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꿈에서 만나요>, 무라카미 하루키 이미지즘 소설, 윤병모 옮김, 도서출판 세시, 2005 어렸을 적에 아버지가 자주 영화관에 데려간 일이 있었다. 영화를 다 보고 집에 돌아올 때는 반드시 비프 커틀릿을 먹었다. 창 밖에는 항구가 보였고 또 로쯔고 산도 아름다웠다. 고베의 여행자용 가이드 북에는 어디를 훑어봐도 비프스테이크만 소개되어 있고, 그런...
아래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집착,감금 : 취향에 따라 빻은 장면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나온 인물 및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노래...반복재생해서...꼬옥..들어주기.... https://youtu.be/4zZjCB6Iu-8 백조의 호수. 지그프리트 왕자가 우연히 악마 로트바르트의 저주에 걸려 낮에는 백조의 모습으로 있어야하는 ...
*1일 1연성 챌린지 *자캐 매번 랜덤 어제까지만 해도 평범하게 인사하던 사람들이었다.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고 평범하게 어울리던 사람들이었다. 나 역시 그들 사이에서 지내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어째서. "천사 나으리, 죽지 말라고. 팔아버리기 전에 죽으면 곤란하니까 말이지?" "날개 좀 꺾는다고 큰일나지는 않지? 어차피 이제 날 일도 없잖아?" 오늘도...
아 짜증나 정리되지 못한 머릿속이 시끄러웠다. 격앙된 감정 탓 인지 눈가와 코가 시큰했다. 차고로 옮기는 걸음은 조급했다. 한시라도 빨리 이 빌어먹을 집에서 떠나야 했다. 얌전히 주차된 차에 올라타 시동을 걸고 엑셀을 밟았다. “뭐 하자는 거야.” “나 차 안 가지고 왔는데.” “...” “데려다줘요. 누나” 정확히는 밟으려 했다. 조수석에 올라타 데려대달...
그가 생각 할 시간을 가지자고 했다. 그가 나를 부르는 애칭은 아리였다, 강아지 같다며 붙여준 이름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하면, 그 감정없고 무뚝뚝한 그가 ‘우리아리~’ 라며 잘잤냐며 다정하게 물어보곤 했다. 같이 데이트를 할 때면 걸을 때 손을 잡고 걸어주고, 어깨를 감싸안아주는 행동, 매일 점심마다 나누는 카톡들 또한 당연한 일이 아니었다. 그가 ...
밤은 생각의 회로로 빠지게 한다. 그럴 수록 더 생각하기 싫어지는데.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써도 계속 머무르는 생각들 비참했던 과거 앞으로 없어야 할 미래, 그만 좀 생각 해라 해도 결국 생각 늪에 빠져 -- -- -- -- -- 발버둥치다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는 물 속에 잠겨 애먹어 보내는 밤하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리는 다 같이 저녁을 먹은 후 재현의 드라마를 다같이 시청하고 있는데.. 오빠 … 저게 뭘까..? 응?..으응..그게…;;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냐면..아니 글쎄 재현씨께서 전에 휴식기 들어가시기 전에 찍으신 드라마를 이제 방영하기 시작해서 다같이 보는데 와우 나한테 말도 없이 찍은 찐한 애정씬이 있더라고 난 정말 재현 오빠의 직업이나깐 다 이해 해야지 ...
총 7,610자. 2021003 발행. 재생 후 꾹 누르면 연속재생 가능합니다.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셔도 좋아요.ᖰ(ღᐟㅅᐠღ)ᖳ (허위매물 다수 있음) Twitter: @satorugojowife1 영혼까지 (❗️약간 숭함❗️) 드림주가 임무 관련으로 영혼까지 끌어모은 가슴 드러나는 옷 입으면 올라온 말랑한 살을 검지로 꾸욱 눌러보는 쪽 하이타니 ...
7,446자 서로가 서로에게 그리고 일상으로 처음 걸음을 뒀을 때는 분명 길을 오가는 사람들의 수도 적당했고, 창밖을 꽉 채운 하늘 또한 맑은 날임을 여실히 드러내듯 푸른색을 가득 머금고 있었다.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 커피잔을 만지작거리고, 제 머릿속에 잠시간 틀어박혀 있던 것뿐이건만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석양마저 지고 없었다. 대형 프랜차이즈 카...
* 약 4만 7천자 (ED20 및 스압주의...) * 세포신곡 S+루트 에필로그에서 얼마 안 된 시점, S루트 및 DLC 스포일러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 가족과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 하루키가 S루트를 기억한다는 날조 기반의 글...이었음! (+친우조 소량 포함) 到達不能占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은 사시사철 사람이 붐비는지라 사람 하나...
"이거 선물로 받았는데 냉장 보관 해야된대." 하고 탁상에 툭 내려 놓은 건 아는 사람은 안다는 유명 제과점의 케이크. 건너건너 지인에게서 인사치레로 받아왔음. 아기자기하게 장식된 게 꽤 먹음직해 보이는데 기왕 받아온 거 덜렁 냅뒀다가 상하면 뭐하고, 범천 사원 드림주 자취중이라 집에 가져가면 처치 곤란될거 뻔하니.. 앗 참고로 냉장고 자리 없으니깐~ 지금...
갑자기 누군가한테 간택당해서 인생 날로먹고 싶다. 그런 상상 솔직히 한 번쯤은 해봤을지도. 그냥 어딘가의 나의 모르는 엄청난 부자 가족이 나한테 매달 월급처럼 따박따박 몇 백만원씩 보내주는 상상. 사춘기 때 한번은 하지 않나... 그게 이런 식으로 일어날 줄은 몰랐다. 하루토는 박정우가 아는 사람 중에서 가장 부자였고, 또 가장 돈을 허투루 썼다. 그냥 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