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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노 이여주 쌍둥이라 같이 삼 결국 그냥 열 명 다 같이 먹음ㅋㅋ 제노가 지성이랑 같이 먹고 싶대서 자연스레 재민 동혁 인준도 합류 여주는 이왕 같이 먹는 김에 재현 선배네도 부르자고 해서 다 같이 먹음 적반하장 하는 이여주 민망하니까 바로 말 돌리기 동혁아 질투하냐? 그래도 물어보는 여주 현 시간 동혁이 속마음 : 박지성이 귀여운 건 맞으니까 봐준다...
*연속 재생 파랗고 푸른 걔 김여주는 태생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아이였다. 제이 그룹의 독자와 케이 그룹의 독녀가 만나 태어난 게 바로 김여주였다. 그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 않았으나 남들의 앞에선 화목한 가정인 척 굴어댔다. 전형적인 쇼윈도 부부였다. 서로를 사랑하지 않은 부부의 아래서 태어난 아이 역시 부부에게 사랑받을 수 없었다. 애초에 사랑이 없는...
니가 뭘 어떻게 한다는 건데. 한수영이 묻자 유중혁이 잠시 생각하다 대답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물어본 거다. 아니 근데 네가 왜 그걸 하냐고. 김독자의 사업이 흥하면 김독자에게 좋은 일이다. 그래서? 그 중혁독자란 것이 잘 되게 하고 싶다. 한수영은 이 와중에 유중혁의 표정이 대답을 이어가면서도 굳어져 가는 걸 보았다. 유중혁의 얼굴은 하나도 안 ...
[본편 무료 소장본 결제] 내가 이제노한테 관심이 생겼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양아치, 담배, 술과 같은 온갖 나쁜 것에 연관되어 있으면 피하기 바쁜, 배척해내기 바쁜 나이다. 오죽하면 나재민까지 밀어냈을까? 왠지 커졌다 작아지기를 반복할 것 같은 동공을 숨기려 눈에 힘을 주었다. "무슨 소리야 제노야, 장난이지?" "아 ㅋㅋㅋㅋㅋ, 당연하지. 설마 진...
동혁아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알아? 모든지 열심히 한다는 점이야. 그런 너를 보면서 내가 너에게 많은 것을 배우는 거 같아. 너도 많이 힘들때도 있고 하기 싫은것도 있을텐데. 싫은 내색 하나 안 내고 해내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 니가 몸이 안 좋아졌을때도 팬분들이 걱정할까봐 먼저 찾아와서 잘 쉬고 있다는 말 한 마디가 그 당시에는 너무 안심이 됐어. 근...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전편 무료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동혁 나페스 ‘어 뭐야 7시잖아?’ 울린 알람소리에 잠이 깼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몸이 으슬거리고 기운이 나지 않았다. 정신이 차려지지가 않는다. 체온계 없어도 온도가 체감되었다. 아 나 열나는 거 같다. 오늘 학교가서 이동혁 봐야되는데… 목요일이라서 오늘 내일 못보면 볼수가 없는데…ㅠㅠ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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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편지 형식입니다! 또 사실과는 다른 부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7년간의 사랑- 화이트 브금 제발 누나에게 누난 꼭 내가 편지 쓰려고 할 때마다 그래서 나한테 편지는 언제 보낼 거냐고 뭐라하더라. 왜, 그런 상황 있잖아. 게임 하다가 이제 진짜 딱 끄고 공부 해야지 하고 컴 끄려고 할 때 엄마가 문 열고 들어와서 그래서 공부 언제 하냐고...
✂ 티저이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본편 발행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본편이 발행된다고 하더라도, 이 내용들이 약간의 수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D 1. 왜였을까. 이다지도 겉과 속이 다르고 말과 생각이 다른 사람이었던 걸까. 자책에 둘러쌓여 있던 의문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길게 이어지다 동혁을 물고 늘어졌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집안의 가장 역...
개빡치는 여동생 시리즈 1 상황: 오밤중에 친구들이랑 클럽 간다고 딱 붙는 크롭탑에 짧은 치마에 화장 진하게 하고 "나 나갔다 올게~ 늦을 거야 먼저 자!"를 시전하는 여동생.
누나 단편 시리즈 Pt.5 1. "누나아, 나 좀 봐줘요. 누나도 나 좋잖아." 하... 내가 하루라도 빨리 이 카페를 그만 둬야지. "누나 무슨 말을 그렇게 심하게해요. 내가 그렇게 싫어?" 이 귀여운 자식을 처음 만난 건, 설레는 봄은 개뿔 개같은 개강 시즌이였다. 신입생이 들어와 서로 잘생기고 예쁜 신입생들을 꼬시려 난리들을 쳤지만, 따분하기만 한 연...
이동혁의 거사가 있기 하루 전, 동혁이 써놓은 일기. 너를 너무 사랑했기에 담아내본다. 이 글을 읽고 너가 나를 조금이나마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그냥 이건,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에 관한 내용이 가득한 사랑고백이야. 처음 너를 봤던 날이 기억나.너는 우리 처음 만났을 때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었지.나는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해.사실, 모든 날 너와...
w.강뺙 "직장을 놀러다니는 사람이 있나봐" 눈치를 보며 몰래 자리로 가려다 제자리에 서 허리를 접었다. "..죄송합니다" "죄송할 짓을 왜 하지.. 대한민국이 치안 좋은 자유로운 나라이긴 해도 국민들 돈도 자유롭게 받아갈 수 있는 나라는 아니지 않나?" "그게 오다가 타이어가 터져서.. 죄송합니다." "타이어가 왜 터져요?" "제가 실수로 인도 쪽에 부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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