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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티케이~" 티케이보단 티께이에 가까운 발음으로 티케이를 부른 누군가가 도도도도 하고 달려가 침대 위에 누워있는 티케이의 몸을 덮쳤다. 제법 묵직한 무언가가 제 몸을 덮치자 곤히 자고있던 티케이가 윽, 소리와 함께 무거운 눈을 떠 저를 덮친 물체를 확인했다. 제 고통을 아는지 모르는지 제 위에서 방싯방싯 웃고있는 생명체를 본 티케이는 순간 어젯밤까지 큼지막...
4화 며칠이 지났을까 고요하다 못해 적막한 병실은 오직 두 남자의 한숨소리와 이따금씩 들려오는 타자소리가 전부 였다 둘 다 아예 직무를 여기서 보고 있기에 직속 부하인 차실장과 강비서는 없던 전우애도 샘솟을 판 이었다 그때! 아.. 희미한 신음이 들렸다 성연 정신이 들어..?!! 제혁 은서야..! 차실장 얼른 의사 불러와! 민재 네네! 정신이 들자마자 목이...
두두두두. “기한이 한 달이라니. 참 느긋한 놈들 아니냐.” 들판을 달리는 기마 부대의 선두에서 시끄러운 말발굽 소리를 뚫고 나온 중후한 목소리가 아키온의 귓가를 두드렸다. “자기들끼리 연합할 시간을 말하는 거겠죠.” “그렇다 쳐도 좀 길구나. 더구나 페레타는 이상하게 반응이 없고.” “우리가 실반을 점령할 때쯤에는 페레타도 반응을 할 겁니다. 아니면 전투...
(1) 우리의 추억에 5할정도를 품고있던 놀이터. 유난히 희고, 유난히 푸르렀던 자작나무가 심겨져있던 놀이터. 하지만 모든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바뀌어 버린, 그 놀이터. 세월이 지나며 놀이기구들도, 구조도, 모양도 바뀌어 버린 놀이터에, 우리를 기억하는 것은 자작나무 스무그루정도가 다였고-. 열매가 피던 작은 나무엔 더이상 열매가 피지 않았고 매일 앉아있던...
.......때는 산왕온 1차 부스양도 시기.. 부스를 구하는 글만 있고 양도하는 사람은 없던 암울한 시기였죠.. 저는 첫 장르계를 팠으니 온리전에 부스를 한 번쯤은 내볼까나 하는 안일한 심정으로 부스 양도 구함글을 올렸었습니다.. 사실상 구해질 줄 몰랐고, 거기다 어쩌면 다른 분의 유료입장으로 쉐어를 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 간절함은 그렇게나 크지 않...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j1nhx2.tistory.com/2 비밀번호 : 이잔야 생일(달) + 김지훈 생일(일) 스포 있습니다. 1. 시작하기 앞서... 짜라란- 캘백시 엔딩은 꿈이었고, 그들이 맞이한 엔딩은 가장 해피엔딩인 캘버리로 치료제를 가져가는 엔딩이라는 설정 하에 너백시가 시작됩니다... 저는 솔직히 여기서부터 정신을 차리지 못했습니다... 스포가 후기에 ...
시작은 1991년으로 돌아간다. 내가 마법 세계에서 도망친 그 해. 갈 곳 없어 레너드 씨의 댁으로 무작정 찾아갔던 그날. "너 뭐냐? 설마 네가 블레이크냐?" "...날 알아?" “할아버지가 집에 놀러 오는 나 닮은 동갑 애 하나 있다고는 했는데, 닮긴 개뿔이... 뭐 이리 샌님같이 생겨서는. 그래서 여기서 왜 이러고 있는데? 우리 영감님은 왜 이런 꼴이...
며칠 뒤 해리는 무엇을 입고 데이트에 나갈지 고민하며 옷장을 뒤적거렸다. 잠시 이전에 새로 산 흰색 원피스를 다시 입을까 고민하다 결국 평소에 입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꺼내입었다. 가장 그녀다운 옷이었다. 순간이동으로 도착한 다이애건 앨리의 입구 팻말 앞에는 이미 드레이코가 도착해 있었다. 그는 깔끔한 셔츠와 면바지 차림으로 그녀를 발견하자마자 가까이 다가왔...
시즌은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침을 꼴깍 삼켰다. 이 예쁜 고양이가 제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는 않았지만 믿기로 했다. 차라리 제 옆에 있는 게 안전했으니까. “좀만 참아.” 야옹... 고양이로 변한 제이는 말은 할 수 없어도 보고 듣는 건 가능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 끼고 다녔는데 왜냐면 애완동물을 수업 때 데리고 오는 건 금지였기 때문이...
추천 BGM : Straykids - Slump inst. 충 돌 6 현진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떨리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어떻게진 진정하기 위해 심호흡을 하려했다. 하지만 뱉어 나오는 숨조차 떨렸다. 결국 참아내지 못한 눈물이 소리가 되어 흘러나왔다. "창빈이형, 나..." "일단 확인중이니까, 너무 걱정하지말자. 알겠지? 용복아 나는 현진이랑 ...
지-잉 벌써 몇 차례나 같은 번호로 전화가 걸려 오는 걸 봉구는 모른 척 중이었다. 해외 전화 표시. 안 받아도 누가 걸었는지 알아서 핸드폰 위에 베개를 올려 두고 봉구가 상체로 눌렀다. 한참을 징징 거리며 울리던 전화는 상대가 결국 포기 했는지 끊기고 말았다. [부재중 전화 30통] 핸드폰 액정을 바라보다 봉구가 미련 없다는 듯 핸드폰을 던져 버린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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