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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히나타는 어렸을 때부터 배구를 해왔는데 원작과는 다르게 세터였는데 그가 중학교 3학년 때 카게야마와 같이 천재 세터로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였으며 시라토리자와나 후쿠로다니 같은 배구 강호학교들이 히나타를 데리고 가려고 아주 노력을 했고 히나타의 선택은 이타치야마로 가려고 했지 하지만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 히나타는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걸 치료를 하는데 2...
편지는 처음이라 서툴어도 이해 해줄 거지? 안 해준다면 각오할 준비 하고. 우리 100일이 조금 지났지. ...아, 씨. 뭐라고 써야 하는거야. 그냥, 짧게라도 쓸게. 이 정도는 봐줄 수 있는 거지? 혁아. 나는 연애도 편지도 다 처음이야. 그래서 어떻게 쓰는지도 다 서툴러. 그래서 네가 기대하는 만큼 못 해줄 수도 있어. 나도 화나. 네가 기대하는 만큼 ...
나는 어쩔 도리 없는 인간이구나. 매일 뒤를 돌아본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아서, 쌓아온 죄악이 너무 무거워서. 그럼에도 그 무엇도 고칠 수 없다. 무언가를 바로잡는다한들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일뿐이고 망가진 것은 전과 다른 새로운 무언가가 되어버린다. 두 눈에 빛을 담는것조차도 버거워 스스로 기어들어간 어둠이기에 후회는 없고, 외롭다는 생각도 한...
사람 인생이란 현재를 봐선 모른다더니. 그린듯이 단정한 이 사람조차 인생이 순탄치 않았음을 오랜 얘기를 나눈 끝에 알게 되었다. 아니, 알게 되었다-라고 하면 이 역시 오만하지 않을까.-라고 다한은 생각했다. 불행은 사람의 시야를 좁게 만든다. 세상에서 자신만 버려진 느낌에 타인을 돌아보게 하지 않는다. 그나마 다한이 지금까지 인간관계를 그럴싸하게 유지해온...
아니 제가 원래 뿌까를 옛날에 챔프에서 투디로 보여주던 시절부터 제가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넷플에도 쓰리디로 나오긴 하던데 난 아직 투디 갬성 못 잃음..) 그러다가 트위터에서 뿌가를 보고 와.. 얘네는 진짜 맛나는 헤테로 주식인데.. 왜 사람들이 몰라주지 했던.. 걔네들인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뿌까 공식 유튭채널 구독하고 옴ㅋㅋㅋㅋㅋㅋ) 여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고, 고마워. 귀, 귀찮은 부탁일 수도 있었, 는데.. 여, 역시 여전히 다정하네." 제 목에 걸려오는 천이 제 목줄이 됨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그것을 목에 차겠노라 말하는 것은 아이 본인이다. 훌륭한 목줄을 목에 차니 참, 또 다시 숨이 막혀오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괜찮을 거야, 벗는 쪽이 더 위험하니까. 제 부탁이 내키지 않음을 알고 ...
"형, 나 곧 죽는대." 툭- "....뭐?" "..농담~ 심한 병은 아니라서 한 달 푹 쉬면 나을 거래." 오랜만에 만난 동생은 전보다 한참 야위어 있었다. 외과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았으나, 진맥에서도 이상이 보이지 않아 스승님께 간청해서 진맥을 부탁드렸다. 보통이라면 스승님께서 진맥의 결과를 알려주시건만. 어쩐 일인지 이번에는 직접 들으...
(치킨을 향해 다가가는 어둠의 세력들) 이건 생일날에 받았던 선물이었는데(이응님의 깊티) 사진은 제가 찍기엔 많이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매운맛인데 정말 맛있었어요😆💗 한손엔 치킨 다른 한손으론 치즈볼을 들었을때의 그 감동이란...! (다시한번 이응님께 감사의 절을!!) 이건 프랭님의 구슬아이스크림 선물(두둥!) 생일 축하가 늦었다며 급히 보내신 깊티! 귀한 ...
퇴근 시간이 될 때까지 재현과 마주치지 않았다. 같은 층이지만 사무실이 정 반대에 있어 업무 시간에 마주치는 일은 극히 드물어서 평소에도 복도나 화장실에서 마주치는 게 전부긴 했지만 오늘은 그마저도 없었다. 먼저 찾지 않으면 같은 회사에 다녀도 마주치기 힘들다는 사실을 영훈은 다시금 깨달았다. 사실 다짜고짜 찾아와 이야기 좀 하자고 부르면 어쩌나 걱정했었다...
사랑에 빠진 것이 너무 행복해 책만 읽고 있어도 어쩌면 그렇게 예쁠까?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 그 속에 금방이라도 빠져 버릴 것 같다. 사랑이 날 유혹할 때 난 견딜 수 없었지 그녀의 이름을 얼마나 불렀는지 그녀를 찾다가 잠에 들면 어김없이 꿈속에 나타났지 사랑이 유혹할 때 넘어가야지 그래야 사랑이 짝을 이루어 날아가지 사랑이란 눈은 참 이상...
추락은 순식간이었다. 모두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는 것 또한 순간이었다. 어렴풋하게 내 이름을 부르는 네 목소리가 들렸던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 눈을 감으나 뜨나 보이는 것 하나 없는 곳에서 나는, 그저 끝없이 밑으로 떨어졌다. 풍덩, 하며 빠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음에도 알 수 있었다. 이곳이 너와 내가 있어야 할 심해라는 것을. 목소리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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