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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쿠스는 웬일로 아침 일찍 일어나 평소에는 불편하다고 거들떠보지도 않던 정장을 차려입었다. 깔끔하게 넘긴 머리를 만지며 어떻게 이건 매년 해도 익숙해지지가 않냐, 짧은 말을 던지곤 밖으로 나섰다. 자신의 생일조차 표시되어 있지 않은 빈 달력 중 유일하게 붉은색으로 표시된 날이었다. 달력에 표시되어 있던 건, 페쿠스 기념일 밖에 나서자마자 보이는 대형마트에 ...
"이게 대체 무슨 일이래!" 박사의 집무실에는 막 대원 한 명이 다녀간 참이었다. 누구라고 콕 집어서 말하지 않아도, 바닥에 너저분하게 흩어져 있는 흙투성이 신발의 흔적을 추궁한다면 쉽게 알 수 있다. 아스베스토스가 돌아왔다! 심지어 먼저 자기 방에 오라고 말했어! 무슨 심경의 변화라도 생겨버렸나? 쉽게 구할 수 없던 희귀한 전통주를 구해서 같이 마시자고 ...
린코에게는 몇가지 취미가 있었다. 게임, 피아노 연주, 의상 만들기, 책 읽기 또다른 것은 글을 쓰는 것이었다. 고등학생 때는 나름 열심히 썼었다. 학교가 끝난 후, 밴드 연습을 끝낸 후, 잠에 들기 전. 틈날 때마다 간간히 써왔다. 하지만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갔다. 밴드는 더더욱 유명해져 연습 시간이 늘어났고, 고등학교 3학년 때는 학교회장이 되어 ...
「용의 비늘색은 그의 속성을 나타낸다. 가장 흔한 것은 마법 이론에서도 유명한 4원소를 상징하는 색이다. 예를 들어 붉은색은 불, 푸른색은 물, 노란색은 공기, 초록색은 땅의 힘이 깃들어있다. 그러나 드물게도 그 색에서 벗어난 용도 존재한다. 모든 용이 나이가 들면 비늘의 색이 바래기 때문에 흰색은 제외하고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가장 두려움을 선사하는 용은...
캐붕이 있을 수도 있어요! 위무선이 일어났을 때는 이미 만월례가 끝나고 어느 길에 있었다. 위무선을 들고 있던 남망기가 아직도 온녕에게 위무선을 넘겨주지 않았는지 아직 안정감 있는 남망기의 손 위에 있었다. 남망기와 온녕은 어디를 가는 중인듯하였지만 둘 사이에 오가는 말이 없어서 공기가 점점 어색해져 갔다. 위무선은 만월례도 끝났고 이제 이릉으로 돌아가기 ...
카페에서 그런 대화를 나눈 지 대략 일주일 정도가 지나 드디어 오늘, 루다씨 집에 가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설명을 듣기로 한 날이 찾아왔다. 루다씨의 집은 카페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하긴, 그러니까 매일같이 아이를 데리고 나올 수 있었겠지. 구석진 골목에 있는 카페에서 더욱 구석으로 들어간 곳에 있는 작은 단독주택. 주택은 관리하기 힘들지 않...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나 신경 쓰이는 사람이 생겼어. 노을이 비장한 눈빛으로 이야기했다. 진우는 술잔을 입에 털어 넣는 노을을 말리다 돌연 행동을 멈추고 노을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순식간에 진우 머릿속에 피어오르는 불길함. 진우가 빼앗아 들었던 노을의 술잔을 파란 테이블 위에 천천히 내려 놓으며 물었다. 그게 누군데? - ... 구승효. 역시나 맞았다. 진우의 불길한 예감은...
* 우선은 한눈에 보기에도 많아 보이는 돈주머니를 꺼냈다. 하나둘 늘어나던 돈주머니들은 묵인의 대가였기에, 재환의 모습을 떠올리며 함부로 쓰지도 못한 채 모아만 두었던 것이었는데, 이리 모아두고 보니 꽤 많은 금액이 되었다. "뭐야?" 짤랑거리는 소리에 막 거처 안으로 들어오던 재환의 시선이 우선에게 닿고, 우선은 그런 재환에게 웃어 보이며 손을 뻗었다. ...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머뭇거리지말고, 서성대지 말고, 숨기지 말고그냥네 하얀 생애 속으로 뛰어들어따스한겨울이 되고 싶다./문정희, 겨울 사랑 사실은 따분한 사람이었어요. 누구도 관심 가지지 않는 조용한 사람.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항상 옆에 있는 사람이었으니까요. 굳이 부르지 않아도 곁에 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딱히 목표도 없었고 무언가를 해야겠...
*캐붕주의 (캐해 제대로 안됌) *오타주의 *아무로상ts *아무로는 아카이가 스바루인걸 알고 있음 *실친님과 연성교환 "아무로씨 혹시 놀이공원 티켓 받으실래요?" "네?" 푹푹찌는 여름. 손님이 없는 한가한 시간 아즈사씨가 앞치마 주머니에서 놀이공원 티켓인 듯 보이는 종이 쪼가리를 두 장 꺼내며 내게 권유해왔다. 원래는 마스터가 이번 포아로의 휴점일에 둘이...
[ 나 지금 너클시티 체육관 도전 중인데 짐 트레이너들이 " 금랑님께서는 급한 용무로 안 계시기 때문에 임시 관장님께서 상대할 건데 괜찮으십니까?" 라는 겨. 나는 당연히 짐 트레이너들 중 한명이 임시관장을 맡고 있는 줄 알았지... 설마 금랑이 단델 애를 덜컥 낳아서 임시관장 시켰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 ㄴ [ 응, 다음 개소리 ~ ] 너클시티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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