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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퇴마단 194 -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

윙녤 년짼 딥휘 참팤

그러던 어느날, 재환과 세운이 야외 공연에 섭외됐다. 재환은 '이 정도면 데뷔가 멀지 않았다! 이 몸의 진가를 이제서야 세상이 알아준다'며 호들갑을 떨었지만 축하해줄거라 믿었던 민현의 반응은 예상과는 전혀 달랐다. 민현은 바로 정색하고 부들부들했다. "누구랑 한다고? 왜 하필이면 정세운이야? 걔 눈빛이 수상하다고 내가 몇 번이나 얘기했지?" "뭐야? 내가 ...

먼치킨 퇴마단 194 -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

먼치킨 퇴마단 192 - 매일 하루의 끝에 시답지 않은 얘길 하고 싶은데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일주일만에 먼치킨! 192화부터는 5부!! - 팔공산에서의 일전은 비록 승리로 끝났어도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큰 충격을 남겼다. 여지껏 승승장구 해오던 아이들은 이렇게 많은 수의 퇴마사가 모였는데도 남자에게 무기력하게 농락당했고 거의 전멸당할 뻔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들 수련에 힘썼다. 민현은 특히나 자신의 책임...

먼치킨 퇴마단 192 - 매일 하루의 끝에 시답지 않은 얘길 하고 싶은데

먼치킨 퇴마단 - 캐릭터 도감 ver. 2.0

Wanna One GO! 이제는 제로베이스?

경고: 4부 끝(191화)까지 읽고 보세요. 그 전에 읽으면 스포일러가 너무 많아요!! 2부(78화) 이후에 쓴 도감이라 많은 세월이 흘렀기에 업데이트 합니다! 근데 사실 업데이트라기 보다는 3-4부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앞에 도감이랑 겹치는 부분은 거의 없어요. 이전 버전 캐릭터 도감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제가 말 그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 거라서 민망...

먼치킨 퇴마단 - 캐릭터 도감 ver. 2.0

먼치킨 퇴마단 - 능력 도감 ver. 2.0

새로 합류한 아이들과 신기술이 많아요~

경고: 이것도 4부(191화)까지 읽고 보세요. 스포일러 가득가득!! - 1. 지열참(地熱斬) - 다니엘 다니엘이 유일하게 남자의 영혼과 접촉하기 전부터 사용할 수 있던 마검술에 가까운 주술. 땅에 무기를 꽂아넣으면서 시전. 그 일대 땅의 열기를 모아서 주변에 큰 에너지파를 쏘아보낸다는 설정. 해수욕장에서 온갖 귀신이랑 해골에 쫓길 때 잘못 사용해서 아이스...

먼치킨 퇴마단 - 능력 도감 ver. 2.0

먼치킨 퇴마단 191 - 지금 이대로 언제까지나

윙녤 년짼 딥휘 참팤

뭔가 찜찜하긴 했지만 어쨌든 그렇게 11명의 힘을 모은 최후의 일격으로 남자를 제거하는데 성공했다. 다들 너무 지쳐서 별로 기뻐하지도 않았다. 다만 언제나 해맑은 96즈 다니엘과 재환만이 서로 마주보고 웃으며 엄지척을 했을 뿐. 아이들은 다니엘과 재환의 미소를 보고 나서야 정말 끝났다는 걸 느꼈다. 영민이 전투 중간에 부랴부랴 태동이 타고온 헬기까지 써가며...

먼치킨 퇴마단 191 - 지금 이대로 언제까지나

먼치킨 퇴마단 190 - Not eleven but only ONE

윙녤 년짼 딥휘 참팤

현재 후방에서는 팔괘의 일부가 아닌 성운, 지성, 영민, 대휘, 그리고 팔괘이긴 하지만 아직 아무 것도 모르는 이우진이 할머니, 다친 태동과 넋이 나간 관린을 돌보고 있었다. 독이 전신으로 퍼지는지 점점 온 몸이 시퍼래지는 할머니 때문에 영민은 아예 요원 한명과 함께 할머니를 모시고는 헬기를 타러 떠났다. 그리고 지훈의 다급한 부름에 성운, 지성, 대휘는 ...

먼치킨 퇴마단 190 - Not eleven but only ONE

먼치킨 퇴마단 189 - 내 안에 잠들던 그 빛을 깨워

윙녤 년짼 딥휘 참팤

민현의 지시를 받은 아이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우선 지훈이 목에 걸고 있던 영력증폭 구슬 목걸이를 다니엘 목에 걸어줬다. 재환은 처음 보는 회복술을 다니엘을 향해서 사용했다. 미명귀한테 납치당한 성우를 구하던 때, 재환은 효종의 영릉(寧陵) 재실 입구에 심어진 수령이 300년도 넘은 회양목에게서 주술을 하나 배웠었다 (144화 참조). "영력주입(靈力...

먼치킨 퇴마단 189 - 내 안에 잠들던 그 빛을 깨워

먼치킨 퇴마단 188 - 따라오면 따돌리고 뛰어오면 날아가지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이제 달랑 시체 몇 구만 남아서 움직이고 있었다. 누가 봐도 승기가 확실히 아이들 쪽으로 기울었다. 어느 정도 상황이 정리가 된 것 같자 다니엘, 성운, 재환은 뒤로 빠져서 쓰러진 아이들에게 회복술을 시전했다. "곤지정기(坤之正氣)!" "성조현원(星找賢元)!" "활력(活力)!" 주술에 이어서 재환은 만파식적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큰 부상 없이 단지 팔괘의 ...

먼치킨 퇴마단 188 - 따라오면 따돌리고 뛰어오면 날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