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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tiFj_9YMbTs 바라는 게 있다고 말한다면, 하고 싶은 게 있으니까 그것만이라도 잘 하게 해달라는 것 정도였을지도 모른다. 근데 신이 이를 본다면 분명 간단하지만 쉽지 않은 소원이라 생각했을 것 같았다. 아니면 다른 소원을 빌어볼까? 내가 사랑하는 것이 모두 다 나를 사랑해줬으면 좋겠고, 그들이 사랑하는 것 중에 내가 있...
-헉..!! 민혁은 벌떡 일어나 좌우를 살피기 시작했다. 고작 일어난 것뿐인데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머리는 띵하니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다. 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오직 하나. (나 어제 술 마셨지.) 민혁의 마지막 기억은 미묘하게 맛이 이상했던 술을 한 두 모금 마시다가 기절하듯이 쓰러진 것. 그리고 그런 그를 살살 흔들어 깨우던 기현의 목소리 정도?...
사쿠사 대학 갔다는게 너무 좋아서 쓴 글입니다 대학생의 시간표란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품을 솔찬히 들이지 않으면 완성되지 않는단걸 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건지. 모자란 학점을 채우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욱여넣은 <스포츠 문화의 이해>(이하 스문이)는 가뜩이나 듣는 사람이 없어 소수 강의인데 강의실마저 4층이다. 미친놈, 미친놈, 들을게 없...
헤진 육신과 신념으로 하루하루 연명해나가는 삶이 넌더리 날 즈음, B에게 불청객 한 명이 찾아왔다. 젊은 날 자신을 끔찍하게 괴롭혔던 Y였다. 팔에 링거 자국이 선명한 채로 나타난 그는 명백하게 죽어가고 있었다. Y는 제 몸 하나 멋대로 가누지 못하고 자그만 숨을 헐떡거리며 물었다. 날 원망하느냐고. 네 젊은 날이 허망하느냐고. B는 지팡이에 몸을 반쯤 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2년 8월 13일에 출간했던 회지입니다. 더이상 재판 예정이 없어 마이키의 생일축하 겸 전문 무료 공개합니다.*올해 초에 잠깐 기간한정으로 무료 공개했던 포스팅을 그대로 재발행했습니다.*책으로 구매해주셨던 분들, 축전 주셨던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1 오래된 목조아파트의 원룸. 얇은 커튼을 걷어내고 바라본 낡은 베란다창 너머로는 멀리 바다가...
1860년 혹은 1861년 독일 졸른호펜의 석회암층에서 한 개의 검은 깃털이 발견되었어요. 독일의 고생물학자 헤르만 폰 바이어는 이 깃털에 고대의 날개를 뜻하는 아르카이옵테릭스라는 이름을 지었죠. 깃털이 발견된 지 얼마 시간이 흐르지 않아 독일 랑엔날테임에서 머리와 목이 없는 아르카이옵테릭스의 골격 화석이 발견되었어요. 이 화석에는 놀랍게도 거대한 날개와 ...
*포타 기준 4,640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후..." 두 눈을 내리뜬 채 청려는 곤죽이 된 머릿속을 어설프게 정리하기 시작했다. "처음 관계할 때 콘돔은 안 쓰고 싶어요." 하지만 손이 떨려서인지 잘 되지가 않았다. "그런, 음. 콘돔의 재질이 정확하게 뭐였죠?" "...X발 내가 알 것 같냐." 이렇게 떨리는 게 얼마...
릴리아나 S. 로건 . . . 조곤조곤 말하다 말고 제가 움찔거리자, 들려오는 웃음소리에 널 돌아보았다. 제가 잠시 움찔거린 걸 네가 다 느낀 걸까? 잠시 그랬을 뿐인데 그걸 알아차린 거라면.. 넌 분명 예리한 사람일 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맞는지 아닌지 지금은 모르기에 넘겨버렸지만 말이다. 어색한 맞닿음. 잠시 길게 눈 내리깔았다. 그러곤 도록도록....
[비공개 캐릭터 설정] 구삼승을 모시는 자 차사가문의 어버이, 구삼승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야한다. 구삼승은 동해용왕이 겨우 얻은 자식이었으나 그는 딸답지 않게 드세고 포악하였기에, 아비는 구삼승을 미워하여 죽이려 하였다. 허나 차마 죽이지 못한 채로 상자에 가두어 인간세계로 버렸다지. 동해용왕이 그를 죽이지 않은 것은 마지막 남은 부성이었으며, 그것을 끝으로...
*퇴고는 천천히 *보셨던 거 같다면... 잊어주세요🤦♀️ 사랑을 받으면 죽는 병을 가진 내가 남자 친구라니. 솔직히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은 하지만 나도 시라부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그 얄팍한 단어 사이에 묶인 너와 나의 약속 때문이라고 나는 확신할 수 있다. 그러니까 너와 내가 서로 사귀는 사이가 됐던 건 고등학교 입학을 하기 전 중학교 3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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