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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질투 만만한 히루가미 사치로 (+ 후쿠로, 호시우미) 스나가 아닌 스나 형이랑 먼저 만나게 된 히루가미는 기분 더러운거 참으면서 활짝 웃은 다음에 그럼 이만~.. 이러면서 ㅇㅇ을 데리고 ㅇㅇ의 집으로 감 진짜 눈은 웃고 있는데 입은 안 웃고 있음.. ㅇㅇ이 힐감한테 잡힌 손을 뺄려 하자 손깍지로 바꿔서 손 잡고 여전히 눈은 웃고 입은 안 웃고 있는 상...
아카아시는 열심히 만들었던 초콜릿을 쓰레기통에 처박았다. 분명 그랬다, 원래의 계획은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쿠로오에게 고백을 할 예정이었고 당일이 되기 전까지 몇 번이나 고백 장면을 그리며 연습했었다. 하지만 당일에 말도 붙이지 못하고 끝나버렸다. 쿠로오선배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절망적인 사실을 아카아시는 가관하고 있었다. Love and Chocola...
발렌타인기념 만화인데... 내 게임중독 고백 만화가 되었다.ㅋㅋㅋㅋ 행복하렴
존잘님 쿠로다이 소설 읽고 그려본 인어 다이치와 쿠로오. 존잘님 다음편 내주세요 ㅠㅠ흑흑 존잘님 글 >> 다이치는 트레틀 사용 존잘님 SD 리퀘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그거보고 싶어졌다. 카페사장 및 바리스타 쿠로오랑, 그런 쿠로오가 만든 커피가 맛있어서 매일 안마시면 안되는 쇼핑몰 모델 츠키시마, 이 두 사람의 인연이 엉뚱하게 이어지는거 말이야, 츠키시마 직업은 모델이라고 했지만 그냥 쇼핑몰 모델이 아니었음, 특의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여자'쇼핑몰이라는 점, 어떻게 된 사연이냐 하면 대학 동아리 모임에서 여장...
*유사근친 소재 주의 * '비누향' 의 외전 입니다. ( https://posty.pe/rcc44g ) * 회지에 실릴 내용 일부 샘플 공개 합니다. - 아버지는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어머니도 누나도 저도 알았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알았던 걸 보면 사랑과 가난과 재채기는 감춰지지 않는다는 옛말은 틀림없이 사실이었다. 사랑이 선명하므로, 사랑...
2월 14일, 아다치와 맞는 열일곱 번째 발렌타인 데이. 쿠로사와와 아다치는 발렌타인 데이에 저녁을 꼭 집이나 근사한 식당에서 함께 먹고, 초콜릿을 교환하곤 했다. 그들만의 리추얼이라고 해도 좋았다. 쿠로사와는 일찌감치 초콜릿 상자를 챙긴 참이었다. 초콜릿은 집에서 줘도 된다지만, 혹시라도 따로 퇴근했을 때 몰래 준비한 상자를 들키면 안 되니까. 쿠로사와는...
통― 통― 통― 공과 체육관 바닥이 마찰하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 굳이 이 근처가 농구부가 연습하는 곳이라는 걸 모르더라도 무라사키바라는 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었다. 손에 감기는 감각, 그 자잘한 돌기와 묵직한 무게감. 떨구기만 해도 허리까지 튀어오르는 탄력. 그 모든 걸 갖춘 구기 종목은 농구 뿐임이 틀림 없었다. 하지만 그런 환상적인 조건들도 무라...
낯선 천장이다. 어디 무슨 이세계물 도입부 같은 대사였지만 정말로 낯선 천장이다. 꼼지락거리며 손을 들어보니, 본 적도 없는 파란 잠옷의 소매가 보였다. 전날은, 그러니까. 깜짝 회식이 있던 날이었다. 평소와 같이 조절한다는 게, 제 생각보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억지로 따라간 2차에서 끝내 술기운이 훅 올랐던 게 기억났다. 어제의 기억을 되짚어보려다 베개...
그러나 시간은 쏜 살 같고, 여러 고민과 난관, 또는 웃음과 울음을 반복하며 사 개월이 지나갔다. 남성 임신의 경우 제왕절개밖에 선택지가 없었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수술 날짜를 잡을 수 있다는 뜻이 되었다. 양 가 어머니들이 고심하여 정한 길일을 택했다. 길일을 전하여 한 달 전, 키요시는 조용히 출산휴가를 신청했다. 그리고 일주일 뒤, 조례에서 부장이 알...
아다치 키요시는 만회가 하고 싶었다. 작년 발렌타인 고추 초콜릿의 만회를 반드시 해내고 싶었다. “망했네.” 사람마다 재능 한 가지는 반드시 있다고 하는데, 그 한 가지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리만큼은 절대 아니라는 걸 아다치는 다시금 깨달았다. 오븐 팬에 눌어붙은 쿠키를 보니 이게 쿠키인지 떡인지 알 수가 없었다. 분명 동그랗게 잘 뭉쳐서 올려놓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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