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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엘림스X알 엘림알 키스데이 썰 ♡ 알이 공원 지나가는데 다른 런너들한테서 들려오는 '키스데이' 라는 말과 상점에서 점원이 "오늘은 키스데이 기념으로 할인해요~" 하는 소리를 듣고 키스데이가 대체 뭔지 궁금한거야. 알이 옆에 있던 런너한테 "런너. 키스데이가 뭔지 알고 있나요?" 하고 물어보는데 그런거에는 전혀 모를것 같은 알이 물어보니까 런너는 당황해서 "...
하랑X알 ♡ 하랑이랑 알 둘이 같이 별똥별 보러가는거 보고싶다. 둘이 동화나라 뒷산에 올라갔다가 밤하늘에 가득 떠있는 별 바라보면서 별똥별이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는거. 하랑이랑 알 서로 새끼손가락만 스칠듯한 거리에 앉아있는거. 혹시라도 심장소리 들릴까봐 조마조마하는 알. 힐긋 하랑을 바라보는데, 시원한 바람에 따라 검은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하늘을 올려다보고있...
남은 한 달은 그럭저럭 지나갔다. 알렉스는 정말로 그 이후로도 파티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고 둘은 계속해서 문자를 주고받았다.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데에는 도가 튼 헨리였다. 알렉스가 또 실없는 농담을 하면 면박을 주면서 눈알을 굴리는 것 정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정말로 아무렇지 않아지는 것도 같았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크리스마스가 다가...
"쌤 첫사랑 이야기 해주세여" 또 그런다 또. 집중하라니까. 예찬이 한숨을 쉬며 말한다. 그러고 그런 예찬 앞에 싱글싱글 웃으며 바라보는 원상이 있다. 예찬은 대학생이었다. 한 학기 동안 휴학을 하게 되어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는데 친구가 자신의 사촌 동생이 지금 과외 선생님을 구하고 있는데 예찬에게 한 번 해보지 않겠냐 권유했다. "음... 내가 잘할 수...
식탐도 많고 눈앞에 음식있는꼴을 못보는 사람의 폭토,먹토별 음식 난이도 15개정도 자세하게 적을거임(2탄 만들수도)
안녕? 난 평생을 개말라로 살아왔어. 지금은 키가 150대인데 키빼몸 122를 유지 중이야. 나 정도 되면 어떤 인생을 사는지 들려줄게. 그리고, 이 다음 글은 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방법이야. 돈 없는 애들은 다음 글부터 보렴. 이런 글 쓰려면 인증은 당연히 필수겠지? 결제창 밑에 내 사진 올려놓을게.
볼펜. 에이포 메모. 형광펜 책상
“어이 총각, 아무리 자기 새끼가 귀여워도 목줄을 하고 다녀야지!” “헉, 헉, 습. 예?” “저기 총각 뒤에 강아지 말이야.” “?” “어허, 모르는 척하기는. 아무튼, 조심해요.” 새하얗게 추운 계절과는 대비되게 땀을 흘리고 있는 준수는 공원에서 눈을 치우는 아저씨에게 혼났다. 자신의 뒤, 아니 한참 아래를 보니 갈색 강아지 때문에. 강아지는 자신처럼 ...
이름 : 알츠 트리비아 종족 : 인간 성별 : 남성 나이 : 18 (2학년) 키 / 몸무게 : 173/63 반 : C 지향 커플링 : HL 한마디 : "응? 저기, 우리 같은 반이던가? 아니면 말고. 뭔가 익숙해서. 별 거 아냐, 잘 가." 성격 : 유쾌한 / 활발한 / 가벼운 / 뒤끝없는 / 장난스러운 외관 : 금발, 꽁지머리, 녹안, 생채기 많음, 가끔...
기억이 나지 않는 여인의 과거 비가 지독시리도 오는 날이었다. 하이엘프들은 작은 마을을 지어 숲 속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있었고, 유독 그 부족만이 이방인에게 적대감을 품은 이들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인간들이 그들의 마을에 침공해 불태웠고, 그 목적은 고가의 노예를 생산하기 위한 것이라 하였다. 당시 임신 중이던 엘프는 그 충격으로 출산 예정보다 훨씬 일찍...
필현은 죽은 듯이 누워있는 서준을 이것저것 검사를 한 뒤 지우 들으라는 듯이 한숨을 내뱉으면서 그에게 성난 발걸음으로 다가왔다. "괜찮은 거야?" "누굴 걱정하는 거야? 애기야? 서준씨야? "...둘 다." "아무튼 넌 욕 먹어도 싼 새끼야. 어떻게 짐승도 아니고..." "하아...일절만 해. 나도 지금 후회 중이니깐. 그래서 괜찮냐고." 지우는 조금 다급...
당황스러움도 잠시 민형이 했던 말이 맴돌았다. 오메가는 국가대표 못하는 거 알지 않냐는 그 말, 모든 것이 몰아치는 순간이었다. " 형, 잠시만요. 손 놓으셔도 돼요. " 그제야 민형은 잡은 손을 놓고선 동혁을 쳐다봤다. 묘하게 달라보이는 멍한 표정에 가까이 다가가서 쳐다보자 회피하는 동혁이었다. " 아니... 방금 상황에서 감사해서요. 이럴 순간이 올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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