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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낡아빠진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간 난호와 남자는 섣불리 입을 열지 못한다. 천진난만한 얼굴을 한, 눈으로 대충 세어도 많은 아이들. 난호와 남자를 집까지 안내한 아이는 동생으로 추정 되는 아이들에게 난호와 남자에 대해 설명하며 재빨리 집을 치우기 시작한다. 집을 정리하고 있는 ...
* 재발행 이승준이 죽었다. 사인은 교통사고. 한국에 오랜만에 발을 들이자마자 제일 먼저 김효진에게 들은 소식은 이승준의 죽음이었다. 이 땅을 밟자마자 이승준을 찾으려고 했던 제 계획은 처참히 무산되었다. 널 찾으면 이 꽃부터 선물해주려고 했는데. 네가 좋아하던 그 흰 안개꽃을. 주인이 정해져 있었던 안개꽃을 꽉 쥐었다. 그 후 캐리어를 들고 김효진의 집으...
빛에 대한 갈망. 닿을 수 있을 거라 품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빛은 정작 그 앞에 선 순간 하나의 보호막 앞에 자신을 비추어낼 뿐. By Self(셀프) 모든 사진에 저작권은 셀프(Self) 저와 [re : sonority]에 있습니다. 사진에 대한 2차 창작, 복제, 수정을 금합니다.
"…전 언제든 엘소드 편이에요." 당신은 참 잔인한 사람이다. 청은 문득 생각한다. 만약 사랑할 수 있는 상대를 고를 수 있었다면, 그렇다면… 어쩌면 당신같은 사람이 아니었다면 좋았을지도 모른다고. 자신을 두고 가버릴 정도로 찰나에만 머무르지도, 자신이 놓칠 정도로 영원하지도 않아 평범하게 같은 시간과 걸음으로 곁을 걸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당장이라도 ...
흑적/백청 나와서 노래부르는 머시기 동아리인지 수업인지였나봄 흑적 친구 둘이 팀 먹고 당시 호의있던 백청이랑 팀 되서 듀엣하는데 머... 일이 있었나? 해서 발표 전부터 찜찜하다 끝나고 결국 사이 멀어짐 근데 수업받으러 오니까 뻔뻔하게 친구들 옆자리에서 친하게 말 걸고 있는 백청보고 열뻗쳐서 화냄 니가 뭔데, 이런 느낌 친구들은 어어 뭔 일인가 하고 백청은...
어느덧 4시 20분.. 환경과 시스템 수업이 끝나고 도서관에 도착하니 벌써 저만큼 지났다. 과외는 8시. 저녁은 언제먹지? 6시쯤 내려가서 먹을까? 아니야. 이래저래 왔다갔다 이동시간만 길어져 배는 딱히 안고픈데.. 그냥 얼른 앉아서 공부 좀 하다가 7시쯤 출발해서 가는길에 이디야에서 치즈스틱케잌 사서 과외하면서 먹으면 딱이겠다. 흐뭇-! '헤헤..' 2시...
* 선후배 AU / 영화 이터널 선샤인 AU * 고죠유지 + 게토 * 후회공, 기억상실 소재 * 캐해석 차이 주의 * 공포 16,453자 * 아직 퇴고 안함 다음날, 고죠는 집안을 샅샅이 뒤지며 물건 찾기에 몰두하고 있었다. 센터에서 말하길 기억을 지우기 위해서는 우선 그사람과 관련된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필요하댄다. 물건을 보는 것으로 나타나는 뇌 내부의...
룸메이트가 수상하다. 김영균은 제 책상 앞에 의자를 끌어와 앉은 강찬희를 가자미눈으로 쳐다봤다. 나름 신중하게 나무젓가락을 가르나 싶더니 비스듬하게 또개진 꼴을 보고는 입술을 뚱하니 내민다. 손등 조금 덮는 기다란 저지 소매 슬슬 걷어붙이고 박스를 뜯는데, 달큰한 간장 냄새 솔솔 나는 치킨을 무슨 돌덩어리 보듯 쳐다본다. 시선을 느낀 강찬희가 김영균을 향해...
출처 - 첨부 트윗 3인칭 서술 연습중, 연상연하, 단문couple :: 장 윤(연상) X 천 수영(연하)이름만 지어줬습니다. 나이차이 적어서 말 편하게 할 것 같은 느낌. ● 그냥. 네가 기다리고 있는 집에 들어가려고 다녀왔다고 말하려고 편의점 갔다 온 거라 금방 들어오니까.. 기다릴 줄 알았는데 ● 뭐야 진짜... . 나만 변태야? 나만,.. 내ㄴ내가 ...
* 바쁘신 분들은 메인트를 정독해주세요. 추가 부분 [ Sherry Clemens Asta / Slytherin / Muggle Born? / 160cm, 45kg ] 성격 키워드 [Main Keyword] 무미건조한, 위태로운, 낯선 [Sub Keyword] 무정한, 무심한, 비판적인, 자기주의, 제멋대로, 결단력 없는, 거짓말쟁이, 직설적인, 혼란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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