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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언제였을까. 첫눈에 너에게 반해버린 것인지, 혹은 서서히 너를 사랑하게 되었던 것인지. 나는 어느 순간부터 너를 내 마음에 담아가기 시작했다.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 된 그 순간부터, 사랑이라는 단어를 학습한 그 순간부터, 그것들은 전부 너만을 향하고 있었다. 모든 글이 모든 단어가 오직 너만을 위해서 존재했다. 너의 입에서 내뱉어지는 그 말들 중, ...
저승사자 유중혁 *죽음. 자살 요소 있음. 지뢰나 싫어하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메리배드엔딩인듯함. 싫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 의식흐름으로 띠엄띠엄 써서 중간에 안맞는 구간이 있을테지만 수정하지 않을것. *급전개인듯함. * 오탈자 수정없음 ------------- 갑자기 저승사자인데 수호천사가 된 유중혁과 저승사자가 수호천사여서 불행이 많은 김독자로...
[엘산나 / 안넬사] 크로커스 * 자매애를 다루고 있습니다! * 겨울왕국2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안나, 내 죽음에는 크로커스 꽃을 놓아주렴.” 스치는 목소리는 너무나도 연약해서, 금방이라도 자그마한 바람 한 점에 쓸려나갈 듯하다. 달빛을 그대로 담아둔 듯한 머리칼은 힘없이 아늘거린다. 평소보다 더 차가운 손끝은 여왕의 뺨을 스치고, 천천히 바닥...
* 성행위 묘사, 구토 묘사, 자해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종말이 왔다. 지구가 부서지기라도 할 것처럼 전 세계에 큰 지진이 여러 차례 오갔고, 우리 집은 쵸로마츠 형과 나. 단둘만이 살아남았다. 처음에는 주변에 있던 형제, 가족들의 시체를 보고 자살도 여러 번 결심했지만 겁쟁이인 나와 내 생존본능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으며, 어...
알람이 극성스럽게 울어댔다. 돌돌 만 이불 속에서 불쑥 튀어나온 손이 더듬더듬 협탁 위를 훑었다. 그 바람에 온 몸으로 알람을 토해내던 휴대폰이 그 손에 맞아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아--. 잠긴 목소리가 이불 안에서 겨우 새어나왔다. 현주는 겨우 몸을 일으켜 이젠 바닥에서 뱅뱅 돌기 시작한 휴대폰을 주워 알람을 껐다. 빈틈없이 닫은 암막커튼 덕에 새카만 ...
몇 번째지. 가라앉는 정신을 억지로 끌어올렸다. 악문 이 사이로 핏물이 흘러내린다. 두 발로 버티고 서 있는 것도 용했다. 비틀거리며 무기를 잡지 않은 손으로 옆구리의 상처를 꾹 눌렀지만 이미 한계를 넘은 몸에는 물약도, 회복 마법도 소용없을 것이다. 조금이라도 더 발버둥치려 발악해본 것이 두 손으로 꼽을 수 있는 수를 아득히 넘은 지 오래였다. 그래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진아, 공간이 비고 잔잔히 웃는 소리가 났다. 소파에 파묻은 몸뚱이는 별다른 내색을 하지 않고 시선을 돌려 당신이 있을 법한 곳을 바라봤다. 물론 당신은 없을 것이었지만 왠지 당신이 있으리라고 믿고 싶었던 만큼 입매를 끌어올려 웃어보였다. 기적이 있다고 믿고 싶지만 그것을 쉽게 믿을 수 없다는 사실만은 명백했다. 숨이 턱 아래까지 차오르고 꺼먼 머리칼이 ...
너희는 도대체 어디서 온거야? "바람이 소란스럽소." [ 이름 ] 榮月이라 쓰고, 영월이라 읽는다. 꽃 영에 달 월을 쓰며, 처음 뭍으로 올라온 날 밤에 보았던 노란 이름모를 꽃들이 아름다워 지은 이름이다. [ 나이 ] 오랜 세월을 살아온 요괴기에 나이를 세는 것은 이제 무의미하다. 왕조가 두어 번 바뀌고, 나라의 흥망성쇠를 수도없이 지켜봐 왔다. [ 종족...
-다소 직설적인 표현 (과격한 표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죽음의 역학 05 w. by 피치 홀로 겹겹이 쌓아온 5년이라는 세월의 결이 단 5분 만에 송두리째 무너져 내린다. 피터는 두 침대에서 나란히 잠든 아이들을 바라보며 머리칼을 쓸어 주었다. 좋은 보호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제 그리움을 달래기 위해 아이들을 키우고, 제 인생을 보호하기 ...
건슬리 권순영X부승관 정신을 차린 한솔은 타들어가는 어깨의 고통을 이를 악물며 참아냈다. 그리고 곧바로 고개를 돌려 누군가를 찾기 시작했다. 빛이 완전히 차단된 공간에서 오로지 조명 하나에 의존한 채 사람을 찾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었다. 두 눈을 찌푸리며 자리에서 일어난 한솔은, 곧 저 멀리서 제 소리를 듣고 다가오는 지훈을 말없이 바라보았다. 지훈은 ...
백만년 동안이나 죽지 않은 남자가 있었습니다. 백만번이나 죽고서도 백만번이나 다시 살아났던 것입니다. 그는 흑빛 머리칼에 파란 눈을 가진 청년이었습니다. 백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를 사랑하고, 백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가 죽었을 때 울었습니다. 한때, 그 남자는 신을 섬기는 이였습니다. 오래 된 사원에서 매일매일 정성스레 기도를 올리고 하느님을 찬미...
[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볼드모트 경의 임무를 수행하고, 죽음을 먹는 자들 눈을 피해 유사살인 주문에 당한 이들을 빼돌리고, 죽은 자에게 거짓된 신분을 제공하는 일상은 변하지 않았다. 허나 최근의 나는,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는 것만 같은 이상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다. “어서 오렴, 아가!” “왔느냐.” “……네.” 브로커의 아지트에 도착할 때마다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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