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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충격적인 날조와 기막힌 전개 주의※ < 서브 시나리오 - 편식 극복 > 분류 : 메인 난이도 : F 클리어조건 : '용사'와 '일행'들이 '마법사'의 항복을 받고 '공주'를 구출하시오. 제한시간 : 없음 보상 : 9,000코인 "오, 난이도 치곤 짭짤한데요? 하시죠." 이현성의 말을 시작으로 시나리오가 시작되었고, 곧 눈앞이 깜깜해지며 나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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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이 아름다운 밤, 나는 당신을 생각하고 있어. 언젠가 물망초 다발을 품에 안고 당신의 우는 얼굴을 본 것만 같아. 꿈이었을까? 하지만 지금 이 마음은 꿈이 아니야. 당신의 떨리는 손, 가냘픈 숨결, 곧 홀로 될 눈은 나와 비슷하고도 다른 녹색. 벨라, 내 벨라. 내 눈 속의 숲을 당신도 보고 있어? 당신은 나를 믿지, 내가 당신을 믿는 것처럼. 믿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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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히든시나리오가 1863회차 유중혁부터 1862, 1861, 1860... 이렇게 시간을 거슬러 유중혁을 만나는/죽이는/목격하는 거였으면 좋겠다. 3회차 유중혁을 데리고 가기 위해서 버려야 했던 1860가지의 세계와 유중혁을 모조리 독자가 품어서 새로운 설화(tls123이 썼던 소설 멸살법을 완성)를 만들었으면ㅠㅠ 18/10/20/토
* 본 연성은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의 오마주가 포함되어 있으며 몇몇 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 김독자에게 주어진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고 모략가와 독자가 대화하는 흐름으로 보아주세요. 중혁이에게 자신이 했던 그 대사를, 자신의 모습을 한 모략가에게서 그대로 돌려받는 김독자가 보고싶었습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나리오 진행하던 때가 그립다. 그땐 사람이나 마물이라도 득실거렸지. 김독자는 우울하게 거실 바닥을 뒹굴뒹굴했다. 이지혜는 강의를 들으러 나갔고, 꼬맹이 둘도 손잡고 사이좋게 등교했다. 그 말인즉슨, 이 집에 남은 건 얼굴 보기도 민망한 사내새끼 하나와 김독자 둘 뿐이라는 것이다. 저 새끼는 왜 집 처박혀 있는 거야. 김독자는 자신이 나가면 된다는 생각은 ...
[작성 후기] <꿈 같은 여행을, 너에게>의 후속 시나리오입니다. 어쩐지 본편보다 더 힘이 들어간 속편이 되었습니다. 소재와 진행방식 면에서 다루고 싶었던 것들을 다룰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자작 괴물도 등장합니다! 스포일러가 되므로 자세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마찬가지로 제 취향이 잔뜩 들어간 괴물입니다. 운에 따라 마주치게 된다면 그다지 귀...
배경 금서 '어둠전골 보고 싶다'를 지닌 초경자가 어둠전골을 보기위해 일으킨 마법재앙에 마법사들이 휘말렸습니다. 이유는 금서의 이름대로 어둠전골을 하는 것을 보고싶어서! 과연 마법사들이 어둠전골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한 초경자의 작은 호기심에 PC들은 휘말린 것입니다. 도입페이즈 PC들이 눈을 뜨면 그곳은 이경 '어둠전골' 언뜻 보기엔 평범한 방으로...
개요 마법사들이 눈을 떠보니 그곳은 왠지 모를 공간. 이곳은 어디지? 주변을 둘러보니 보이는 것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상황을 파악 중인 몇명의 사람들과 전골. 그리고 한장의 쪽지. "이경 '어둠전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둠전골'을 마음껏 즐겨주세요." ...이게 뭐지? 계제 3계제(미정) 인원수 3명 추천 사이클 3사이클 GM용은 이쪽입니다. htt...
*본 소설은 본편의 전편인 'Before to Start'와, 후편 격인 외전 '그래서 그들의 사이'로 약 60,000자(포스타입 기준 85,000자)가 추가 증보되어 미식협에서 신간으로 발간되었습니다. *2019년 4월 6일 하루 동안만 유료발행 후, 유료발행 개시글은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뭐? 사귀는 거 아니라고요?” 이지혜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소...
Written by. 티셰(@TEECHE_)Art by. 눈토끼(@snowliebre)최종 수정일: 2019.04.19 ✉ 꿈을 꿉니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바닷물이 일렁이는 해변 위에 발을 담그고 서 있는, 어린 시절의 KPC. 해사하게 웃으며 당신을 바라보는 얼굴이지만, 어째서인지 사무치도록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손을 뻗으면…… 번쩍. 눈을 뜨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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