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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셔!! 마셔!!"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 정신없는 술판이 벌어지고 있는 이곳은, 모두가 예상했다 싶이 어느 대학가의 술집이다. 도시대에 진학중인 학생들이 모인 이름바 신.환.회. 신입생 환영회에 왜 고학번들이 있는지 의문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신입생 한명 꼬시려 온 꼰대복학생이 넘쳐나는 신환회 테이블에 유일하게 그저 술을...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2) 얼마나 지났을까 7교시가 시작한다는 종소리가 들려온다. 급격히 어색해진 둘은 의미 없는 안부를 물으며 1초를 1시간처럼 보낸다. "...근데 왜 울었는데?" "갇혔잖아. 눈물이 안나?" "아니ㅋㅋ 갇히기 전에도 울드만" "...좆같아서 울었다 왜" "..." "넌 여기 왜 ...
이주연 아, 이동혁이요? 이거 이렇게 말해도 되는 건가. 그냥 필터링 안 하고 이야기해도 괜찮아요? 이렇게 나가도 되나. 뭐 이제 걔가 욕을 쳐먹든 말든 제 알 바는 아니니까. 이동혁 ... 걘 딱 잘라 말하면 이거죠. 개**재활용도안되는새*. (웃음) 이동혁 이주연 ... 글쎄 뭐 딱히 할 말이 있나 싶어요.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여름방학 특강 같이 들...
KISS me KILL me 01 제목 수정했습니다. 웃어봐 예쁘게 -> KISS me KILL me 나재민 정재현 이동혁 나페스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그 뒤로 개처럼 살았다. 애초에 정동파 조직 애들이 날 여자라고 봐주지도 않았고 봐주길 원하지도 않았다. 보스가 내건 조건을 내가 충족 시킬 수 있을지 몰라도 죽기 살기로 뛰어들었다. 보스는 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렇게 칠두 대가리를 현금다발로 존나게 팼던,, 가진 건 돈밖에 없는 우리의 여주,, 라썬 멤버들 위약금 물고 데려올 마음으로 쳐들어간 거였는데 사실은 20년 불공정 계약이었기에 위약금 물 것도 없었음. 아니, 저쪽이 먼저 잘못했는데 우리가 왜 돈을 내요? 다른 새끼들이 저기서 한 15년 더 썩든 말든 상관없이 재우랑 도루랑 재민이 양옆에 끼고 탈출한 여주...
여러분, 좋은 소식을 들고 온 한울입니다! 미루고 미루고, 고심하고 고심한 끝에 다음 공식 연재 글이 결정됐습니다! 투표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고 그의 결과로 "나재민이랑 결혼하기 싫어서 도망갔다가 3년 후에 재회함."이라는 글이 다음 공식 장편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저는 이 글이 뽑힌 게 좀 의외라고 생각하고 아직은 글을 어떤 방향을 쓸지 결...
CC는 좀 어려워 싸늘하다. 어디선가 싸늘한 기운이 느껴진다. 고개를 홱홱 돌렸다. 옆에서 샌드위치를 조지고 있는 정우가 나를 이상하게 바라봤다. 쎄한 기분과 함께 등골이 오싹오싹한게 기분이 이상했다. 이런 기분이 들면 대체로 귀신이 지나갔다고 하던데. 손을 들어 등쪽을 휘휘 저었다. "드디어 미쳤엉?" "아니이... 기분이 쎄해서." "왜 그런 줄 ...
Love or Money.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러브캐처_ep 5. 나한테 얼마만큼 진심이야? 여러분 모두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좋은 작품들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화보 챌린지 1등을 발표하기에 앞서 각 커플들이 어떤 점이 좋았고, 혹은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좀 말씀을 드리고 결과를 발표하도록 할게요. 남녀 출연자들은 자신들의 화보 말고도 다른 팀들...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1) “여주야, 이런 식이면 원장님도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원장의 친절한 말투와 상냥한 미소. 여주는 기가 찬다. 마치 여주가 잘못한 것 처럼 만드는 저 모든 태도. “어차피 곧 만18세 아니니? 그냥 퇴소 하는게 어떻겠니? 너 아르바이트도 한다며, 라면 살 돈은 있는것 같은...
* 본편은 무료 발행으로, 결제창은 소장용을 위한 것입니다! 오늘도 지겨운 재수생의 하루가 밝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르바이트를 가고 집으로 돌아와서 게임을 하며 밥을 먹는다. 식탁에 앉아서 먹어라, 게임 좀 그만해라, 이래서 내년에 학교는 갈 수 있겠냐 하는 엄마의 잔소리도 지겨웠다. 그냥 이런 쳇바퀴 도는 삶이 지겨웠다. 아무렴 혈기 왕성한 스무 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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