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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며칠 전부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왠지 누군가가 뒤를 쫓는 기분. 뒤를 돌아보면 여지없이 아무도 없었다. 고개를 갸웃거린 이누마키가 괜스레 서늘해진 뒷목을 긁곤 제 자취방으로 들어갔다. 불안함은 거기서 대체로 해소되었지만 이따금씩 집에 돌아와서도 누군가가 자신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착각이라고 생각했지만 왠지 기분이...
#캇데쿠 #후회공 * 약간 캐붕이 있습니다 * 능력 없는 학원물입니다 0. "미안해." 5년. 자그마치 5년 만이다. 녀석을 다시 만난 건. 다시 만나면 하고 싶은 말이 정말로 많았는데 입 밖으로 잘 나오지 않았다. 나는 왜인지 시선을 마주할 용기가 나지 않아 고개를 툭 떨구었다.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 "캇짱." 나지막이 내 이름을 부르는 ...
"줄리엣!" 녹색 눈동자가 고운 눈매에 감춰졌다. 직접 만든 엉성한 모양새를 하고 있는 화관을 들고 소년이 부리나케 소녀의 곁으로 다가갔다. "조용히 해, 로미오. 이러다 어른들께 들키면 혼나는 걸로는 안 끝나." "괜찮아. 여긴 우리 비밀 기지잖아. 아무도 모른다니까?" 로미오가 배시시 웃었다. 줄리엣은 소년의 웃음을 찡그린 얼굴로 바라보다 곧 그를 따라...
"……무슨 속셈이지?" "보는 그대로야, 줄리엣. 너희를 체포하러 온 게 아냐." "음침한 속내 따위 내 알 바는 아니다만 조심하는 게 좋을 거다." 줄리엣이 으르렁댔다. "이런……." 로미오는 말을 잇는 대신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그러더니 말머리를 돌려 부대가 왔던 쪽으로 틀었다. 그는 줄리엣에게 시선을 두지 않은 채 들릴 듯 말듯 한 목소리로 덧붙였...
볕이 뜨겁다. 수많은 기사들이 말 위에 올라앉아 팽팽히 당긴 활시위처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었다. 황제는 연무장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앉아 시종들이 만든 그늘 아래 느긋하게 쉬며 턱수염을 쓰다듬었다. 무대 위에 선 남자가 땀을 뻘뻘 흘렸다. 잘 차려입은 자켓과 꽉 조여맨 크라바트가 더위를 식히지 못하게 했다. 애써 마른침을 삼켜 목을 축인 남자는 나무...
처음이었습니다. 빌런 해피데이, 혹은 히어로가 될 수 있었던 오웬 엘레노어가 아닌 가장 날 것의 자신을 마주보아주는 사람은... 당신이 처음입니다. 적어도, 그녀가 인지한 사람은 당신이 처음임이 확실합니다.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단순히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어딘가 비어있었던 가슴 속이 뭉근하게 차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그것은 감동이었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름 Moontania Sīdus Windsor (문타니아 시두스 윈저) 기숙사 - Ravenclaw (래번클로) 7학년 생일 - 8월 4일 (Corn : 재보) #0063A7 시안 블루 / 귀족, 품격, 정점 꾸준히 열심히 앞만 보고 나아가는 인내심 깊은 사람 성별 - 남자 키 - 172 cm 체형 - 몸이 얇고 가벼우나 잔 근육이 잡혀있으며, 팔다리에는...
...너무 좋다. 나 기대해도 좋은거지? 그래, 송주가 안 잃어버리고 잘 가지고 있으면 해달라는 거 다 들어줄게. 이건 만나서 꼭 지킬 수 있는 거니까... 약속할 수 있어. 난 기다려야겠네. 나도 보호대 받고 송주가 해달라는 거 다 해줘야 하니까. (...) 마찬가지로 여기도 네가 없어서 허전하고 외로워. 그래도 언젠간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계속 기...
“잘 잤어요?” “으아악!” 막 잠에서 깨어나 부은 눈을 비비며 화장실에 들어온 다정은 하현을 보자마자 비명을 지르며 뒤로 넘어졌다. “놀랐어요? 미안해요.” 하현은 뒷머리를 긁적이며 미안한 얼굴로 손을 내밀었다. 잡힐 리도 없는 손이건만, 다정은 불현듯 자신을 만지던 선배의 손이 떠올라 하현의 손을 외면한 채 벌떡 일어섰다. “아 참, 못 잡아주지” 하현...
그런 표정을 지을 것까지야. 료스케는 그렇게 생각했다. 마치 여기서 마주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는 듯 놀라는 얼굴은 꽤 기꺼웠다. 이렇게 직접 얼굴을 보는 건 몇 년 만이기도 하니 반가운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무엇을 떠올린 건지 안색이 확 어두워지며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 안달인 모습은 제법 충격이었다. 아직도 그렇게 내가 최악인가? “이번에 팀장이 된...
▲ 노래 필수!!!! - 안녕? 내 이름은 채형원이야. 있잖아 나는. 형원아. 아직도 네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어주던 그 날을 잊지 못해. 영원할 줄 알았던 우리의 날들 XX 중학교까지만 해도 인천에 살다가 아버지의 전근으로 인해 고등학교 1학년 때 광주로 이사온 나는 익숙한 것도 아무것도 없고, 광주로 내려온 것이 마음에 안 들던 질풍노도의 시기였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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