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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역류>, <키스는 다음에> 땀으로 적셔진 새까만 머리칼을 아무렇게나 흐트러뜨리며 너는 검은색 항공 점퍼에서 담배를 꺼냈다. 찰칵, 라이터를 켜는 소리와 몇 초 후 옅은 담배 냄새가 코 끝에 걸렸다. 정적 속에서 가는 연기를 입으로 내뿜는 모습이 바다와 이질적으로 어울렸다. 세 달 동안 온갖 알바를 뛰며 샀다던 오토바이는 주인, ...
Be as thou wast wont to be;옛 모습으로 돌아가거라;See as thou wast wont to see.옛 눈으로 돌아가거라.Dian’s bud o’er Cupid’s flower큐피트의 꽃보다 다이아나의 꽃봉오리에Hath such force and blessed power더 큰 은혜가 있으리Now, my Titania, wake you...
*청게중독 *단편 들켰다. 너만 바라보던 시선을, 너를 생각했던 시간을, 너를 원하고 원하던 내 마음을, 너에게 들켜버렸다. 내 불찰이었다. 내 마음을 절실하게 써놓았던 일기장을 방치하고 간게 문제였다. 방에 들이지 말걸. 아니, 애초에 우리집에 초대하는것이 아니었다. 너와 보낸다는 시간이 좋아서, 너를 방과 후에도 볼 수 있다는 마음에, 조금 욕심을 가진...
잭칼리 앤솔로지에 냈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희왕 5ds 잭 아틀라스와 칼리 나기사 커플의 원고입니다. 2011년 2월 유희왕 온리전에 발행했었습니다. 칼리의 분량에 납득할 수 없었던 과거의 L님이 노력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연애분량은 실패했다ㅠㅠㅠㅠㅠ ------------------------ Nightmare 악몽 옛날 옛날에 고귀한 왕과 상냥한 마녀가...
https://alienwarezone.jp/post/1818 Mid-Season Invitational 2019에서 결승에 진출해 큰 주목을 받은 Team Liquid. 그 중에서도 원딜 포지션을 맡고 있는 더블리프트 선수는 세계 롤 씬 중에서도 SK Telecom T1의 페이커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기 선수로서, 세계 최종 결전지에 오랜만에 등장...
“그래서? 병원에는 데려 가 봤어?” 혜성이 차를 한 모금 마시고 찻잔을 내려놓은 후 정혁에게 물었다. 혜성의 물음에 정혁은 말 대신 고개를 조용히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했다. “병원에서는 뭐라 했어?” “발목은 괜찮대” “다른 곳은?” “...눈은 독이 퍼질대로 퍼져서 앳저녁에 치료시기를 놓쳤고 목소리는 원래 안 나오는 거라 하더라” “...잠시만, 독이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브루스가 카운트다운을 했지만 양자터널에 돌아와야 하는 스티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당황한 브루스가 몇 번이고 다시 반복해도 같은 결과였다. 당황한 샘과 토니가 양자터널 위로 뛰어올라가며 마치 찾으면 스티브가 나타날 것이라는 듯 황망하게 두리번거렸다.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나도 모르겠어, 이러면 안 되는데.....!” 두 사람이 오락가락하며 혼란...
눈 앞에 펼쳐진 것은 수십명의 사람들이 손길 한 번에 우수수 죽어나가는 광경이었다. 시작은, 그래. '그것'을 보며 온갖 아부와 찬양의 말을 늘어놓던 사람의 머리였던 것이 '그것'이 손가락을 작게 까딱거리자 한순간에 툭, 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찾아온 정적도 잠시, 금방 절규와 공포로 가득한 비명소리와 급해진 발자국 소리가 공간에 갇혀...
“의원님. 이쪽부터 이쪽까지가 재개발지구입니다.” 굳이 시찰까지 나오실 것 없으셨는데요, 무슨 일이라도 날까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비서의 이마에 땀이 번질거린다. 대부분의 달동네가 그렇듯이 이 동네 역시 산꼭대기에 위치해 있었다. 여기를 시찰나오려, 그도 나도 몇 백 개, 혹은 몇 천개의 계단을 올라왔다. “아, 손수건은 필요 없습니다.” 비서와 달리 땀은...
사이단테 N. 디튼, 36세, 시스젠더 남성. 빛이 들지 않는 검은 머리카락은 왼쪽의 가르마를 타고 반만 넘긴 채다. 창백해 보일 정도로 흰 피부 위에서, 회색 눈동자의 명도가 빛을 받을 때마다 색색으로 달라진다. 희미하게 반짝이는 새벽부터 흐릿하게 퍼진 안개를 지나 차갑고 서늘한 금속에 이르기까지. 올라간 눈매와는 반대로 호선을 그리는 눈썹 탓에 상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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