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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드림주 = 유지와 동년배 [설악산 흔들 바위가 굴러떨어져....] 질린다 진짜. (-)는 한숨을 쉬며 메신저를 껐다. 그리고 베개에 머리를 부비적거리고, 이불에서 발버둥을 조금 더 친 뒤에 이불 밖으로 기어나왔다. 그러고는 다시 한숨을 쉬었다. 또 이 날이 와버렸구나. 오늘은 만우절, 그리고 동시에, (-)와 유지가 사귀기 시작한 기념일이었다...
夢中梅 날 때부터 네 혼처로 점쳐 있었던 내 삶은 내가 열셋이 되던 해, 오라버니가 급사하면서 송두리째 바뀌었다. 우리 가문은 대대로 고죠 가를 호위하는 가문이었기에, 순리대로라면 오라버니가 나와 동년배인 너를 호위하는 것이 맞았지만, 어려서부터 몸이 원체 허약해 일 년 내내 병에 시달리는 오라버니가 제 몸은커녕 남을 지킨다는 것은 어린 아직 입에서 젖내가...
본 글은 그저 저의 망상을 풀어낸 글이므로 설정 오류가 잦고 캐릭터 해석에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오타잦고스토리급발진주의! ※어휘력부족주의! 진짜 거짓말 안치고 이 노래랑 들어야 분위기가 쪼끔 살아요. 꼭 들어주세요! 노래도 너무 좋습니당 사시스랑 사계절을 보내고 싶다. 봄에는 겨울동안 오래 보지 못했던 꽃들과 초록빛을 느끼면서 많이 돌아...
꿈, 파도, 패배 젠인 토우지 X 토모에 시커멓게 넘실대는 안개 너머로 흐릿한 인영이 보였다. 작은 체구의 여자가 시커먼 덩어리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걸 보며, 혼몽한 와중에도 불안감에 손이 축축하게 젖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꿈과 현실을 분간할 수 없을 만큼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그는 눈앞의 인영을 붙잡기 위해 발버둥 쳤다.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는 여자의 뒤...
여주... 마키, 토게, 판다랑 동급생으로 학교 입학 하긴 했는데... 뭔가 주술사가 체질에 안맞는 것 같고 담임인 고죠 사토루도 짜증나서ㅋㅋㅋㅋ 수업 자주 빠지고 기숙사도 잘 안들어감. 근데 주술고 아니면 딱히 갈 곳도 없어서. 맨날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게 일상이었는데 보다 못한 엄마가 빵집 일이라도 도우라면서 막 갈굼. 그래서 본의 아니게 부모님 빵집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술회전 짧은 네임리스 드림 모음 -젠인 나오야, 게토 스구루, 후시구로 메구미, 옷코츠 유타 순 -Hey stupid, I love you 의 외전이 옷코츠 유타 드림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매우 짧음 주의 1. 여름, 캔 콜라, 전화번호 “그 짝, 번호 찍그라.” 당당함을 넘어선 오만함. 당당하게 내밀어진 가슴과 활짝 펴진 어깨가 얼마나 오냐오냐 자...
천여주박 K-드림주. 대낮부터 장신 백발 코스프레 안대남한테 이상한 일을 당했지만 한 달 밖에 못 있는 도쿄 생활은 뽕 뽑으려는 드림주. 시내 나가서 신나게 쇼핑하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숙소 돌아오려는데 스물스물 떠오르는 아까 전의 기억. 그 미친 백발남이 쫓아오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숙소 앞에는 어떡하지? 싶음. 꽃게마냥 옆으로 슬금슬금 움직이면서 숙소 앞을...
나츠메 우인장 보다가 갑자기 개삘 받아서 적은거라 나츠메 짤 나옴ㅋㅋㅋㅋㅋ 참고하세용~ 때는 구고전. 주술계의?! 최첨단인?! 이 몸이 간다?! 느낌으로 주술고에 입학한 고죠. 엄청난 자신감 + 빠꾸 없는 성격으로 나이 불문 성별 불문 아무한테나 다 시비 털고 다니다가 한번은 여주랑 같이 임무를 나가게 됨. 사실 고죠가 단독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임무...
이타도리 유지드림주가 이타도리한테 자기 시한부라고 장난치는 거 보고 싶다. 이타도리는 만우절 생각도 못 하고 진지한 드림주에 순진하게 믿겠지."나 사실 시한부야. 일주일 남았, 유지 너 울어?""(-), 나 두고 죽지 마."펑펑 우는 이타도리에 당황한 드림주 그제서야 만우절 장난이라고 말하겠지."그럼 안 죽는 거지⋯? 다행이다."울다가 장난이라니까 활짝 웃...
*bgm이 있습니다. 첨부 된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과몰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노래가 너무 찰떡이라 옆집에서 뜯어왔습니다. 출처 - 문호 스트레이 독스 3기 ED lily, 2기 ED 바람이 부는 거리, 1기 ED 이름을 부를게 언제부터였을까. 단정하게 묶고 다니던 머리카락을 반쯤 풀고 다닌 건. 언제부터였을까. 비술사를 멸시하게 된 건. 언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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