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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상실은 항상 갑작스레 다가와서, 정신차려보면 상대는 저 멀리로 가고 있는데 저 혼자 남아 흔적을 붙들고있기 마련이다. 제이는 붙든 정도가 아니라 아예 누워버렸다. 넘쳐나는 흔적 속에서 허우적댔다. 그는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니야. 니야 스미스. 그의 양. 그의 사랑. 그의 동료. 그리고 바다. 물은 잡을 수가 없다. 흘러가기 때문이다. 물이 되어버린...
*시즌 14 스포가 있습니다. 읽으실 때 유의해주세요. 이별이 익숙하다고 생각했다. 어느날 갑자기 부모님이 실종되어 돌아오지 않았던 때도, 카이는 그 사실을 동생보다 먼저 받아들였다. 부모의 부재를 채우기 위해 카이가 노력한 건 자신이 받았던 애정을 그녀에게 나눠주는 일 뿐이였다. 다행이 자신과 달리 동생은 용감하고 독립적으로 자라났다. 소중한 동생을 지켜...
"이제 그만하자." "....네? 그게 무슨 말이예요?" 마리네뜨는 눈을 깜박였다. 방금 자신이 들은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언제나처럼 데이트를 하고 언제나처럼 나타난 검은나비를 잡으러 잠시 자리를 비우고 언제나처럼 웃으며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자리로 돌아왔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아무것도 묻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만하자." 그...
*제 4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내기(21:30-22:50) *SS로 참가합니다. *비주술사 중학생 후시이타 기반(날조). 모브의 시점. 월요일 출근길. JR 중앙선. 급행. 이 노선은 정말 미친 노선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그리고 중앙선으로 출퇴근해야만 하는 집을 계약한 나도 죽어 마땅하다. 사람들이 몰리기 전...
여행의 시작점 깃털이 날아오른다. 떨어지다 바람을 받아 또다시 높은 곳으로 떠밀려간다. 자신의 의지는 분명히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깃털은 높디높은 곳을 향해 올라간다. 그게 타인이 불어온 바람이더라도. 혼자서도 일어날 수 있을까. 의문을 남긴 채 그저 떠오르기만 한다. "러브 항, 듣고 있나." "어, 으응? 미안, 코하쿳치. 못 들었어어..." "요즘 ...
*이 조각글은 제 트친 선화님이 풀어주신 썰 ‘가우리나를 보면서도 사랑을 예술가 나부랭이나 신성히 여기는것으로 생각한 제로스가 피리아에게 사랑에 빠지는 연성 주세요’ 에 영감을 받아 가벼운 썰을 풀려다가 정신 차리니 60분 조각글이 되었음을 밝힙니다.* *수정하러 온 김에 선화님 썰 하나만 더 추가합니다. ‘친애라는 이름을 가진 드래곤의 친애를 제로스만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세로로보니까 좀 더 낫네
국민전력 참여로 작성하는 글 입니다. ° ° ° ° °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9월의 어느 날 지민은 정국에게 말을 걸어. -정국아... 우리... 사귈래...? -... 뭐... 네 그러죠. (정국아... 우린 첫 눈이 내리면... 그때 헤어지는 거야...) -정국아 잘 부탁해 -(끄덕) 정국은 지민에게 호감이 그렇게 많이 있는 건 아니었다. 그...
주제 : 스탠드, 독립서점 셔터가 올라가면서 쿵 소리를 냈다. 고요한 감귤동 골목길을 제일 먼저 밝힌 곳은 자그마한 독립서점이었다. 문고리를 돌리자 불투명한 유리창이 미세하게 흔들리며 작은 소음을 일으켰다. 어휴, 이러다 깨질까 무섭다니까. 얼른 바꾸든지 해야지. 앤틱한 분위기를 중점적으로 꾸며서 내부는 고즈넉하고 예뻤지만, 관리에 손이 많이 갔다. 이 작...
익명으로 제출된 전력입니다! -철아, 손 왜 그래? 피 난 거야? -아니, 우리 엄마랑 누나가! 봉숭아 물 들이면서 나까지 했어!! 짜증나, 진짜!!! -마음에 안 들어? 예쁜데! -…예뻐? -응. 예뻐. -…야 원식아 있잖아,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응, -봉숭아 물이 첫 눈 올 때까지 남아있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대. -진짜? -응! 그래서 짜증 나지만...
* 당보 귀환 * 대체적으로 읽기 편한 느낌이지만 중간 중간에 유혈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8nn화 분량의 화산귀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형님….” “안죽는다.” 청명은 당보의 가슴에 박힌 칼을 뽑았다. 울컥, 옷으로도 막지 못한 피가 붉다. 청명은 당보의 옆에 떨어진 추혼비를 삼매진화를 두른 손으로 잡았다. 추혼비 끝자...
"가위!" 바위! 보! 4명의 목소리가 합쳐지며 중간에 4개의 손 모양이 들어난다. 그들의 앞에는 녹음실의 컴퓨터와 소파가 있고, 녹음실이 있었다. 뭐, 이런 것보다는 승패가 더 중요하니 먼저 말하자면, 우림이 보, 두훈이 바위, 민규도 바위, 형호가 가위였다. 그래서 그들이 뭘 고르고 있었냐고? 좋은 질문이다. 그들은 지금, 세상에서 제일 진지하게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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