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어, 오키타." "……." 질리지도 않는 모양인지, 이번 주만 벌써 세번째다. 내부에 스파이라도 있는 것 마냥 오키타의 일정을 본인보다 더 자세히 꿰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혼자 있을 때만을 노려 나타날 수 있을리가 없지. 오키타는 한숨을 쉬었다. 요즘 양이지사들은 할 일이 무척 없는 모양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과격파 양이지사 중에서도 특히 ...
어이 멍멍이! 네가 아무리 깡깡 짖어도 니네 주인은 나 못봐~ 이 모자쓰면 인간들은 나 못보지롱~ 봐 코앞에 이렇게 딱 있어도 이 사람은 날 못....보잖....아.... ...♡ (멍- - 저승사자 사랑에 빠진날; 쪼꼬야. 내가 꿈을 꾸고 있나봐. 왜 우리집 거실에 크고 시커먼게.. 보이지? 공원에서 어슬렁대다 종대한테 한눈에 반해서 집까지 몰래 따라온 ...
카가미는 뿌옇게 변해버린 멍한 머리로 한참을 생각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아무리 생각해봐야 답이 나올리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싶지는 않았다. 자신의 위에서 으르렁 거리고 있는 상대에게 집중하기엔 상대가 그리 좋지 못했다.- 카가밋치, 또 딴 생각하네요.- ……평소의 발랄함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낮고...
약 4년 전에 썼던 셜존픽의 일부를 발견해 올려봅니다. 내가 나의 소중한 친구를 처음 만난 것은 태어나서 열 번째로 맞는 겨울의 어느 밤중이었다. 그날은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나는 물고기를 찾아 어두운 대서양 위를 빗속을 헤치며 낮게 날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저 앞에서 어지러운 빗줄기 사이로 반가운 찰랑임이 보였다. 나는 물위를 미끄러지듯 재빠르게 날...
나루카미 아라시는 누구보다도 아름다웠으며 누구보다도 자유를 사랑했다. 책임을 대가로 속박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 벗어버릴 수 있게된 순간, 그는 자유의 함성을 내질렀으며 자유가 주는 기쁨에 온 몸을 내던졌다. 자유의 바다 속으로 헤엄쳐 들어가 깊은 곳에 늪처럼 퍼져있는 방종의 풍경을 감상할 정도로, 그는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집요하게 해냈으며 하고 싶어할 것...
미완결 글도 올릴까요? 처음에 완결 위주로만 올리려고 했었는데, 이곳을 백업차원으로 이용중인데, 아깝기도 해서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본 연대기는 최강의 군단 공식 홈페이지(http://www.herowarz.com)의 자료와 에이스톰 대표 이사의 트위터 계정(@tweresist)의 자료, 베니 포스터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데우스 리포트를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 연대기에서 다루는 것은 세계 전체에 영향을 준 큰 사건, 스토리 이해에 필수적인 사건 뿐이며, 캐릭터 개개인의 정보나 ...
많은 경우, 대학 수업에서는 으레 맨 첫 수업시간에 오피스아워(office hour) 라는 것이 있음을 공지하곤 한다. 수업이나 과제에 관련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와서 질문을 하라는 것인데, 흔히 교수라는 사람들이 그렇듯이 그 사람들은 무지막지하게 바쁘고, 똑똑한 사람들 특유의 성질 더러움 때문인지 별로 친절하지 않으며, 심지어 매우 거만하기까지 한 경우...
~나중에 이어갈 예정입니다~ 다 완성되면 이 글은 한번 재정비하고 다시 나올 예정이예요! 아카아시의 성격은 이스보쿠로-억지웃음 을 들으며 써봤어요 본가는 이쪽 http://www.nicovideo.jp/watch/sm25685182 다른사람의 설명은 필요할 때 푸는걸로 하고 케이지 이야기나 풀어볼까 함. 아카아시 케이지. 현 후쿠로다니 학원 고교 2학년생으...
1. 벌써 세 번째다. 아니, 네 번째던가.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H가 화를 내고 집을 나간 것도, 어쩌면 그리 중요하지 않다. 아주 사소한 거였다. 너무 사소한 거라서- 무엇 때문에 우리가 싸웠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어쩌다보니, 서로 감정이 격해져있었고, H는 힘껏 씨익씨익. 대고 있었다. 나를 한순간 노려보더니 신경질적으로 뒤돌아버리고는 ...
눈을 감고 있는 소년은 들려오는 전언에 귀를 귀울였다.'소년이여, 배신에 복수하고싶지 않은가?'소년은 그 전언에 속으로 비웃으며, 생각했다.내가 만든 또 다른 자아는,자신의 선택을 프리드의 배신으로 여긴다는게 같잖았다.'소년, 나는 네가 아닌. 또 다른 객체, 아니 객체라 부르기에는 나에겐 육체는 존재치않지'소년은 그제서야 이상함을 느꼈다.'가볍게 소개해보...
※ 뒤를 이을 여력이 없어 업로드하는 연성 너를 처음 본 날을 나는 아직도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다.조금 힘없이 어항 속을 헤엄치고 있던 까만 비늘의 자그마한 인어. 그게 너의 첫인상이었다.빛을 받아 반짝이는 까만 비늘이 제법 예뻐서 나도 모르게 어항을 톡, 쳐서 너를 불렀다. 그리고는 마주친 시선 속에서 너는 웃고 있었다. 여전히 어항에 닿아 있는 손가락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