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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유의사항. 유키리사, 모카란 베이스의 리사와 모카 이야기입니다.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그래. 아오바 모카와 이마이 리사라는 사람은 서로를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늘 생각해오곤 했다. 대체로 그 생각은 옳은 결과들보단, 틀리진 않은 결과를 내어줬으니. 도망치다 다다를 곳 없을 때에야 말을 꺼내는 두 사람은 한 치도 다를 바가 없었으나, 여느 사...
무슨 말로 시작해볼까. 너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남길 이 글을. 안녕, 이렇게 글을 남기는 건 처음이지? 넌 낯설지 몰라도 난 아니다? 난 이런 글을 여러번 써왔어. 사실 아주 많이. 짧게도 쓰고, 길게도 쓰고. 그동안 네 반응이 두려워서, 부끄러워서, 뒤의 일이 무서워서 허공에 흩어진 글이, 편지가 여럿이야. 하지만 이젠 그만하려고. 이렇게 혼자 망설이...
덧글남겨주시고 마음눌러주시구,, 만화봐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드려요8w8 제가 넘 게을러서 답글을 못 단지 오조오억년이 되어버렸지만,,, 덧글 정주행 몇번이나 했는지 몰라요ㅠㅠ 이번에도 그림이 계속 안그려지고 축축 쳐졌는데 덧글 읽고 행복하게 그렸습니다 히히 항상 감사해요~!~!♥
달: 죽은 사람 과거에 우리는 사랑했던 사람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추억이 있습니다. 연인, 가족, 누구든 우리는 열렬하게 사랑했을 것입니다. 그 일상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결말에서도 우리는 늘 사랑했던 타인을 떠올렸으니까요. 우리가 잠들었던 공간처럼 바다는 우리를 감싸고 그리운 사람에게 인도합니다. 사랑했던 추억과 함께 멀리 타고 전해지는 이 온기는 우리가...
츠바사 : ? 노메 : …왠지, 진정되지가 않아서 츠바사 : (…그러고 보니, 아까부터 노메 씨. 전혀 눈을 마주치려 하지 않아) 츠바사 : 혹시… 저랑 둘이 갇혀있는 게, 싫으시다, 던가? 노메 : …… 츠바사 : (…설마 했는데, 역시… 그렇다고 명확하게 알게되니 조금 쇼크일지도…) 츠바사 : 저기, 죄송합니다… 노메 : 아?! 아니 그런 게 아니…! ...
김대감의 집 너머에는 상인들로 인해 거리가 시끌시끌 정신이 없었다. 허나 김대감의 집에는 김도령과 그의 유모 덕분에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도련니이이임!!!""저도 밖에 나갈 권리가 있습니다!! 날 좀 놔두시오!"또 시작 되었다. 밖에 나갈 궁리만 하다 또 걸리고 만 것이였다. 소란의 주인공은 바로 김대감댁의 막내 아들 김태형 도련님이시다."도련님 아...
우리가 비록 멀어지더라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똑같을 거라 그리 믿었던 날들이 있었다. 그 믿음은 틀리지 않았다. 다만 서로를 향한 감정이 같은 방향으로 달라졌을 뿐. 서로를 향한 애정이 증오로 아니 애증이었던가. 당신을 향한 그리움이 먹구름을 만든 듯 하늘을 가득 덮었다. 이 추운 겨울에 어울리지도 않게 비가 내렸다. 굵은 빗방울이 온 세상을 적셨다. 이 ...
디페에 냈던 짱구철수 회지 무료 10페이지 이후 유료 20페이지로 웹공개합니다 ^ㅁ^! 유료분에는 1장의 후기와 2장의 축전이 포함되어요!
09. 술 게임 “ 형, 저 그냥 알바인데. ” “ 그니까 이거 하라고. ” “ 신고할거야. ” 진영이 양파를 까며 씩씩거렸다. 양파를 까면 깔수록 매운 눈에 고통스러워하던 진영이 양파를 바구니에 집어던졌다. 아, 나 안해! 진영이 새빨개진 눈으로 재환을 노려봤고, 재환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 칼을 열심히 정리했다. 항상 덜렁거리는 성격 탓에 이틀에 한번...
"..카타 씨" "음..." 가위를 눌리는 건지 몸이 쉽게 일으켜지지 않는다. 하반신이 뻐근하게 눌리는 것이, 설마 귀접이라도 당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니면 최근에 너무 쌓인 탓에 꾸는 악몽 정도겠지. "히지카타 씨. 일어난 거 다 알고 있어요." "소고 니가 왜 여기 있냐." 야한 꿈 상대가 소고라고? 말도 안 된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소고...
***혁총 앤솔 특전에 전에 썼던 장마 혹은 소나기 외전으로 낸 글입니다. 책과 편집이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은 똑같습니다.*** +외전. 여전히 사랑스러운 그들의 이야기. 교수의 나긋한 목소리가 강의실에 울려 퍼졌다. 워낙 수업이 졸리기로 악명 높은 교수라 꾸벅꾸벅 조는 학생들이 여럿 보였다. 상혁도 예외는 아니었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커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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