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딸랑- “안녕하세요~” “오, 상호 왔어. 요즘 지구대에 자주 들르는구나?” “네. 집에만 있으니까 심심해서요.” “그래. 자주 들르렴. 아저씨도 심심하단다. 그리고 이 옆에 있는 아저씨도 이래보이지만 사실 엄청 심심해해.” “정말요? 그렇다면 더 자주 올게요. 아이 신나라.” “…야. 니들 언제까지 할거야.” 큰 마음 먹고 이름을 적은 계약서를 갈가리 찢...
[우성명헌] 좀비 아포칼립스에서도 해피엔딩인 웨딩이 가능한가요? A5 / 부분박 무선 제본 / 42p (후기, 축전 포함) 구매 특전 : 청첩장 (무지 봉투 + 엠보싱 은박, 벨벳 코팅 스노우지) 7,000w **약한 유혈 주의, 좀비 주의** 전체 연령가 정도로만 묘사됩니다. 8월 산왕 온리전 선입금 기간 : 7월 28일 PM 9:04 ~ 8월 1일 PM...
사람은 세상에 던져짐 당했다. 그렇기에 사람은 선택의 자유를 갖고 있고, 그것을 의식하고 살아갈 때 비로소 진정한 삶을 누린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어떤 역할과 의무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그렇기에 인간은 자신이 하는 일과 주변의 관측자로 인해 규정된다. - 마르틴 하이데거. 0. "우리는 오늘 인류의 숙원을 이룬다." 권제성은 뒤를 돌아 전우들을 바라보았다...
헤드셋 너머로 상사의 고함, 사람들의 비명이 들려왔고 모니터 속에 보인 현장은 혼비백산 그 자체였다. 이건, 이제는 시간이 꽤 지나버린, 내가 평생 간직해야 하는 어느 날의 기억이다. 찬란했던 영광을 위하여, 유하&신지연 비밀 선관 로그 히어로청에 입사한 것은 내가 20살이 되던 해의 일이었다. 그 당시의 나는 마냥 기뻤고, 뿌듯했으며, 행복했다. ...
일단 종수는 " 너 진짜 마음에 안 들어 " 발언하면 표정은 덤덤한데 마음속으론 난리가 나 있을 것 같음.. 원래 좀 풀린 눈이었는데 뭔가 더 풀린 눈으로 바라 볼 것 같음.. 그럼 림주는 장난이었는데 조금 당황하면서 사실은.. 하면서 장난이라고 말하겠지 근데 림주 말 안 믿는 종수.. 종수 그대로 풀린 눈으로 씁쓸하게 바라 볼 것 같음.. 근데 림주는 전...
▶ 필독! 공통 공지사항 가격 LD 두상 (어깨) : 3 . 0흉상 (가슴) : 5 . 0반신 (골반~허벅지) : 7 . 0전신 (발 끝) : 9 . 5 SD 두상 (어깨) : 1 . 5전신 (발 끝) : 2 . 5 추가금 두상 타입 손 추가 + 0 . 2컨펌 추가 + 0 . 2 (기본 1, 2회 제공합니다.)복잡한 장식물 + 0 . 3 ~ 0 . 8 (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약수동빡빡이 12년 전 빡빡이일 때 지었던 게임 닉네임을 어느 정도 머리를 기른 지금까지 우려먹는, 써내는 글은 많지만 정작 마음에 들지 않아 지우는 글이 많은, 졸업을 앞두고 압박감에 낭만을 좇게 해달라 빌고 있는, 지나가다 만날 법한 흔한 남자 사람 1 인생 최초의 기억을 떠올리기 전에 제목 짓는 것부터 멈춰버렸다. 내 블로그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
... ... 기억나지 않는다. 그의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가 더 이상 기억도 생각도 나질 않는다. 폰을 키면 네 얼굴이 나와 얼굴은 잊지 않았지만 너의 목소리 만큼은 생각나지 않는다. 어떻게든 네 목소리를 기억하려 머릴 부여잡고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다. 무서웠다. 겁쟁이라서 약자라서 머리가 너무 좋아서 너무나 무서웠다. 멍청하면 용감하다. 멍청하면 편...
최애의 아이 w.무화별 다들 한번씩 생각해본 적이 있을거다.. 자신의 최애와 사귄다면 도대체 무슨 느낌일까..? 그런데 그게 나한테 일어날 일이라곤 상상도.. 정말로.. 상상도 해본적이 없었다... "..일어났어?" 왜.... 어째서 왜 내 눈 앞에.. 목이 잠긴 채로 그것도... 옷을 벗은 전정국이 보이는... 거지...?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건가...
음악에 맞춰 천천히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뷔른+진공하는 분들 가볍게 보라고 + 오늘 제가 원고할 컨디션은 안 나와서 이렇게 재미삼아 보는 제너럴 리딩을 준비했습니다! 각자 최애를 떠올리며 골라주세융!! (참고로 매우 가볍게 했음) p.s. 멤버십 가입자 외 일반 구독자 분들껜 쫌쫌따리 복채를 받습니다! 완하의 복을 지켜조!!(?)
파란 하늘, 상쾌한 공기, 드넓게 펼쳐진 논밭. 살기에 최적인 조건인데다 평화롭기로는 대한민국에서 일등일 것 같은 이 시골 마을이 오늘따라 칙칙하게 보이는 것은 내 마음이 문제일까. 나, 최종수는 오늘 이 시골 마을로 좌천되었다. 하지만 두고봐, 언젠가 이 거지 같은 촌 동네를 벗어나 대한민국 최고의 경찰이… “야, 기상호. 거지 같은 내레이션 안 집어치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