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물 속에 사는 소와 닮았을 것 또는 우물 그 자체가 어떤 짐승과 같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오래된 우물 속에 사는 것인데, 이것이 사람에게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해 준다는 믿음이 퍼져 있어서, 사람들은 그 우물 앞에 모여 들어 섬기며 복을 빈다. 이것이 슬픈 일이 생기면 소처럼 우는데, 우물을 메워 버리려고 하면 며칠동안이나 소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그...
붉은 까마귀라는 뜻인데, 여기서는 기이하고 신령스러우며 붉은 빛이 나는 까마귀 모양의 새이다. 머리는 하나에 몸은 둘인 모습인 경우도 있다. 전쟁, 싸움, 대결의 승리를 상징하는 새이다. 20년에 부여의 왕이 처음 잡았다. 그런데 적오를 잡은 부여 왕은 이제 고구려에게 이길 수 있겠다는 기세등등한 자신감에 고구려에 적오를 보내어 과시한다. 그런데, 고구려 ...
하늘을 날아다니는 밥그릇 모양의 거대한 것인데 변해서 길게 뻗치면 크기는 사람 키의 열 배 정도이다. 색은 붉은 색과 흰색으로 왔다갔다하며 변하는데 비단 같기도 하고 천처럼 펼쳐질 수 있다. 머리와 발을 숨기고 있는데, 머리를 내밀면 그 모습은 용과 같은 짐승에 비할 만한 무서운 모습이라고 한다.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날아가는 일이 목격되었다. 천둥 비슷한...
되살아난 시체인데, 손발은 썩은 색깔에 가까운 검은 색이고, 갑자기 문득 손을 내미는 동작을 하고, 사람의 말을 듣고 거기에 대답해서 말 할 줄 아는 것 같다. 이것을 불러낼 수 있는 무당이 노래하고 춤을 추면서 의식을 치르면 되살아 나서 손을 뻗고 말을 하는 수가 있다고 믿었던 것 같다. 고려 때 한종유(韓宗愈)가 장난 삼아 손발이 검은 되살아난 시체를 ...
둘레가 몇 아름은 되고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거대한 나무의 형상이다. 하늘이 흐리면 괴이한 휘파람 소리를 내며, 밤에는 빛을 발하며 시끄럽고 수다스러운 말소리를 낸다. 한편으로는 매와 같은 새가 날아가면 그것을 끌어 들여 붙잡아 감추기도 한다. 사람이 지나가면 그 사람에게 무례한 짓을 하기도 한다. 나뭇가지와 잎 사이에 정확히 어떤 것이 있어서 이런 짓을 ...
신라 동쪽의 장인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것으로, 키가 세 길, 그러니까 사람 키의 다섯 배, 여섯 배 정도이고 이빨은 톱과 같고, 손톱은 갈고리 같으며, 벌거 벗고 사는데 몸은 검은 털이 많이 나 있다. 동물을 익히지 않고 먹고, 가끔 사람도 잡아 먹는다. 신라 사람들은 산골짜기를 철문으로 봉쇄하여 “철관”을 만들어 놓고 항상 쇠뇌 쏘는 병사 수천명을 배치해...
장원심은 유난히 키가 우뚝하게 컸던 사람으로, 삶을 달관하여 사심과 욕심이 없고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아 길에서 자는 것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으로 익살을 매우 좋아 했다고 한다. 높고 귀한 사람에게도 공손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에게도 오만하지 않았다고 하며, 천금을 받더라도 기뻐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잃더라도 성내지 않고, 풀을 ...
흰 색 말로 하늘을 날아 다닌다. 울음소리가 큰 편이고, 날아 오를 때 힘차게 울고 나서 빠르게 하늘로 치솟는다. 푸른색이나 보라색 계통의 알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내려올 때에는 번개처럼 드리우는 이상한 기운이 나타나는데, 이 말 모양의 짐승 때문에 그런 번개 같은 기운이 나타나는 것일 수도 있고, 같이 나타난 이상한 알...
민물에 사는 아주 커다란 물고기로 특이 길이가 매우 길어서 사람 키의 열 배, 스무 배에 이른다. 아주 강한 독이 있기 때문인지, 이 물고기가 죽은 뒤에 이 물고기의 살을 떼어 먹은 사람은 모두 죽게 된다. 655년 신라의 공주(公州) 기군(基郡), 즉 현재의 서산 일대에서 나왔다는 기록이 "삼국사기"에 나와 있다. * 비슷한 이야기가 "삼국유사"에도 있는...
토끼 모양인데 꼬리가 짧지 않고 긴 기이한 짐승으로, 삼각록(三角鹿) 과 함께 부여의 사신이 선물로 바쳐, 좋은 징조를 갖고 있는 짐승이며, 이 짐승을 받은 후 죄수들을 방면했다고 한다. “삼국사기”에 나와 있다. * 이것은 “삼각록” 항목과 함께 비슷한 부류의 짐승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삼국사기”에 실린 토끼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를 같이 꼽아 ...
커다란 입이 길을 막고 설 수 있는 정도의 크기로 있는 것이다. 입을 벌리면 윗 입술이 하늘에 닿을 정도라고 묘사되어 있다. 입 안으로 깊숙히 들어가면 푸른 옷을 입은 어린 사람이 살고 있는데, 이 사람은 신비로운 조화를 부린다. 이 사람이 따라 다니고 싶은 사람을 주인으로 삼아 아무도 모르게 따라 다니는데, 그 주인에게 어떤 일을 하면 일이 잘 되고 어떤...
스스로 걸어다니거나 굴러다니는 거대한 바위 덩어리 이다. 육중하고 무겁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이지 못한다. 한 번 움직일때에 채 1백보를 걸어다니지 못할 정도로 움직이는데 서툴지만, 서로 싸우기도 하며, 무게가 무거워서 다루기 힘들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하다. 가만히 있을 때는 그냥 돌로 생각할 수도 있다. 돌 그자체가 아니라 돌로 만든 탑이 서로 싸우며 움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