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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3 시간은 잘도 흘러갔다. 다행히 경연 후 공개된 개인 직캠에서 반응이 좋아 내 순위는 하늘 높은 줄을 모르고 치솟았다. 형은 20위권 그 언저리였지만 나는 첫 순위발표식에서 데뷔권 안에 들었다. 내내 불안해서 손톱을 물어뜯다가 갑자기 오른 순위가 얼떨떨했다. 담담한 척 소감을 건네고 자리에 앉아 내려다보는 기분은 생각보다 더 짜릿했다. 그만 둘까 싶던 ...
1. 명환마에, 한 5~6편 정도로 고등학생때 만나서 유학때까지 투닥거리는거 쓰고싶다.. 2. 단편으로 9회(?) 삭제씬 시점에서 작건 질문받아주다가 마에 데뷔때 부터 쓰던 바턴에 관한 썰 푸는거 보고싶다.. 3. 베바 딱 끝난 시점에서 마에가 뮌헨안가고 그 후로 작건이 마에 초청받는데 데리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각인(?)시키는거 보고싶다ㅠㅠ 4. 5회 쯤...
*반역 스포 포함 미키 사야카는 차가운 밤공기를 가르며 가쁜 숨을 내쉬었다. 빠르게 달리자 땀을 씻어내는 듯한 바람이 상쾌하다. 가짜 미타키하라의 밤하늘에도 달은 찼다. 자신이 이곳에 온 것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것일 터다. 사야카는, 그들은 때가 되면 할 일을 마치고 되돌아가야 하는 존재들인 것이다. 하지만 그가 늘 그렇듯 오지랖 부리듯이 신경 쓰이고야...
커튼이 반쯤 쳐진 창문 사이로 따스한 햇볕이 비친다. 거실에 부드럽고 다정한 음악이 흘렀다. 오후의 티타임. 코끝을 간질이는 홍차향이 향긋했다. 나는 방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워 입을 벌렸다. “마미, 케이크 먹여줘.” 내 투정에 너는 곤혹스럽게 웃는다. 창문가에 있는 네게 햇빛이 와 앉는다. 햇빛이 비친 머리카락이 금빛으로 빛나고 하얀 살결은 투명하다. 새삼...
*읽기 전 주의!* 숲의 마법사 에반과 숲의 인랑무리의 알파 프로스트가 등장합니다.보름달이 뜨는 밤이기에 프로스트의 텐션이 높습니다.에반X프로스트(EF)로 에반이 프로스트를 감금합니다. 떡신은 등장하지 않습니다.게임 내의 세계가 언급됩니다.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습니다.작중 필자를 암시하는 표현이 있습니다.프로스트가 귀엽습니다.상당히 짧습니다. "정신이 ...
기다림의 저편 듣는데 승장+화로 생각난다 카쿄인이 죽고난 뒤 가장 슬퍼하고 미련남긴 게 죠타로라서 죠타로의 곁에서 모든걸 지켜보면서 자길 발견해주길 기다린 카쿄인인데 죠타로는 모리오초에서 죠스케를 만나버렸고 죠타로의 마음 속에서 카쿄인에 대한 마음이 점차 죠스케에 대한 마음으로 바뀔때마다 점점 몸에서 빛가루가 떨어지면서 사라져가는 카쿄인 카쿄인과 죠타로는 ...
웬수는 다리 위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옛말엔 틀린 게 없다고 또 한번 뼈져리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하필, 왜, 네가, 여기에, 지금? 수많은 생각이 교차했지만 더 생각할 여유는 없었다. 툭, 하는 감각에 정신이 돌아왔다. 그러니까 우선 인사를 해야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영훈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할수 있는 건 고작 이정도였다. 내 말이 끝나자 예의 ...
그가 보고 싶었다. 하지만 단순히 보고 싶다는 이유로 무작정 갈 용기는 나지 않았다. 교복을 입고 아기새처럼 방싯거리며 반짝거리는 눈으로 그를 바라볼 여학생들과 경쟁할 만큼의 배짱이 없었다. 게다가 이미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획책하고 서로 복잡한 말로 꼬아 말하는 어른의 술책이 익숙해져버린 탓도 있을 터였다. 오늘은 또 무슨 핑계를 대야 할까. 무심결에 한...
눈은 싫어. 쉽게 더러워지니까. 언제 했던 말이었던가. 무섭게 휘몰아치는 눈 폭풍을 바라보며 중얼거렸었나, 아니면 TV 드라마에서 펑펑 쏟아지는 눈이 연출된 장면을 바라보며 중얼거렸었나. 지극히 현실적인 마키의 말에 나는 그저 웃었었다. 정말 너 다운 말이었고, 네가 그런 말을 할 것이라고 어렴풋이 예상하였기에.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옷깃을 여미었다. 곧...
살다살다 내가 야짤을 그릴줄은 몰랐음 행아웃하다가 낙서로 그린 결과물같은 무언가인데..
제목 그대로 이것저것!! 이건... 모님(밝혀도 되는지 어떤지 몰라서 일단...) 썰 보고 치여서 그린건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려도 된다고는 하셨기 때무네 올려봄 썰 초반부를 내멋대로 그려본거 아래는... 분명 올린 것 같은데 없는 것 같아서 걍 올림 중복일지도... 가볍게 낙서로 그린거 (언제는 아닌 것처럼
연 공주는 정비 소생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왕권이나 정치와는 먼 삶을 살았고, 조용히 공주부에서 황제가 혼처나 정해주길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 황가에 후계를 이을 남자가 점점 줄고 현 황제가 병으로 쓰러지고 나니 마땅한 대안조차 없는 상황이 됨. 황제와 중신들은 연 공주를 혼인시켜 부마와 함께 정사를 보게 하고, 후사가 생기면 그 아들에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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