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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 단하나야. 너는 내게 죽고 싶어지는 순간마다 부르게 되는 이름이었단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20일부터 혐생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것 같은데 혹시 보고 싶은 캐나 시츄 있으신가용??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20일부터 금방 그려오거나 글 써오겠습니당♡♡♡ 다들 감기 안 걸리시게 조심하세요...🖤
오마카세 단문 타입 작업했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온 나라가 떠밀려 가버릴 듯이 거세게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집안까지도 꿉꿉한 습기로 가득 차서 실내임에도 불쾌함이 엄습해왔다. 가뜩이나 어두운데 먹구름까지 껴 한 줄기 햇빛조차 들지 않는 ○○의 방, △은 그의 방 안에 들어와 ○○를 깨우며 말했다. 이제 막 잠에서 깨 부스스해진 ○○는 잠긴 ...
나랑 바다 보러 가자. 재현은 태용이 바다 보러 가자는 말을 한 그날 밤부터 다음 날 해가 뜨는 시간까지 일하고 하루 휴가를 냈다. 병원에 일반외과 전공의라고는 둘밖에 없는 데다 태용까지 오프인 마당에 연차를 쓰기가 좀 눈치 보였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근무가 끝난 재현을 데리러 병원으로 온 태용은 화색이 도는 얼굴로 차에 올라타는 재현을 보고 말했다. “...
• 카즈헤이 현대물. • 유료분부터는 약간의 수위가 존재. "카즈하. 내일 시간 있어?" 윗옷을 탈의하던 찰나, 헤이조가 제게 말을 걸어왔다. 내일이라, 분명 급한 일정이 있었던 것 같은데. 헤이조는 시선을 바닥으로 내리깔곤 자그마치 고개를 끄덕였다. 몇 달째 시간을 같이 못 보내고 있었다. 제가 시간이 비는 날엔 헤이조가 바쁘고, 헤이조가 쉬는 날엔 북두...
“…매버릭 대위. 할 말 없나?” “없습니다.” 연합 작전의 지휘를 맡은 알렌 대령이 이마를 짚었다. 딱 보름. 보름만 무사히 마무리하고 본국으로 귀환하면 곧 진급이 코앞이었다. 그런데 출항한 지 며칠도 되지 않아 이런 대형 사고가 터질 줄이야. 처음, 한국에서 열릴 연합 작전의 지휘관을 맡게 됐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얼마나 날아갈 듯이 기뻤던가. 그리고 ...
지민은 부글부글 거리는 속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곧바로 집에 도착했다. (쾅!) -어머! 깜짝이야.- 문이 쾅 열리는 소리에 지민의 엄마는 화들짝 놀라 현관을 쳐다보았다. -지민이...?- 현관에 서 있는 건 분노에 찬 지민이었다. 지민은 현관문을 열고 엄마를 한참을 쳐다보다 저벅저벅 자신의 엄마에게 향했다. -지민아 일은 다 끝냈어? 밥은? 너무 수고했어-...
기울임체는 한국어라고 생각해주세용 ^-' 전투기를 실은 거대한 항공모함 두 척이 바다를 가르며 순항했다. 바람은 잔잔했고, 파도도 높게 일지 않는 아주 맑고 좋은 날씨였다. “야, 유 별! 이리 와.” 갑판 위를 걸어가던 유 별 하사는 제 상관의 부름에 빠른 걸음으로 다가갔다. 상관이 턱짓으로 제 앞에 쌓여있는 상자를 가리키며 명령했다. “이거 젖으면 안 ...
<고등 외계 문명에 대한 현대적 가능성 제안>1997년 8월 3일 초판 1쇄 발행들어가기에 앞서 인류 문명과 유사하거나 그 이상의 과학적 발전을 이룬 고등 외계 문명이 존재할 것이라 믿는 것은 나와 같은 과학자들의 오랜 염원이었다. 그러나 염원으로만 남았던 것을 본 연구를 통해 새로운 가설로 제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줄 사람은 나와 같은 과학...
영정은 만약 신이 있다면, 자신이야말로 가장 사랑 받은 존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동일시 할 정도로 사랑하는 것이 있나요? 캐서린. 나 이제 기사 작위도 있어요, 많이 바뀌었어요, 당신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어요. 안녕, 히스클리프. 요즘엔 날 찾질 않던데. 다른 사람이라도 생겼니? 대답해줘요. 나는 너를 사랑했단다. 너가 이 방구석에서 쳐박혀 있을때마저. 아무도 널 찾지 않았잖니, 널 보러 온 적이 없잖니. 이리와, 히스클리프. 나를 사...
그럼에도 사랑은 copyright 2023. 한증막 All rights reserved. 늘어지는 몸뚱어리를 타고 눅진한 혈액이 흘러나온다. 숨기지 못하는 비릿한 향이 코 를 찌르자 나루는 결국 잘 유지하고 있던 표정을 어그러뜨렸다. 성가시다는 듯 혀를 차 며 옷에 튄 혈흔을 지우려 손으로 문지른다. 지워지지 않는 자국이 번져 옷 위에 그림을 그린다. 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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