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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OSAKA, TOKYO, KYUNG JU #사륵 #1825(Paper Cranes) -에픽하이(EPIK HIGH) 형은 아버지가 올려둔 짐 중 하나인 나를 , 전혀 짐으로 여기지 않는다. 형은 아버지에게 감사한 듯 했다. 나를 만나서 아주 많은 것들을 극복했다고.. 형은 도리어 고맙고 .. 안 그랬다면 오래 외로웠을 거라고 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길게 ...
#OSAKA, TOKYO, KYUNG JU #사륵 #Lately - 성시경 어려운 이야길 하고 나서 , 난 진이 어딨는지에 대해서도 잠시 내려놓고서 , 아저씨의 자서전의 다른 버전을 써 내려갔다. 이런 일은 내게 때로는 도주로와 같아서 마음을 다시 다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도록과는 비슷했지만 , 말랑해야 이야기 책으로 팔릴 것이었다. 선웅이 아저...
#OSAKA, TOKYO, KYUNG JU #사륵 #Everlasting (Inst. ) -BoA 오후가 되었을 쯤 일어났더니 방안에 가습기가 틀어져 있었다. 아로마 오일이 분명 몇 방울 더해졌을 가습기에서는 편백나무 향기가 살짝 났다. 윤기가 좋아하는 향기였다. 그 점까지도 윤기 다워서 난 좀 웃었다. 양치를 하고 나갔더니 윤기는 안경을 쓰고 일을 하고 ...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태형은 주머니에서 계속 울리고 있는 휴대폰을 가볍게 무시했다. 흐아암 하품하며, 늦은 시간인 저녁이라 거의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공간이 참 맘에 들었다. 지갑을 꺼내 카드를 살펴보다 카운터 앞에 가서 섰다. 그러자 오늘도 잘생긴 사장이 따라와 마주 선다. 주문 받겠습니다. 밋밋한 목소...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항상 나보다 앞서갔고, 나는 뒤에서 걸을 수밖에 없는 관계였기에 대장인 척해도 그런 척이였고 그렇게 받아줬을 뿐이었다.. 눈앞에서 사랑하는 가족이 무너져내리는 것을 보는 건 정말 슬픈 일이다. 내 앞에서 이렇게 울 거라고 상상이라도 했을까. 마치 넘어져서 울던 어린 린쨩의 모습을 보는 것처럼 걱정하는 마음이 가득 찼다. 두 살이...
1. 청게 찌인한 청게 비누 보고 싶다 부랄친구로 19년 같이 지내왔지만 누 짝사랑하는 넩과 전혀 눈치 못 채고 편하게 대하던 누 수능 끝난 날 오늘은 달려보자며 잔뜩 허세 부리며 집에 있는 캔맥주 털어온 륹우 두 캔 만에 뻗어버리고 비몽사몽 하는 읁누에게 조용히 말 건네는 넩 륹우야 너 키스 해봤어? 나아...? 갑자기 왜애? 말꼬리 늘리며 눈웃음 흘리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간의 이름은 박지민. 평범한 회사원이자 너무도 착한 마음씨를 가져서 길바닥에 쓰러진 유기견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집으로 데려왔다. 그것도 중대형 견인 보더 콜리를. 목줄도 없고 여기저기 맞은 상처가 가득한 걸로 미루어 보아 집을 잃어버린 개가 아니라 탈출한 개라는 판단에 보호소에 따로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근데 만약에 내가 오해한 거면 어쩌지.... ...
항상 사람들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하며 친분을 쌓는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사회성이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언제나 타 존재와 상호작용하며 살아간다. 그 존재의 수를 가지고 인기인과 소외자를 구분하는 우매한 인간들도 있는가 하면, 사람들에게 다가가 따뜻한 말을 건네는 사람도 있다. 세상에는 여러 사람의 종류가 있고 개중에는 정말 글러 먹은 사람도 있기 ...
* 음악을 틀고 읽어주세요. [아딘발렌] 무너짐에 대하여 * (If) 아딘의 처형식 날, 발렌티노의 마지막 연설 * 선동과 날조 주의(아딘 이름도 날조입니다) “아딘 레안드로 디센트 전 황태자를 처형하기 앞서, 그의 친우로서 하고 싶은 말이 있네.” 발렌티노가 엄숙한 표정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 사람들로 가득 찬 광장은 고요에 휩싸였다. 숨소리조차 들리...
어림짐작으로 해서 다 안좋은 건 아니다. 모든걸 정확히, 규칙대로 하면 너무 경직되고 차갑게 보인다. 짐작은 나에게 인간미를 부여한다. 모든일에서 정확할 게 아니라, 어느 정도의 오차를 허용하는 분야에서 어림짐작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요리에서의 '설탕 2큰술' 같이 말이다. 설탕을 정확히 2큰술을 넣는다 해서 더욱 맛있어지는가? 그렇지 않다. 조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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