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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러분은 지금부터 5가지의 관문을 통과하셔야 합니다." ESCAPE THE MAZE 장하오X성한빈 금준현X김태래 w.유남생 "이게 얼마만이야아?" "그러게요, 형! 진짜 오랜만이다~" "아이 참, 한빈이 형 군대 들어가고 처음 본 건데 누가 보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못 본 줄 알겠어요!" "준현아, 우리 안 보고 싶던 거야?" 오랜만에 만난 넷. 오랜만에 ...
*다음의 단어는 아래의 의미에서 따왔습니다. 글의 원활한 분위기를 위하여, 용어만 변경되었을 뿐 의미는 동일합니다. 글은 센티넬 & 오메가버스와 고전물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률자: 센티넬 / 방망자: 가이드 음인: 오메가 / 양인: 알파 "이제 귀가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여기서 조금만 쉬다가 가자꾸나." "예, 알겠습니다." 하늘빛을 닮...
원혼들의 속삭임이 자신을 잠식하고 더 깊이 내 안을 잠식하여 옥죄는 느낌. 자신의 그림자가 되어 헤어 나올 수 없이 짙어져가는 망자들의 속삭임은 제게 소음이기 마련이었다. 얼마나 많은 이들의 말로를 지켜봤을까. 한 번, 두 번, 수십 번···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이들의 말로가 기억나지 않았다. 매일 기도를 드린 신은 정말 실재하는 것일까, 혹은 허상일...
안녕하세요! 되게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글 내용 관련 포스팅은 아니지만 최근들어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이 갑자기 늘어나서.. 약간 당황스러우면서도 뭔가 느낌이 새롭네요..😶 사실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닌데..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잠시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현재 글 스토리만 짜놓고 안올린 글들이 있는...
예사롭지 않게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어느 날이었다. "더워~" 밧슈는 구부정한 자세로 털레털레 걸음을 옮겼다. 그 옆의 울프우드 또한 마찬가지의 몰골에 쏟아지는 햇볕을 원망하는 듯한 구겨진 미간은 덤이었다. 신발에 쓸리는 모래의 까슬거리는 소리가 처참했다. "빗자루... 너 물 없냐." "여기... 아,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 더위에 축축 처지는 둘...
*키스데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저번에 쓰다 만 거 이어 쓰기…. 한상근은 정도현의 단단한 근육을 좋아했다. 같은 침대에 누울 때면 자는 척 정도현의 품에 파고들어 너른 가슴에 얼굴을 비비적대거나 운동을 끝낸 후 잔뜩 화가 난 그의 가슴 근육을 꾹 누르며 감탄을 뱉기도 했다. 언제나처럼 정도현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은 한상근은 제 등을 토닥이는 정도현의 손길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동오대만 데이 기념글입니다! 예술 모름 주의 머릿속에서 나온 상상임을 주의 대만이와 동오가 전에 만난 적이 없습니다. "손님 여러분, 편안한 비행 되셨습니까? 우리 비행기는 잠시 후… ." 기장의 말이 들리며 이곳저곳에서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 스르르 눈을 떴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니 한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이 보였다. 맑은 하늘이 보이고는 오늘 운이 좋...
요새 날도 덥고 이제 여름이구나 싶어 그려봤습니다. 여름 냄새 나는 고딩들의 연애... 제가 참 좋아합니다. ^^ 한 여름의 더위보다 뜨거운건 좋아하는 상대의 손을 잡았을 때 느껴지는 체온이 아닐까~ 라는 것이 이번 주제였습니다! 백호는 몸에 열이 많아서 땀도 많은 편이고 더우면 피부도 금방 붉어질 것 같은데 태웅이는 반대로 더워서 열이 올라도 티가 안나는...
[행정안전부]오늘 저녁과 새벽 사이에 국지성 집중호우와 낙뢰가 발생 예정입니다.천둥소리나 비가 내리면 즉시 안전한 건물 내부, 자동차 등 실내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늦은 저녁, 울음을 토해낸 핸드폰 액정 위로 떠오른 문자의 내용이었다. 국지성 집중호우와 낙뢰라더니... 천둥 번개가 내려치는 창문 너머로 다시금 시선을 돌린다. 마치 잘 잘라낸 단면처럼...
*밀렵꾼 무잔 x 인어 탄지로 *폭력적요소 주의, 빻취주의, 2세소재 주의, 엠프렉 설정 주의 "아이고, 무잔님. 오셨군요." "그래. 오늘도 진주를 가지고 왔네. 잘부탁하지." "네,네. 어디 한번 볼까요." 무잔이 또 한움큼 진주를 가지고 오자 상인은 싱글벙글 웃다, 진주가 든 보자기를 집어 들며 아부를 하듯 무잔을 살짝 떠보았다. "..항상, 놀랍다니...
“그, 그게에….” “됐어.” “웅?” 룩시온이 피오나의 볼을 콕 찔렀다. “사고 안 쳤잖아.” “어, 어? 맞아!” 반응을 보아하니, 사고는 쳤겠지만. ‘뭐, 괜찮겠지.’ 룩시온이 싱긋 웃었다. “좋은 아침, 피오나.” “조, 좋은 아침! 삼촌!” 제법, 나쁘지 않은 꿈이었다. * * * “그래서, 시에라랑 같이 내 방까지 왔다고?” “움, 시에라는 중간...
감기가 완전히 다 나을 쯤, 장하오의 연주회가 있었다. 날짜가 하필이면 한유진의 시험이 시작되기 직전의 주말이라 하숙집 멤버들 중엔 성한빈만 알바를 빼고 가게 됐다. 할 일 없는 김규빈을 데려가려 했더니 한유진이 다급하게 막 고개를 저었다. 규빈이 형 거기 가도 잠만 잘 걸? 은근 자신을 무시하는 태도에 발끈한 김규빈이 한유진에게 한소리를 할랬지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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