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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는 SNS에서 타인의 생각을 엿보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나와 의견이 같아도 말이다. 특히 공들이는 시간이 짧고 글 회전율이 빠른 SNS일수록 더욱 더 경계하는 면이 있다. (특정 SNS의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그거 맞다.) 물론 이렇게만 말하면 '너도 역시 그분들이 불편한 거지?'라며 특정 사상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슬금슬금 다가올텐데, 솔직히 말...
그렇게 제노한테 안겨서 재현 오빠 방을 빠져나와 주방으로 가 제노가 내 아침을 먹인다. 한참 밥을 먹고 있을 때 재현 오빠가 어색하게 내 앞에 앉아서는 밥을 먹으며 오늘 광고촬영으로 늦게 집에 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제노가 다른 남편들도 다 나갔다고 했다. 재민이는 오늘 외래가 있어 일찍 나갔고 동혁이는 오늘 회사랑 미팅이 있다고 했고 도...
(* 강압적 상해 및 가스라이팅 트리거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해당 요소가 불편하실 경우 열람을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른 아침 감겨있던 눈을 뜨면 창문 틈새로 산들바람이 들어오고 그것을 타고 흐르는 새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온다. 이불을 걷고 밤새 굳은 몸을 가볍게 움직여 풀어낸다. 침대 맡에는 희미한 온기를 남긴 투박한 돌멩이가 자리해 있다. 여느 ...
#프로필 #물병~쌍둥이 [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재능을 줘, ] '' 후후, 어떤 아이들을 만날지 기대되는구나. 아이야, 나를 기억해주면 고맙겠구나. '' 이름 / Epsilon Cancri 그의 이름은 엡실론 칸크리라고 읽습니다. 이름은 엡실론, 성이 칸크리이죠. 그의 이름은 게자리를 이루는 별들 중 하나와 이름이 같습니다. 이 별을 프레제페라고도 부르...
122 어릴 때는 영웅이 되고 싶었다. 영웅은 늘 완벽하고 모두에게 사랑받으니까, 그리고 현명했으니까. 스스로가 너무나 어리석었기에 나는 늘 그들이 하는 말에 쉽게 넘어가곤 했다. 툭 밀면 넘어지는 제 기능을 잃은 지렛대처럼. 그들이 하는 말은 늘 지렛대에게 필요 이상의 기름을 쳐주는 것과 같았다. 함뿍, 기름을 머금은 지렛대는 이제 혼자서는 법을 잊었다....
13. _ 오늘도 먼저 잠든 도영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거실로 가 구급상자를 챙긴 석진이 태형의 종아리에 약을 발라주고 민석의 방으로 넘어왔다. 붕대를 풀고 거즈를 떼니, 하룻밤 새 생각보다 많이 아물어있었다. 그래도 아직 덜 나은 부분은 많이 아픈지, 약이 닿을 때마다 움찔거리다 결국엔 눈물을 비추는 민석에 석진의 손길이 더욱더 조심스러워졌다. "...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Trigger Warning. 자살, 인격 분리, 또는 가정 학대의 요소가 존재합니다. >노래를 꼭 감상하시면서 가사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글은 트라우마를 불러오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트리거에 주의하시며, 글을 읽는 도중 고통을 느끼신다면 >글을 읽는 행위를 그만두시고, 가까운 병원으로 가시길 바...
> 이 이야기에서 인연은 6개월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반드시 선형적이거나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른 시간에 다른 생각이 일어나는 것에 더 가깝습니다. 신중하게 진행하십시오.—비록 엠파이어이 숙청되었지만, 분쟁은 결코 진정으로 그 공간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날들은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많은 분쟁들로 가득 차 있었고, 목...
임나연은 오늘도 지각하자마자 급식 먹고 조퇴했다. 김다현은 그런 나연을 보면서 매번 왜 저럴까 하는 생각을 했다. 같은 동네,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 같은 미션스쿨, 같은 반. 같은 점은 많았지만 하나도 맞지 않아 보이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아. 쟤랑 나는 죽어도 엮이긴 싫다 하는 사이. 오늘은 무슨 일인지 임나연이 제시간에 맞춰서 ...
*3부 보고 써둔게 아까워서...최근의 그들은 염병첨병 칼로 물베기관이라 생각합니다 3부 분위기적 네타있음 *유키모모인데 유키+모모에 가까운 것 같긴 함 지인 주려고 썼음 말하자면, 모모는 손아귀 손에 쥔 것 중 무엇 하나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종류의 인간인 셈이다. 모순된 문장이지만 그랬다. 모모는 꽤 많은 것을 쉽게 사랑...
박지성 연하인 나랑 서로 마음 맞아서 사귀기 시작함 처음엔 정말 얼굴만 봐도 좋았고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듯했는데 별도 따다 줄 것처럼 대하더니 사귄지 3년 넘어가니까 점점 마음 식어감 하지만 박지성 진짜로 나 좋아했었고 정말 힘들 게 서로 마음 확인하고 사귀었던거라 자기 마음이 식었다고 생각 절대 못 함 그냥 요새 일이 많으니까,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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