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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제 다타서 재 밖에 안 남은 장작불은 그 생명을 서서히 잃어가며, 그대로 자신의 사명을 마친 채 사라졌다.내 금속피부도 따뜻하게 데어줄 것 같은 생명은 그렇게 간 것이다.단지, 그 자리에 그 생명의 불이 살아있었다는 흔적으로 연기만이 감미로히 바람에 따라 옅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흔적도 사라지고 말았다. "이온~! 거기서 뭐 합니까?...
"와, 진짜 x같다." "유...유리!? 갑자기 왜 그래?" "아니, 그냥 너무 x같아서." 유리가 학식 메뉴로 나온 돈까스를 콱 찍은 후 짓이기자 피치트의 얼굴이 새파래졌다. 얌전한 듯하면서 놀 때는 제대로 놀고, 소심한 듯 하면서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친구지만 느닷없이 욕하는 친구가 아니었기에 피치트는 매우 당황했다. 그는 갑자...
다양한 장르의 글이 올라옵니다. ※굉장히 취향타는곳입니다 주의해주세요※
그는 본능적이다. 짧은 머리카락에 스치우는 바람은 바람이 아님을 안다. 조금 더 따뜻하고 단단한 무언가. 아쿰은 볼을 긁었다. 그러자 손가락 사이 틈으로 또 바람이 스민다. 흡사 손을 잡아주는 손처럼. 바람에선 알콜 향이 났다. 증류만 거친 술보다 더 맛있는 냄새였다. '사람이 죽으면 말야 쿰쿰, 잠깐 네 옆에 머물거야.' '저번에는 그냥 모래가 된다며. ...
04 아직 제대로 된 해장도 하지 못했다는 백현의 말에 그를 데리고 근처 단골 국밥집으로 향했다.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동네지리를 잘 모른다며 옆에 바짝 붙어 졸졸 쫓아오는 모양이 귀여웠다. 은열이 같은 아이도 아니고 동갑인 남자에게 ‘귀엽다.’라는 단어를 연상한 것이 약간 민망하여 보폭을 빨리 하자, 조금 처지는 가 싶더니 어느새 또 쫄래쫄래 따라...
매년 생일이면 동네 덕후들끼리 모여 축하를 해줬는데 올해는 렘트님이 메이를 판지 10주년 되는 해라 조금 더 특별하게 준비를 해봤습니다. 2년 전부터 메이 10년 파면 10주년 기념북을 내주겠다고 했는데 진짜 10년을 파더라고요 약속대로 낸 책입니다. 생일에 맞춰 먼저 웹에 게제한 후 실물은 11월에 본인에게 배송될 예정입니다. *렘트님께선 카톡으로 주소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진아야 일어나 학교 가야지. 걷혀있는 커튼 사이로 햇빛이 들어왔다. 굳이 불을 키지 않아도 방은 햇빛으로 인해 밝았다. 성우는 눈을 살짝 찌푸리며 일어났다. 시계를 보니 6시 45분이었다. 성우는 기지개를 한 번 쭉 피더니 침대에서 일어났다. 나른하다. 또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성우는 일어나서 구겨진 이불을 정리하고 화장실로 가서 씻었다. 머리까지 다 감고...
리퀘박스 사카리나(@@lily05017)님이 신청해주셨습니다. 부족하지만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어요:) “괜찮아!!! 다시한번더!!”라는 활기찬 다이치의 목소리가 들린다. 헉헉대며 연습을 하는 부원들을 보며 분석적으로 정리하는 시미즈, 그런 그녀의 곁에 슬며시 다가오며 누군가 어깨를 톡톡 친다. 고개를 휙- 돌리자 볼...
* 각성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루프레는 에필로그에만 나옵니다. * 후일담이 마음에 안 들어 멋대로 바꾸었습니다. * 마이유니트 이름은 디폴트 네임인 '루프레'입니다. 반말로 말합니다. 네가 없는 세계는 전과 다를 것이 없었다. 다만 네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가슴이 시려, 견딜 수가 없었다. 파이어엠블렘 각성 크롬 x 루프레(♀) 네가 없는 세계 ...
#꽃다운 계절, 봄이 다가왔다. 신이치는 다시 돌아온 봄에게 왠지 간질거리는 느낌을 받았다. 차갑고 추워서 쓸쓸하고 고독한 겨울을 지내어서 마음이 꽁꽁 얼어있는 듯 했었는데, 일순간 녹아버리는 바람에 잔뜩이나, 간질거려왔다. 신이치 × 란 설렘. " - "첫 데이트는 보통 설렘의 집결체라고 하고는 했다. 신이치의 주변이던 란의 주변이건 연애에 노련한 친구들...
- 보스, 보스 어디십니까! 긴급 상황입니다!- 어엉? 나, 여기 어디드라. 카즈하가 알바하는 레스토랑…- 지금 제가 거기에 있습니다만, 어디 계십니까!- 앞에 있는 동네 슈퍼.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라.- 아, 죄송합니다! …가 아니라, 갑자기 슈퍼엔 왜 가신 겁니까!- 아이스크림 세일하길래. 아, 녹는다. 작게 중얼거린 헤이지가 혀를 뻗어 흘러내리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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