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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편인 이유... 원래 캐릭터 분석편을 1편으로 두려고 했는데, 아씨엔 에메트셀크에 대해서 칠흑이 끝난 지금당장 이야기하고싶어서 이렇게 됐습니다...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홍련을 잊어주세요 에메트셀크 하나만 기억해 주십시오...이런저런 관점에서 보는 결코 객관x인 아씨엔 에메트셀크 리뷰(사랑해) 당연히 신생/창천/칠흑 스토리스포가 있습니다! ...
"사람..?" "사람이요?' 피오나의 예상치 못한 답에 모두가 피오나 쪽으로 눈길을 돌렸다. 피오나는 그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급하게 고개를 숙이고는 종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허둥지둥 이유를 설명했다. "그..보..보통 특별히 무언가 주어지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저처럼요! 마력, 신력, 예언능력이 있는가하면 신이 허락하지 않는 자를 죽일 수 있는 신의 대리...
12. 짧은 튜닉 위에 걸친 조끼가 남자의 경쾌한 움직임에 따라 짜르르짜르르 떨었다. 거침없는 발걸음으로 황제의 집무실로 향하는 그를 향해 모든 시종들이 고개를 숙여 인사를 했다. 간간히 손을 들어 웃어가며 인사를 받아준 그가 마침내 집무실 안에 들어섰다. “대장! 아니, 폐하!” 핫핫핫, 하는 호쾌한 웃음소리가 그의 잘생긴 얼굴을 더욱 빛나게 만들...
▶드림 주력 / 자컾 및 애니메이션 신청도 OK ! (장르 문의 부탁드립니다!) 메인퀘스트 진도율은 한국서버/글로벌서버 기준 100%입니다. 모든 스포일러 OK.칠흑) 암흑기사/용기사/적마도사/백마도사 잡퀘스트 완료칠흑) 히든 롤퀘스트 완료 신청시 @bookmark_rabbit 트위터 DM으로 네 가지 항목을 작성해서 전달해주세요! ▶현재 3000자 이하의...
MAMA-GATE 마마 게이트 아리 作 #1. 예언 기원 전, 최초의 인류 최초의 문명은 예언했다. 2019년 12월 21일 지구에 종말이 찾아와 인류가 멸망할 것을. 맨 처음에는 알 수 없는 상용문자로 시작 된 그 기록은 세월을, 세기를 지나 번역 되었고 인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멸망이 다가온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고요했고, 세상은 어제와 다를 바 없...
깜빡- 깜빡- 이번이 몇 번째더라.. 인간들을 도와주면서 보낸 시간들이 얼마만큼이나 지나간지 모르겠다. 인간을 도와주고 중간계로 올 때면 주변은 늘 공허하기만 했다. 둥둥 떠있는 하늘은 은하로 뒤덮여있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아도 돼서 편안하다면 편안했다. 귀를 열고 들어봤자 인간들의 소리에 인간계가 그리워질 뿐이 아니까. “오...
있잖아, 나는 널 내 시야에 담을 때마다 두려워. 너와 함께하는 현실이, 이조차도 내가 만들어낸 환상이라고 하면 어쩌지? 곁에 언제나 함께던 네가 갑자기 사라져버리면 어쩌지? 사실은, 너도... 환상에 불과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도망가고 싶어. "...응, 분명히 같은 기억을, 같은 추억을 기억하고 있어. 나중까지 이 추억들을 안고 간...
"...공정한건가요?" 말투는 한없이 늘어졌지만, 그 여백의 시간을 허투루 보낸 것은 아니었다. 이게 공정한건가? 모두에게 가능성을 주었을 뿐인데. 그저, 그저... 호의를 베푸는 것이 아니었나? 자신이 생각하기에 저는 전혀 공정한 사람이 아니었을 뿐더러, 공정보다는 그 반대와 더 가까운 것 같았는데, 다른 이들에게는 자신이 공정한 사람으로 보인다니... ...
석윤이 나고 자란 환경은 빈말로도 좋다 할 수 없었다. 낳아준 엄마는 꽤 오래전에 이 지옥에 석윤을 버리고 떠났다. 아빠의 사업이 망한 지 꼬박 일 년 만의 일이었다. 아빠라는 작자는 사업이 망하면서 술에 빠져 살았다. 처음에는 버리고 간 엄마가 미웠지만, 그녀가 막아주었던 화살들이 자신에게 향하면서 석윤은 그녀의 행동을 이해할 수밖에 없었다.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메인퀘스트를 다 플레이하시고 봐주세요! 수정공과 라이나의 과거 이야기 궁예 해본 연성.. 수정공이 미코테라는건 온 크리스타리움 사람들이 다 알지만 일부러 쉬쉬해줬다는 점이 너무 귀여웠다 ㅜㅜ
11. 새하얀 타락죽은 알맞은 온도로 식어 있었다. 그마저도 혹시나 뜨거울 새라, 민규는 수저에 반쯤 뜬 죽을 후후 불어 품에 안은 원우의 입가에 가져다 대었다. 은수저가 입가에 다가오면 원우는 익숙하게 입을 벌려 받아먹었다. 제 사랑하는 사람이 먹는 것만 보아도 배가 부를 지경인데, 간간히 전하도 드세요, 하고 권하는 낮은 목소리는 더욱 뿌듯했다. 아...
* Special 4th track :: Sereno - 밤하늘을 그리면서 * 10th track :: Kreisler - Love's sorrow (사랑의 슬픔) ♬ "다녀왔습니다~." 불이 모두 꺼진 집안. 다녀왔다는 인사에 되돌아오는 대답도 없이, 어둑어둑한 집은 그저 고요하게 그를 맞이했다. 여전히 아무도 깨어있을 것 같지 않은 시각에 레오는 현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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