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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빠와 산지 1주일이 지나 2주째가고 있었다. 태형은 처음과는 달리 아빠와의 생활이 익숙해지고 편해졌다. 마음이 편해져서인지 몸도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가볍게 느껴져 매일매일이 기분 좋은 하루였다. “네?? 내일 떠나신다구요??” 태형은 내일 떠나야 한다는 아빠의 말에 놀라 아빠를 쳐다봤다. “왜... 왜 벌써...” “미안하다 태형아... 미루고 싶...
“형.. 태형이형 오는 거 맞는 거지..?” “온다고 했으니깐 기다려보자..” “근데 벌써 30분이 지나가는 걸...” “쉿- 조금만 기다려봐. 아저씨도 가만히 계시는데..” “하- 이것들이.. 오지 말라니깐...” 석진은 카운터 안쪽 직원 휴게실에 숨어서는 속닥거리는 이들을 보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도 걱정되는 걸 어떻게 해!” “들키지나 말아.” ...
“태형아...” “혼자 있고 싶어...” 태형의 집으로 온 호석은 방에 마루에 앉아 무릎에 고개를 박고 있는 태형에게 다가갔다. “....형..” “그래...” 호석이 태형의 옆에 앉아 얼마나 기다렸을까 태형은 호석을 조심스럽게 불렀다. “....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여기가...여기가..!! 너무 답답해...! 답답해서 미쳐버릴 것만 같...
짙은 한숨을 내쉬는 남준의 시선 끝엔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는 여주가 있었다. 지금 여주와 남준은 Y팀의 시간표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사실 Z팀은 훈련이랄 것도 없었는데 팀워크가 중요시되는 Y팀에게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했다. Y팀과 함께 해야 했기에 자연스럽게 남준과 여주는 Y팀의 훈련에 함께 하게 되었고 훈련하느라 바쁜 Y팀 팀원들 사이에서 흥미를 느끼지...
내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을 떠올리는 건 슬픈 일이다. 일방적인 애정임을 스스로 깨닫는 거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인기가 많았던 것도 같다. 고등학교 때,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에 내 책상 서랍은 항상 초콜릿과 사탕, 편지가 있었으니까.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었으니 내 착각은 아닐 거다. 발렌타인데이까지는 이해하겠는데... 화이트데이? 물론 난 화이트데...
北有金君南有丞북으로 김낭군 남으로 단월승이 있다네 妾心無定似雲騰"제 마음은 정처 없는 구름이랍니다 若將盟誓山如變맹세처럼 정말로 산이 무너졌다면 月岳于今幾度崩월악산은 지금껏 여러 번 무너졌겠지요" - 無題, 金蘭 - . . . . 조선시대 기생 '금란'의 시에서 모티브를 얻은 첫 장편 포타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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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픽션' 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일부 다를 수 있음을 알립니다. "널 연모한다." "소인에겐 과분한 마음입니다." "그 말은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 달콤한 향을 내뿜는 배나무 아래, 달빛 끝에 매달린 두 사람의 인영이 겹쳐진다. 이윽고 하나가 다른 하나를 잡아먹듯 거칠게 이끌며 상대를 제 품에 가두었다. "널 내 ...
결국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각자의 방으로 돌아간 출연진. 독방을 쓰는 여주는 무료함에 숙소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윤기는 수면을, 태형은 휴대폰 게임을, 석진은 주린 배를 물로 채우고 있었다. 얼마 뒤, 방PD가 석진을 조용히 불러들였다. 그리고 그의 앞에 놓인 상당히 신경 쓰이는 쪽지들. 방PD : 이번 기상 미션은요, 방PD : 제가 추후 공지하는 장소...
여주의 인질극으로 인해 일정이 딜레이 되었다. 셰프 섭외 역시 시간상 무산되었다. 늦은 저녁. 이젠 배가 고프다 못해 뱃가죽이 등 가죽에 들러붙을 시간. 결국,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라면을 걸고 저녁식사 미션이 시작되었다. 방PD : 저녁식사 미션 시작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메뉴는 라면이고요, 여러분이 도전할 종목은 신서유기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죠. 방...
계림 공항에 도착한 출연진과 제작진들. 방PD는 짐을 챙겨든 출연진을 세워놓고 그제야 캐릭터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출발 전 서유기에 대해 이야기하며 함께 설명하려 했으나 여주의 한방에 잠시 정신이 아찔해졌기 때문이었다. 방PD : 여러분의 캐릭터는 사전 인터뷰 시 이미 정해졌어요. 민윤기 : 내 이럴 줄 알았다… 김석진 : 뭐가? 민윤기 : 마실 거 고르...
그렇게 새로운 멤버를 꾸린 제작진은 첫 촬영에서 서프라이즈 하게 서로를 대면하는 뭐 그런 거를 한 번 해보려 했으나… 그냥 평범하게 회식자리에서 서로를 소개한 뒤 가기 전까지 친분이나 다지라 단톡방을 만들어주었다. 촬영 당일 2020년 1월 x일. 인천공항. 칙칙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체 발광을 하는 한 무리가 있다. 민윤기 : 잠은 좀 잤냐. 나여주 : ...
성황리에 방영을 마친 신서유기 홈커밍. 일정상 곧바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던 제작진은 예상했던 난관에 봉착했다. 바로, 메인 출연진이 오랜 기간 이어진 과도한 스케줄로 건강 악화를 호소해온 것. 제작진과 출연진 전부. 나영석 PD의 추천으로 메인 PD 자리엔 방태리 PD가, 그리고 김대주 작가의 추천으로 황규리 작가가 메인 작가 자리에… 강제로 앉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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