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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상실 로맨스 김도영이 보낸 문자를 다 씹어 버린 후로 나와 김도영 사이에 뭔가 있던 건 아니었다. 가끔씩 복도를 지나다닐 때면 평소보다 김도영이 많이 보이긴 했지만 그건 김도영이 전보다 복도를 많이 나돌아다녀서가 아니라 내가 김도영을 의식했기 때문일 것이다. 김도영도 딱히 나에게 먼저 인사를 해 올 생각은 없어 보였고 문자나 전화를 하지도 않았다. 김...
로맨스 전문 배우(下) w. 권썸 지훈과 순영이 같이 작품을 찍고 난 뒤 자그마치 2년이 지났다. 그 사이 둘은 차기작에 들어가 촬영을 하는 중이었다. 몇 년 동안 서로의 집에 방문하며 가까이 지냈던 둘은, 그냥 친구라는 이유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다. 단순히 친구가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하고 있긴 했지만... 아무튼, 둘은 현재 숝녕의 집에 와...
처음부터 로맨스 01 야무지고, 탐스럽게 집필.도담 여주는 불면증이 있어서 잠에 깊게 잠들 수 없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얼마 자지 못하고 이른시간에 잠에서 깨어났다. 여주가 침대 에 머리를 대고 앉아 휴대폰을들어 자신의 이름을 인터넷에 검색했다. 여주가 10년간 연예계 생활을 해오면서 생긴 습관이다. 여주는 자신의 이름 밑에 나열된 기사들을 둘러보다 보지 ...
[낮 모드 감상을 권장합니다] “조회시간만 쨀까...” 아니야, 그럼 한시간 혼날거 두시간 혼나겠지... 이해찬 낯짝은 무슨 면목으로 보고, 선생님께는 뭐라 말씀드려야 할까... 문을 열면 선생님께서 굳은 표정으로 날 반기시겠지? 지난번에 이해찬 때문에 목소리를 높였다가 선생님과 30분 넘게 오붓한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생생했다. 나는 후폭풍이 두려워 차마...
헥헥, 콩고물 같은 강아지가 내 발치에서 가뿐 숨을 내뱉으면서도 꼬리를 뱅글뱅글 돌리면서 웃는 낯을 했다. 너 나 언제봤다고 꼬리 쳐. 이래서 집은 지키겠어? 무미건조한 낯으로 강아지를 내려다보니 기어코 홱 일어나 내 다리에 제 발을 올려놨다. 아마 옆집 사는 강아지인듯 싶었다. 아침저녁으로 산책시켜주는걸 편의점 안에서 종종 본적이 있다. 아까 분리수거 하...
# 그해 용강면의 여름, 두 번째 승민이가 민호에게 사과했지만, 그렇다고 크게 변한 것은 없었다. 승민이는 여전히 아침 일찍 학교에 갔고, 그곳에서 야자까지 하고 나서야 막차를 타고 집에 왔다. 민호도 마찬가지였다. 점심 즈음이면 출근하러 태권도 학원에 갔고, 꼬맹이 서부터 중고딩들한테까지 내내 시달리고 나서야 퇴근했다. 민호는 불 켜진 용강고 건물을 보면...
민윤기의 말에 다들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다, 그냥 가만히 얼었다. 민윤기가 이번에 누구를 자를까? 누가 해고당할까 이런 생각이 그들의 머릿속을 지배했다. 깐깐한 도련님들 중에 한명, 일주일에 적어도 5명은 해고시키는 민윤기. 다들 손을 벌벌 떨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작게 그에게 말했다. "김...여준입니다...." "여준이라...불러와." 그의 말에 메이드...
*고어, 식인 *원작 기반 패러렐 세계관 *에렌 미카사 10살의 나이 차이 있음 - 소녀의 곁을 떠난 직후, 그는 소녀가 그렇게 애타게 그립진 않았다. 그저 습관적으로 2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고, 소녀가 곁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홀로 먹어 치울 뿐이었다. 딱히 죽을 만큼 괴롭지도, 아프지도, 눈물이 나오지도 않았다. 그저 하염없이 소녀가 생각났다. 시간이 ...
주말이니까 누나도 매형도 일을 안 나가, 공주님도 어린이집을 안 가. 좋으면서도 성재 씨를 못 봐 아쉬워서 동기들이랑 약속 하나 잡았음. 뭐 재학생 시간표에 따라야지... 학교 근처 술집에서 저녁에 보기로 해서 낮까지 존나게 처자다가 오후에 일어나서 완전 빡세게 준비했어. 휴학생이라고 힘 빼고 다니면 쓰냐. 밤엔 조금 추우니까 반팔 티 위에 반팔 셔츠 하나...
"형 옥탑방에서 자취 하시잖아요. 어때요? 저 옥탑방에 로망 있는데!" "어떻긴 뭐가 어때? 좆같아. 여름에는 쪄 죽고, 겨울에는 얼어 죽어." 두 살 아래인 파릇파릇한 스무 살의 민호가 눈을 빛내며 동규에게 물어왔다. 절대 별로라며 강경하게 대답한 동규는 다시금 제 자취방을 떠올렸다 고개를 저었다. 내가 야구를 지금까지도 하고 있었다면 아마 좋은 오피스텔...
“태용아, 오늘 우리 노래방 갈 건데 같이 갈래?” “…… 노래방?” “어. 영호도 같이 간대.” “영호? …… 됐어, 난 안 갈래. 너희끼리 놀아.” “나 오늘 집에 가야 해.” “아쉽다. 영호도 간다는데…….” 됐다니까. 태용은 짜증 가득한 얼굴로 소리 나게 의자를 책상으로 밀어 넣었다. 같은 반 아이 A는 그런 태용의 모습에 어어, 하며 한 발 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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