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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한테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 앉아있는 내게 다가와 다급히 하는 소리가 박민균이 말도 없이 사라졌다고.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뭘 먹어도 맛이 안 난다는 얘기였어서 걱정이 된다고, 오늘 아침에 찾아가봤는데 집에 아무도 없더라며 착잡한 얼굴로 이승준이 그렇게 말했지만 진짜 착잡한 건 나였다. 사라지기 전 마지막까지 같이 있던 건 나였으니까. 어젯밤이었다. ...
고셈피의 중앙마을.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고 언제나 시끌거리는 그 중앙마을에서 약간만 변두리로 걸어가면 그곳에 길 하나없이 홀로 서있는 하얀 건물이 하나 나온다. 덜컹이는 기계소리가 간간히 들리는 그 집에서는 오늘도 한명의 언데드가 하루를 지내고 있었다. 종아리께에서 아슬아슬하게 흔들거리는 장발을 두갈래로 나누어 묶으며 그 흰 집의 주인은 느긋하게 하루를 ...
스냅스에서 에어팟 프로로 제작했습니다. 콘님들은 자유롭게 도안 사용해 제작 가능합니다! #자빱을_위하여 #Dear_J_Only_One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xX-h7D_lBv1Fb7VIlfklv4Yvqx7D2IXj 빱님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띵동- "택배 왔습니다." 안방 화장대에 앉아 머리를 빗던 보니타 스위티는 현관문 밖에서 울리는 낯선 소리에 들고 있던 빗을 내려놓는다. 시킨 거 없는데? 누군가 주소를 잘못 쓴 걸까, 라며 혼잣말을 읊조리던 보니타를 방 밖으로 이끈 건 뜻밖에도 주말 오후의 권태를 방해하는 도어벨 소리가 아니었다. "곧 나가네." "에드?!" 말도 안하고, 뭘 시킨 거예요...
우리 사랑의 방해물은 보쿠토 코타로 근데 연습 막 빠지고 그래도 돼? 어차피 보쿠토 선배 개인 연습이라서요 아 . . . (드림주가 보쿠토랑 약속 있는 날) 아니 내 생각엔 없을 것 같아 만날 사람 두 명이 사라진 보쿠토만 빼고 해피엔딩 외전 만들까 고민중
전체연령가 글이 별로 없어서 이번엔 나눠서! 케이크버스를 노딱 없이 끝내긴 아쉬우니까 선택 이후는 평소대로 노딱 예정 앨리스, 항상 조심해. 길들이지 못 하면 네가 잡아먹힐 거야. 낯설지만 익숙한 방 안. '어디지…' 생각에 잠겨 주변을 둘러본다. 책상 위에는 여러 도안과 줄자, 재단되지 않은 천이 길게 늘어져있다. 본인의 방이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 주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대학교au *해당 글에서 나오는 엑스트라들은 모두 모브입니다.앙캐Xx • • • " ...그러니까, 너랑 진지하게 교제하고싶다. 키류. " " ... " " ... " " 그래, 그러자. " " 키류, 좋은 아침. " " 나리 반가워, ...으음... 나리도 좋은 아침. " 지금 나를 보고 반갑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사람이, ...만난지 한달 조금 안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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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차에 독을 탔다. 케이토가 차를 홀짝이면서 말함. 찻잔 너머로 보이지 않는 케이토 입가에는 입꼬리 올라가 있음. 키류는 모르지만. 그거 들은 키쿨은 일단 안 믿음. 자기가 원래 마시던 차랑 별다른 맛도 안 나고, 하스미가 너무 무덤덤함. 막말로 자기가 그 말에 화나서 당장 덤벼들면 이길 수도 없으면서 저렇게 여유만만할 수 있을 리가 없음. 그치만 하스미...
자려고 누워서 생각날때마다 잊어버리지 않게 조금씩 모아놓은 썰(간혹 단문이나 선문장) 모음입니다. 수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대단히 러프하고 비문과 오타가 많으므로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01. 하스미 케이토를 웃게하는 것 "나리, 있어?" 고풍스러운 미닫이 문을 열면 드드득, 나무문이 바닥을 긁는 소리가 예상보다 커서 멈짓하게된다. 당장에라도 누가 궁...
※백업용, 약간의 수정 ※네임버스 기반이지만 날조가 심해요. ※스스로를 상처입히는 묘사가 있습니다! ※약 데인케이 케이아는 자신의 팔뚝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누군가 지독한 장난이라도 쳐 놓은 것처럼, 팔뚝에 누군가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운명의 상대가 있다면, 그 상대의 이름이 몸에 새겨진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케이아도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우라무는 어째 제 주변에 얼쩡거리는 형제라는 놈들이 제대로 된 사랑이란 것을 하는 꼬라지를 본 적이 없었다. 우라무만큼은 본디 자애의 일부였던 만큼 확실히 아는 것이다. 저놈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우라무가 나는 형제가 없다, 라고 주장하고 다니는 것은 그런 이유도 있었다. 사랑을 모르는 놈들이 사랑을 하겠다며 난리를 피우는 것은 정말 꼴불견이었다. 저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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