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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에게, 연락 오랜만에 듣는다. 글씨체도 거의 까먹을 뻔했지 뭐야, 내가 기억력 좋은 거에 감사해. 결혼 축하해줘서 고맙고. 일단 답이 늦어서 미안. 본가랑은 연 끊은 거 알 테고, 결혼하고 나서는 엄마랑도 거의 연락 안 하는 지경이라서. 이재가 전해줬다고 조 여사님이 말씀하시더라. 도대체 몇 번을 거쳐서 온 건지, 26년 9월에 쓴 편지를 27년 돼서야...
*기존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 *여감독생 전제(디폴트 네임 '유우') *조금 보기 숭할 수 있음 전날 찐하게 사랑을 나누고 맞이한 휴일 아침, 먼저 잠에서 깨어난 감독생이 사랑스러운 남편의 품을 조심스럽게 벗어나서 창문께로 다가가 커튼을 활짝 열어젖히자마자 왠 부리부리한 눈알 두 개와 정면으로 마주치는 게 보고 싶다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상황에 비명조차 지...
<1> 엘이 떠난 뒤로, 류아는 황실에 소속된 정령사로서 이사나를 보필하는 일에 전력을 다했다. 희귀한 물의 정령, 그것도 상급의 정령사인데다 물의 기운을 강하게 타고난 덕에 더욱 특별한 그녀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인재였고, 몸은 약하더라도 성실한 재원이었다. 어린 소녀일지라도 앞서 알리사가 일으킨 전적들이 있어서인지 별 반대 없이 빠르게 인...
개인 백업용으로 올린 건데 후훗 훗 . . .조회수가 올라가서 ? 유료 달아둡니다 (쫍)
얼해정천(孼海情天) : 못다 한 사랑(愛)의 바다 및 정(情)의 하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과 정 후시구로 토우지. 그의 생애는 불행으로 점철되어 있었다. 그는 주술사가 아닌 사람을 원숭이 취급하는 젠인 가문에 태어났다. 아주 조금의 주력이라도 있거나 주령을 볼 수 있었다면 평범히 살았겠으나 그는 천여주박으로 인해 몸에 주력이 전혀 없는 이상 체질로 태어났...
아가리파이터 줄리아 수경사급의 말빨이다 12살에 16살 오빠를 이긴 말빨 사실 로비가 멍청한 걸 수도 아무튼 웅장이 가슴해진다 야마누스 보라색 탈모빡빡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초능력 세계 여행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
딩동댕동- 지금은 점심시간이다. 아야기는 요리를 잘하는 편이라 도시락에선 매일 빛이났다. 하지만 그 음식들은 매일 3학년 남정네들에 뱃속으로 들어가지만 말이다. 처음엔 이 새끼들이..! 싶었지만 지금은 익숙해 졌다. 어찌됐든 먹는둥 마는둥 점심시간을 보내곤 매점으로 달려가 진열대에서 주먹밥 2개를 쓸어 계산한다. 역시 매점이 최고라니깐. 평화로운 점심시간을...
최호준 作/오래된 의자 의자가 놓여있는 풍경을 만나면 나는 꼭 뒤돌아봤다. 어쩔 수 없이 헤어졌던 첫사랑도 아닌데 나는 늘 습성처럼 뒤돌아보거나 자꾸 찾아가고픈 충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 사진 속의 의자가 그랬다. 첫눈에 반해서 한참 그 블로그에 머물다가 빙빙 돌다가 다시 돌아왔다. 약속도 없이 그 남자가 자주 서 있던 그 버스정류장에 가 보았던 것처럼....
이걸로 두 번째? 대충 두 번째라고 해본다. 잘 지낼까? 이제 장마가 끝인가 보다. 오늘은 날이 너무나 맑고 좋은, 그런데 엄청 무더운 날이라 너와 연애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갔던 동네 카페가 생각났다. 그때도 엄청 더웠는데. 덥고 좋았지. 고작 일 년이라니.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더울 즈음 네 친구 K를 소개받았던 것 같은데... 그때 얼마나 좋았는지 모...
발단-전개-절정-하강을 지나 대단원의 막까지 내렸다. 온전한 종막이었다. 프라우는 무거운 쟁반을 들고 군주의 침소로 발을 옮겼다. 쟁반 위에 놓인 것은 팝콘과 콜라 등이었다. 일순 경쾌한 몸짓이었다. 이건 소설이나 수필 따위보단 극에 더 가까운 것이었다. 프라우는 처음에 굉장한 괴리감을 가지고 있었다. 무대 위에 놓인, 관절에 실이 묶인 마리오네트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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