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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수 없는 것 잠자던 미친개의 코털을 왁싱하듯 뽑아버린 트롤러의 등장 바로 다음 날. 전당포는 딱히 영업시간 없이 그냥 열리면 열리는 대로, 손님 호출벨 눌러 깨우면 그게 영업시간이고 그런 식으로 돌아감. 그래서 어제 그렇게 그날도 그냥 그렇게 듦주는 자다가 벨소리에 비적비적 위층에서 내려옴. 듦주 집은 3층인데 2층 흥신소 안쪽 사무실이랑 연결되어있음...
0. 貪(이하 '탐')은 2054년 7월경 처음으로 그 존재가 확인된 인간형 괴이로, 외적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25세 전후의 남성, 붉은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큰 신장(184cm 가량), 왼 손목의 검은색 염주 해당 개체는 현재 생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괴이현상 내부에서만 조우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탐의 독자적인 특징...
a.k.a. 각오해라 19-1 2012년. 열여섯과 열일곱의 여름. 그 해 여름은 역대급 폭염이었고, 어딜 가든 얼음물과 부채가 필수였다. 부채질로 팔 빠지도록 바람을 생성해봤자 이마에 닿는 건 미지근한 바람이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른다. 이 날씨에 야외에서 농구를 하다니... 그리고 내가 그걸 밖에서 구경하고 있다니... 꽝꽝 얼어있던 생수병은 ...
* 이 이야기는 실제를 참고했으나 어디까지나 픽션에 불과합니다. How can I 1 정윤호와 헤어진 지 십년도 더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지난 세월 간 정윤호를 아예 보지 못한 건 아니다. 정윤호도 나도, 여전히 연예계에 몸담고 있기에 우리는 아주 가끔, 어쩌다 한 번씩 마주치기도 했다. 그러나 “안녕.” 사무적인 미소로 스쳐지나갈 수 있을 만...
(당신의 귀동무가 되어주어요) +) 이건 더 신나는거... 1. 최종수 칼하트 좋아할거같음 자켓으로 입문해서 바지 수집하기 칼하트로 워크웨어 맛들이다가 버버리를 매입하게됨 워크웨어에 한번 빠지면 비슷한 건 다 예뻐보이기에 평소 아우터는 이런 무드 절친 규의 쇼핑을 도와주고 있다 종수햄 당연히 무스탕 입어야지 갈색 무스탕 어울림 꼬옥 비죠 디테일 챙겨주신다 ...
송은석은 화난 표정으로 날 봤고 난 내가 잘못한게 맞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송은석은 화를 누르는 듯 인상을 찌푸리고 한숨을 셨다. 그러곤 내 팔을 잡고 옷 소매를 걷었다. "가렵진 않아?" 엥??? 화낼 줄 알았던 송은석이 차분한 말투로 나에게 물었다. 근데... 왜 가렵냐고 묻는 거지...? -엉?? 하나도 안 가려운데.... "... 나중...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랑과 재채기는 숨길 수 없다. ㄴ 본인도 모르는 사랑은 숨겨질까요? - "아 씨발 김도영 좋아해! 좋아해 뒤지겠으니까 사귀자고!" 와, 씨발 여기가 오후 8시에 강의실이라 다행이다... 낮에 강의실이었다면 주변 애들이 우릴 보며 키득키득 놀리고 모든 애들의 중심 이야기가 우리가 되었을 테니까. "야, 좀 조용히 말 해...!" "그게 되겠냐? 아 빨리 대...
▼회지(개짧음...) 후기에도 적었지만 전 한국인의 바보 같아 = 사랑해 라는 밈을 좋아합니다. ▼엽서 ▼스티커 ▼렌티큘러
사주팔자를 15살부터 공부했다. 그 때 우연히 점집에 갔는데 점쟁이 아주머니께서 내 좆같은 인생을 꿰뚫어보셔서 참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이후로 미친 듯이 책을 읽고, 인터넷을 뒤지고, 주변인들 사주팔자를 까보며 공부했다. 나는 식신격의 계유일주인데 구성은 편관 편인으로 되어있다. 굉장히 다사다난하다. 특히 정신적으로 굉장히 큰 고난을 겪을 명조고,...
-헬카 기반캐 소설- 3년만에 글쓰는거임. 개연성 겁나 없고 이상할수도 잇슴니다. 네온사인,땅거미가 지고 어둠이 찾아오면 이색저색을내며 화려하게 빛나는 존재들. 나는 사람들의 말소리와 어우러져 가장 빛나는 거리속에서 동떨어진, 빛 아래의 그림자에 속해있는 존재였다. 가장 빛나는 거리에도 그림자는 지는법. 당연히 그림자 거리에도 사람들은 살고있기 마련이다. ...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2천년 전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람의 탄생을, 실제로 예수를 통한 구원을 믿든 믿지 않든, 기념하며 즐기는 날로 기억에 남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당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라르고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쁜 하루다.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성경을 통틀어서 매우 중요한 사건이므로, 가톨릭과 개신교 모두 이 날...
이가네에서 얹혀살면서 반항아좃고딩 선우 바로잡는거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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