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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하철에서 두 명의 소년이 내렸다. 그들은 불가사리를 박았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 머리스타일과 판에서 찍어낸 것처럼 닮은 생김새를 하고 한 손에는 캐리어를 끌고 한 손에는 바이올린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 그들의 특이한 머리스타일이나 닮은 생김새, 그들이 끄는 커다란 크기의 캐리어는 행인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지만 행인들은 그들의 바이올린 케이스를 보고 ...
2023 기상 시간은 조금 늦춰졌다. 호기로운 다섯 시 기상이란 체력 쌩쌩한 그때나 할 수 있는 것이었고 3년 차 직장인이 된 지금은 6시 반 기상도 땡큐다. 직장인 병원까지는 차로 40분이 걸리지만 제아무리 태산이라도 출근 시간엔 막힌다. 그렇다고 버스를 타자니 자신은 여전히 멀미를 한다. 올라타자마자 울렁거리는 속을 달래느니 핸들을 잡고 한숨을 푹푹 쉬...
*주의 - 이 글은 '의원, 다시 살다'와 '천관사복'의 크로스오버입니다. - 이 글에는 '의원, 다시 살다'와 천관사복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재와 취향에 대한 태클은 거절합니다. - 천관사복의 설정 일부가 섞여 있습니다. 수명어천(受命於天) : 하늘로부터 명을 받다. 스물 남짓 되는 기마병들의 호위를 받는 마차 한 대가 단목성의 성문...
너는 나의 이유였다. 유일한 안식이었고, 처음 느낀 감정이었다. 너는 내게 사랑이었다. 핏줄이 새파랗게 되도록. 환웅은 총을 움켜잡았다. 그리곤 이내 천천히 손을 움직였다. 관자놀이에 닿는 감각이 서늘했다. 건희가 싫어할텐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하지만- 탕- 눈앞이 새하얘졌다. 정신이 아득해지는 와중에도 환웅은 누군가의 인영을 쫒았다. -...
※ 효월의 종언 6.0 스포일러 有 ※ 신청자 분의 드림주(모험가) 성격 묘사 有 미리보기 방지 세계의 끝에서, 희망으로 이루어진 너에게 w. 시이나 재해(災害). 재앙으로 말미암아 받는 피해. 지진, 태풍, 홍수, 가뭄, 해일, 화재, 전염병 따위에 의하여 받게 되는 피해를 이르는 단어. 사전적 의미로만 따진다면 별 감흥없이 지나갈 단어일 터다. 그러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그 하오문주는 ■■하는 법을 모른다. "의원 나리." 짤랑-. "이건? 이런 건 별로야?" 색색이 놓인 장신구들을 이리저리 갖다 대어 보며 저를 화병 꽃꽂이인 양 꾸며대는 이. "문주님. 이런 거 다 필요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 이런 값비싼 패물들을 죄 물리고 여길 당장 벗어나고 싶은 건. "의원님. 내가 불편하구나." '우와아…알면서...
커미션 의뢰. 출처 綴面•lickface_ 시간대 : 단장의 부상 및 파빗이 장시간 부재중인 시점
“하아….” 칸자키 소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비치는 전신 거울 앞에 섰다. 폭이 조그만 전신 거울이, 오늘따라 연습실의 넓디넓은 거울보다 더 넓어 보였다. 대양처럼, 끝이 없을것만같이 커 보였다. 그는 자신을 빤히 들여다보았다. 그리고는 음, 하는 소리를 내며 거울 속 자신을 더욱 더 자세히 바라보았다. 머리카락은 누가 나무랄 것도 없이 완벽하게 단정...
하지만 내 몸은 충실하게 <더보기> 버튼을 눌렀다. 물론 저런 자살 특공을 할 생각은 없지만-죽으면 다 끝이지 않은가- 한국어는 끝까지 들어야하는 법이고-여기서 쓰는 언어가 한국어는 아니지만- 어렸을 때 이런 퀘스트 창이 나오면 반드시 내용을 전부 읽어보고 수락버튼을 누르던 나로선 정해진 수순일 뿐이다. -----------------------...
0. "너 뭐하냐?" 강민희 졸업 후 유치원에서 전남친 만나다. 1. 습관 "아빠!" 우리가 헤어진지... 육년. 그리고 민준이는 네살. 허. 이년만에 사귀고 결혼해서 애기까지? 손톱을 잘근잘근 씹으며 생각했다. 민희의 오랜 버릇이었다. "손톱 물어 뜯는건 여전하네." 형준은 민희의 손을 자연스럽게 내렸다. 어어, 이게 잘 안 고쳐지네. 다 고친거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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