해서.' '눈 앞에서 쓰러지기라도 하시면 더 곤란해요.' 차가운 ...
* 스커리는 책을 읽고 싶지 않았다. 여기서 무언가 더 알게 된다면 그 시절의 스커리와 자신을 분리하기 어려워질 것도 두려웠고, 그리하여 지금 쌓은 관계들이 무너질 것이 두려웠다. 그 많은 관계 중 하나는 눈 앞의 소녀였다. 많은 자리를 내어주고 어느덧 익숙해져버린 소녀의 집, 손, 인형, 온기, 구불지는 머리카락, 새파란 눈, 건조한 표정, 눈을 마주치면...
인생 개조하기 + 친구/인간관계 (끌어당김의법칙/매니페스테이션tip✨) -본글은 멤버십[해적단원]이상 무료관람 글입니다. -멤버십 회원분들 감사합니다 ✨ 실질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담았음. -인생에 변화가 필요한 사람 -10대/20대들이 꼭 알아야 하는 매니페스팅 팁 (빨리 알수록 좋음) - 시간낭비/ 에너지 / 기 빨리는 인간관계 친구 팩폭 및 팁...
동동 메탈님 지금 자기캐는 T다 이거죠 메탈 헤헤 동동 ... 웃을 때가 아니실텐데 칼이 만약에 임신을 해요 (49살 아저씨한테? 정말로?) 아저씨가 지금까지 아래로 붙어먹은 사람이 더 있을 것 같으세요? 메탈 .............우와 ...근데 49세에 임신하는 시츄되려면 칩거한 그시즌이어야하는거 아니에요 ? 별안간 복수하러가는 사람 발목붙든꼴되...
!!화산귀환 1394화 스포 있음!! 동인실직 기념으로 그린 만화입니다...네.......
※ 여러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셔서 한번 쪄 왔습니다 🫶 란마루가 아니라 시즈카를 닮은 딸이 있었다면 어땠을지 가정해 보는 IF물입니다. 동그란 까망 머리. 동그란 눈망울. 엄마를 닮은 윤곽이 도토리만 하다. 살구빛 얼굴로 아이는 입술을 우물거렸다. 불안한지 토마토색 치맛자락을 조물락거리다가 엄마에게 매달렸다. 시즈카는 익숙하게 아이를 안아 올리고 동그란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https://youtu.be/auA3gev0kWw 다음 겨울에도 올까? 나즈막한 목소리가 파도와 바람으로 가득했던 귓가에 스민다. 에밀은 의외라는 얼굴을 한다. 다음 겨울에도 같이 있게? 벌린 입새로 입김이 새어나온다. 추위에 붉게 물든 볼과 귓가가 온통 새하얀 주변과 대비된다. 무채색하지 않음에도 어쩐...
당초홍은 당가의 방계에서 태어난 어린아이로, 당연하게도 당가타에서 쭉 살았었다. 그리고 아이답잖게 얌전하고 꼼꼼한 것이 직계 어른들의 눈에 띄어 본가의 일손이 되었다. 집안에서는 어린 것이 똘똘하다니 은근히 자랑스러워하였고, 봉급도 나쁘지 않았으므로 손에 들어오는 이득도 분명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가의 어르신을 모신다는 것이 큰 자부심 아니겠나. 초홍은 ...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네가 말한 그 사랑이라는 거. 정말 믿어도 되는 거야? - 네. - 내가 너를 생각하고 있다는 거는 정말 확실하거든... - ...... - 근데.. 네 사랑이 진심인지.. 그건 잘 모르겠어. 창균에게 여주라는 사람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독이었다. nvrmnd XX - 아.... 손수건 있어? 하며 고개를 돌린 창균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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