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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형을 만나는 일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안녕하세요 민형이 형. 저 이동혁임다. 요새 통 안 보이시길래 편지 남겨요. 밥 잘 먹고 있다고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혹시라도 걱정하시면 어떡하나 싶어서. 형은 걱정 안 하셨으면 좋겠어서. 곧 가을일 것 같아요. 저녁이면 이제 날이 많이 추워서요. 형 생일 때까지만 해도 언제 이 더위가 수그러들까 싶었는데 금세...
아라시: 미안! 좀 늦었지! 이즈미쨩도 참, 앞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건 좋다고 쳐도, 국내 일감 대부분을 도중에 팽개칠 심산이었던 거 같지 뭐니! 인수인계하랴 관계자한테 인사 돌리랴 어딜 가도 정신이 없네! 오늘도 점심 때부터 소속사 출근하는 거 나까지 따라붙어서 말이지, 이것저것 정리하고 온 참! 하여간, 이즈미쨩은 여전히 『작별』에 서툴단 말이지 나 ...
~최가네 하이틴 썰~ <내가 남친이 없었던 건 다 너네 때문이라고!> 여주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 번도. 최가네 덕분에 항상 여주의 연애는 늘 레드라이트였다. 애초에 셋중 하나가 김여주 남친인 줄 아는 애들이 대부분이었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애들이야 해명하면 되지만 다들 공공연하게 저 한국인 네 명의 사이가 각별하다는 것을...
" 블루베리. 맛있었어" "밖에 나가면 더 맛있는것도 사줄게" "정말? 약속이다!" "응, 그러니까 몸 관리 잘해야해." "응! 꼭 건강해 질테니 같이 나가자!" ...... 타닥타닥, 무언가 타오르는 소리와끼익 끼익, 무언가 무너져 내리는소리 너는 지금 어디쯤 다다랐을까. 이 층을 벗어나 모두와 함께 있는걸까? 불안하면서도, 아무것도 안들리는 이 어둠속에...
+) 하... 저 미쳤네요 링크를 안달았더라구요 ㅋㅋㅋ 지금 달았습니다... 의도치않게알아서찾으시요!바이브했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나 관심 감사합니다~~ 그... 다들 생각보다 많이 봐주셔서 놀랏읍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저의 자부심(근데몇개없긴합니다;;) 나재민나페스추천해드리겠읍니다 기릿 1. 나나썸 - 상념님 1500p 제 친구가 말했습니다 "첫문장...
!!가정폭력, 자살, 자해, 성매매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주의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야, 야 다들 조용히 하고 책 펴! -교생선생님 첫사랑 얘기해주세요!! -죽었다. 책 펴. -아아~ 거짓말~~! 남고로 교생실습을 온 준수는 걱정한 것과는 다르게 살갑게 다가오는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학교를 다녔다. -선생님, 이 문제 알려주세요! -선생님...
눈을 뜨니 귓가에 가쁘게 쉬는 숨소리가 들렸다. 천천히 몸을 돌려 올려다 본 얼굴은 안 좋은 꿈이라도 꾸는지 미간이 살짝 찌푸려져 있었다. 조심스레 이마를 가린 은발을 쓸어 넘겨주자 가쁘던 숨소리가 금세 잦아든다. 천천히 단단한 가슴 위에 얼굴을 대고 시선으로만 그를 덧 그려보았다.반듯하게 잘생긴 이마라든가, 조각 같은 콧대라든가. 그리고 항상 나를 보며 ...
으악, 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로웨나는 사정없이 던져지는 물체를 피하려고 이리저리 움직였다. 그 누가 그랬던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녀의 움직임은 마치 하나의 춤사위 같았다. 조금, 기괴할 뿐. “아니, 어머니, 잠깐만!”“으휴, 내가 못 살아, 정말!” 깨끗하게 세탁 한 옷가지들을 깔끔하게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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