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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구천자가 넘습니다. 브금도 없습니다... 시간 많으실 때 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삐이이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이명이 들리는 것 같다. 분명 큰 폭발음이 연달아 들렸고 나재민이 날 끌어안고 몸을 날린 것까진 기억나는데 그 뒤의 상황은 뭐가 어떻게 됐는 지 모르겠다. 갑자기 편두통이 몰려오는지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으려 본...
*잔인한 묘사가 다소 포함이 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W. 누룽지떡 오늘의 메뉴를 받아들고서, 빈자리를 찾아 두리번거렸다. 나보다 앞을 향해 걸어가던 언니가 자리를 찾곤 나를 향해 팔을 흔들었다. 묘하게, 나를 향해 웃는 그 얼굴에서 빛이 나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의 얼굴을 가려버렸다.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와 얼굴이 그 주변으로 스쳐 지나가도 내...
뚝, 뚝- 지저분한 콘크리트 바닥으로 무언가가 투박하게 떨어지는 것 같은 소리가 울렸다. 물..인가, 밖에 비라도 내려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인가…. 떠지지 않는 눈을 힘겹게 뜨며 주위를 살폈다. 희뿌연 연기에 앞이 흐렸다. 머리가 깨질 것 같았고 숨을 쉬는게 고통스러웠다. 움직이지 않는 몸을 덜덜 떨며 움직여 고개를 돌리자 보이는 건 손이며 얼굴이며 온 ...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재찬이~ 안녕." "지혜 안녕." 재찬이 오랜만에 입은 정복의 매무새를 가다듬으며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재찬처럼 정복을 차려 입은 지혜가 손을 흔들며 다가오고 있었다. 그녀에게 손을 흔들어주며 재찬은 습관적으로 가장 끝 단추 하나를 끌러 낸다. 평소 잘 입지 않는 스타일이라 불편하기도 하고, 정복 특성상 목 ...
"가이드, 상태가 왜 저래요?"채훈은 통유리로 막힌 가이딩룸 안의 가이드를 보며 물었다. 가이딩 능력이 좋아 국가에서 특별히 관리 중인 가이드라고 들었다. 들은 것과 다르게 상처가 가득한 가이드의 상태에 채훈은 의문이 들었다. 자세히 보니 허벅지와 발목, 팔은 멍 투성이고 목에는 꽉 눌린 듯한 자국이 남아있었다. 특별 관리라는 단어와 너무 동떨어진 상태가 ...
이거 무조건 !!!!!!!!!!!! 라이트 모드 !!!!!!!!!!!!!!!! 로 읽어주세요 292. 이민형, 이마크, 이민형, 이마크. 하루 종일 두 이름만이 머릿속에서 둥둥 떠다녔다. 분명 이마크는 내게 어릴 적 카티나에 입소했다고 했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이마크, 아니, 이민형은 카티나에 입소한 후에 센터에 입소한 게 된다. 계획을 가지고 센터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0 취조실의 두꺼운 문을 앞에 두고 작은 한숨을 뱉어냈다. 이 문 넘어엔 눈이 부실 정도로 하얀 테이블, 그리고 문을 마주 보는 자리에 앉아 있을 이민형, 그가 있을 것이다. 내가 그와의 만남을 이토록 지나치게 의식하는 이유는 분명했다. 마치 발가벗은 채로 서있는 듯, 그에게 모든 것을 숨김없이 내보여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문...
34. "승일 씨, 센터장님 어디 계신지 아시는 거예요?" "아, 네. 안 팀장님, 다른 팀원들 위치 좀 파악해 주세요." "잠시만요. 좌표 L3078+SJ 스텔라, 루센타요." 센터 정문 앞. 정부 측 병력이 팀 UNO를 따라 이동한 덕에 정빈과 승일은 쉽게 모습을 숨겼다. 시야에는 폭주 경보가 해제된 뒤 다시금 일상을 찾은 센터의 모습이 보였다. 비가 ...
포인트는 소장용입니다. 유료글 X 똑똑 희미하게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평소랑 다른 잠자리에 일어나고 나서도 한참을 주변을 바라봤다. 8명이 다닥다닥 붙어서 자던 공간이 아니다. 손은 얇은 담요가 아닌 푹신한 이불에 닿는다. 커튼 틈으로 아침이 왔음을 알리듯 새어 들어오는 햇살을 빤히 바라봤다. 창문이 없어 불을 켜지 않으면 어둡기만 했던...
33. 지루해 죽겠네······. 네다섯 시간째 같은 자리를 지키려니 죽을 노릇이다. 딱딱한 의자에 엉덩이가 배겼다. 날카로운 눈매의 남자는 안 그래도 사나운 눈을 매섭게 구기며 툴툴대는 목소리를 겨우 삼켰다. 선임은 바쁘다며 할 일을 던지고 어디론가 사라진지 오래였다. 그러나 불만을 입 밖으로 내뱉기엔 그의 밑에 몇 명 있지도 않았다. 한마디로 까라면 까...
* AU 주의. * 재연 킹아더의 네타를 아마도 포함할 예정 아더와 멜레아강은 브리튼 안에서 성장했다. 아더는 멀린의 위상이 붙은 것 치고는 그리 도드라지는 학생이 아니었으나, 멜레아강은 누구보다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는 아이였다. 이전부터 이미 브리튼 내에서 체술로는 상대할 사람이 없었으나, 지금 와서는 더더욱 대적할 사람이 없었다. 이미 센티넬로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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